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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용도 외 사용 금지 선수에게 선물하실 분들 선물하시기 전에 저한테 디엠으로 말씀해주세여 (사유: 향후 그 선수 가방 유심히 지켜보고 싶음) p.s. 검니폼은 미슬 지연 은서만 만들었는데 다른 선수 원하시는 분 있으면 디엠 주세요 그리고 키링 뽑으신 분들은 키링이랑 눈 ㅁㅏ주칠 때마다 꼭.. 반드시 한나언니.. 권한나 선수의 사진을 찍어주기로 스틱스강...
-한 천자 쯤 될거라 생각했는데 좀 많습니다. 2484자 -별건 없고 그냥 암존당보와 검존청명이 입술 부비며 서로에게 꽃자랑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날조입니닿ㅎ 검존도 암존도 그 밤의 기억은 희미했다. 어떤 달이 뜨고 어떤 별이 떴으며 어떤 색으로 밤하늘이 물들었는가도 가물가물했다. 첫 잔을 부딪힐 때만해도 분명 푸르스름한 빛이 감도는 것 같았는데 어느...
"저희 언제까지 쉬나요...?" 지친 눈을 감아도 돼요. 달은 떠오를테니. [ 화사한 신기루 ] " 나랑... 가만히 누워있을래요? " " 자장가를 원하신다면, 그것도 좋지요. " 외관 이름 와이비 / Waivi 담당층 1층 "아쉽게도, 남을 해칠만한 무력을 가지진 못해서요. 그래도 눈감아 주시는 마왕님께 감사드리고있어요." 종족 식충식물 그의 종족에 특별...
© 2022. 이나냥 All rights reserved.무단 도용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미친 새끼야! 우리 애는 어쩌라고!” 반사적으로 내뱉어진 말이 방안을 울렸다. 말을 던진 문대도, 그걸 들은 청려도 당황했다. 조심스럽게 할 말을 고르던 청려가 제 페이스를 되찾았다. “음……그거 제 마음대로 해석해도 되나요?” “아니!” “문대씨.” “아무것도! ...
날이 유난히 더웠다. 흠뻑 내리는 흰 햇살이 눈부셔 눈도 제대로 떠지지 않는 날이었다. 영혼이 습기와 함께 녹아내릴 것 같은 기분이었다. 찬 물이 절실했다. 손으로 차양을 만들며 생각했다. 이대로 있다간 찜통에 야무지게 쪄낸 만두 꼴이 되겠군. 매미도 더운 날씨에 맥을 못 추는지 주변은 더럽게 조용했다. 그래, 다같이 만두가 되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겠다. ...
신청: 22.02.11 / 공백미포함 4,000자+@ 완성: 22.02.11 / 공백미포함 6,000자 해당 샘플은 그룹 [데이식스]의 [도운] 나페스로 진행되었으며,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데이식스 삼부작의 내용을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고한 음악 속 유튜브 주소 → https://youtu.be/c_YuZ4QCLOQ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브이틱도 경력이 몇년인데 멤버들끼리 분명 조금씩은 엮였을 것 같다. 아무래도 개인 인지도로 따지면 청려와 채율이 좀 많을 것 같은데 둘이 [차갑지만 다정한 형♥그런 형의 껌딱지 동생] 이런식으로 많이 엮이지 않았을까 싶다. 둘이 같이 있는 사진도 많이 나오고 이런 망상섞인 글 비계에 많이 돌아다닐 것 같다. 이때문에 청려와 연애하는 박문대가 질투하는 게 보...
지금 너와 나는 수혁청산 from 지금 우리 학교는 툭 던진 시선에 걸린 하얀 사각 틀. 그 안에 파란 물감을 흘려놓은 듯 푸르른 하늘이 보였다. 어렸을 적 읽었던 해님과 바람의 싸움이야기에 나올 법한 배경같았다. 구름의 방해 없이 고스란히 여름의 열기를 뽑아내는 뙤약볕에도 학생들의 기운은 꺾이지 않았다. 오히려 여름의 태양을 비웃기라도 하듯 교복 셔츠를 ...
저기, 그러니까 말이야.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때···내가 달보다 빛나지 않아도 괜찮지? 흰 배경화면으로 읽어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uu 공개란 [ 이교도와 사교도는 한 끗 차이 ] " 서로 믿고 사랑하고 천국 가자~ " 너··· ··· 그런 거 하니?아니, 농담이야··· 표정 풀어. 이름 渚 靑陽 나기사 세이요 성별 남 학교 키리사메 고등학교 나...
-교수님 커미션 허락받고 유료공개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지금까지 움직이지 않던 팽가에서 화산과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전보에 적혀있는 기간에 맞춰서 두 사람만을 보내 달라는 전보였다. 누구를 보낼지 한참을 오갔다. 그래도 대사형인 윤종과 백천을 보내는 게 아니 그래도 청명이가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형? 전보에 의원 보내달란 말도 있...
뒷처리를 하고 나오자 파타의 집 앞을 지나가던 나한들이 나를 보고 수군덕거린다. 그런 모습을 애써 무시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집으로 들어오자 부모님은 오늘도 파타님과 함께 있었냐고 물어온다.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주억거리니 우리 재현이가 곧 열반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며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신다. 내가 매일 그 집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매...
#청하여고_학생기록부 " 가끔은 일탈도 나쁘지 않잖아~ 안그래? " 🌨 이름 | 윤 설 🌨 나이 | 19 🌨 성별 | XX 🌨 학교 | 청하 여자 고등학교 🌨 외관 | 댓첨 🌨 키 / 몸무게 | 170 cm / 저체중 🌨 성격 | 외향적인, 눈치가 빠른, 느긋한, 장난스러운, 즉흥적인, 감정이 풍부한 " 나랑 놀사람 상시모집중! "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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