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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완성할지 안할지 몰라여.... 24.2.15 영상 보완 및 재업
....일단 마지막 연재를 보니까 도재정 퍼퓸 나왔을 때더라고요? 긴 말 없이 빨리 마저 글 쓰러 갈게요... 그니까 이렇게 공지 쓰는 이유는 이번 주말 안에 온다고 약속 하러 왔어요... 이렇게라도 안 하면 더 늘어질까 봐,, 냅다 질러놓고 주말 내내 수습해야지............. 미안해요 이런 무책임한 나라.. 그런 의미로 기다리면서 이거라도 읽고 ...
Part 1. “― 치즈 양?” 아무것도 없을 것만 같은 고요함 속, 낯선 목소리와 현관문 열린 틈새로 새어들어오는 빛줄기 하나가 우리를 갈랐다. 건조하고 어쩌면 의문이 담겨있는 것만 같은 성인의 목소리였다. 탐색하는 듯한 어조와 낯선 목소리에, 아이에게 끈덕지게 달라붙어있던 우리는 난생 처음으로 아이에게서 떨어져나왔다. 그리곤 조심스레 고개를 들어 그를 ...
"뭐야? 스파킹? 스피킹? 뭐라고 써 있는거야." 수업 중 무의식적으로 교과서 빈 여백에 'spanking'을 가득 써 놓고 멍때리고 있는 은재를 보며 없는 실력으로 단어를 읽어보는 선재다. 아무 생각없이 있던 은재가 놀라 황급히 글자 위로 몸을 숙여 가렸다. "몰라도 돼. 왜 남의 낙서를 훔쳐보고 난리야." 왜 멍하게 있냐며 수학선생에게 걸려서 죽고 싶냐...
나는 유에이 고교 3학년 A반에 재학 중인 미도리야 이즈쿠. 서론은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다. 최근 나를 골치 아프게 하는 고민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자. 바로 소꿉친구인 바쿠고 카츠키에 관한 것이다. 알다시피 캇짱은 행실이 글러 먹었지만 쿨하고 싸움을 잘해서 인기가 많다. 팬층이 두껍다는 뜻이다. 개중에는 이상성욕자나 마니아도 여럿 존재하는데, 그...
번영하나 발전없이이어지나 몰락하니죽어가야 망각되며살아남아 기억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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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무라 씨는, 악마 좋아해?" 그 사람은 스나기모 야키토리를 서른 꼬치 째 씹어 삼키며 물었다. 자그마치 3시간 전, 민간 데블헌터와 공안의 연구 제2과 데블헌터들은 힘을 합쳐 굴착기의 악마를 토벌하는 데에 성공했다. 토벌 후 소유권에 대한 논쟁이 잠깐 벌어졌으나, 마지막 일격을 날려 악마를 제압한 것이 민간 쪽이었다는 제기가 받아들여졌기에 제압 된 악...
같은 사랑을 한다는 건, 그 사랑의 이름을 서로가 안다는 것이다. 그 이름을 부를 줄 안다는 것이다. 너를 처음 만난 건, 그리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적당한 그저 그런 가을의 어느 날 중 하루였다.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찬물로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나. 살아왔던 나날들과 또 같은 시작으로 출발하는 나의...
*파이브의 말투는 반말과 존댓말을 오갑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반말을 하는 게 더 자연스러워보일 경우 반말로 번역했습니다. Chapter 5: 다양한 세상의 변화 한 남자와 여자가 쉼터에 방문한다.젊은 부부의 이름은 루시와 데릭 오헤어로, 둘은 제법 큰 IT 회사에 다니는 모양이다. 파이브로서는 그 이상은 알지 못한다. ...
1 당신을 비웠습니다 내가 먼저 비워지기는 싫었기 때문에 커다란 바구니를 끌고 와 당신의 모든 것을 구겨 넣었습니다 2 당신에게 받은 인형 편지 목걸이 똑같은 걸로 맞춘 반지 모두 차곡차곡 바구니에 쌓여 갔습니다 자세히는 보지 않았습니다 그걸 보면 분명 또 흔들리고 말 테니까 눈을 가린 채 신경질적으로 손에 잡히는 것들을 잊어 갔습니다 3 잠시 눈을 가리던...
아 놔 난너를너무사랑하는듯 평화롭던 5월의 어느 날 . . 우리에게도 그것이 오고야 말았다 바~로 언약식장으로 달려갔다 중간에 목조르는 것 같은 스샷은 목조르는거 맞음 말랑이: 하지말랑이!! 천하를 제패한 뽀링이 내깔 말랑이 저희도 언약 옷 입을 줄 알아요 사실 이 옷이 더 편한듯 도망감 암튼 ~ 그리고 대망의 언약식 날 ~ 내가 아는 언약식: 사람들많이옴...
바다를 헤엄치는 건, 언제나 자유로워! 앵간히-하고 돌아와라, 이 똥고앵이야. 형호는 손으로 관자놀이를 꾸욱 짓눌렀다. 어째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됐어도 저 성격은 변하질 않는걸까. 머리 깊은 곳에서부터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되더니 두개골이 빠개질 것처럼 아파왔다. 그래도 신난다고 헤엄치는 꼴이 퍽 보기 나쁘진 않아서, 형호는 한숨을 푹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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