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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최근 팬싸에서 태용군이 “일이칠 노래 녹음하고 있는데 역대급으로 쎈 곡인 것 같다.”라는 발언을 듣고 살짝 불안해졌기 때문. 앞으로의 일이칠 방향성에 이 글이 도움이 됐음 좋겠다. ㄴ 너 뭐 돼? ㄴ 뭐 안 됨ㅋㅋ * 반박, 충고, 조언은 달게 받겠으나, 이에 대한 나의 반응이나 답변은 기대하지 x. * 아티스트 비하 의도 전혀 없음...
유성대 - RELAX PARADISE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유튜브에서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 인게임 속 가사를 보고 직접 타이핑했습니다. 풀버전 발매 후 재수정하겠습니다. ※ [모두] Healing jungle is calling...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732855/chapters/41836616#workskin 작가님의 허락을 받고 하는 번역입니다. 최근 불현듯 해리 포터에 다시 꽂혀 열심히 영픽을 읽고 있습니다. 이번 걸 포함해 이미 번역을 허락받은 작품이 몇 개 있으며 내용은 논컾 아니면 시리무시리입니다. 이번 소설은 논컾입니다....
넌 방황하던 나에게 방향을 주었지 너를 향한 굳은 마음이었지 난 아직 널 가르키지만, 무심하게도 너는 멀어져가네 이미 자화 되어버린 나의 마음의 나침반은 결국 길을 다시 잃고 마네
오늘인가, 그분의 결혼식이. 새벽부터 잠이 오지 않았다. 따뜻한 물을 마셔보기도 하고 질릴때까지 책을 읽었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볼까 해서 캔버스를 찾았지만 물감이 부족해 그저 빈 캔버스를 보기만했다. 결혼식, 신부가 아버지의 손을 떠나 어머니와 포옹을 하고 신랑에게 걸어가는 동안 신랑은 제게올 신부를 기다린다. 그들을 바라보는 그 순간에 조용하던 사람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리 예쁜 딸, 제니 신랑은 누가 되려나?” “제니가 결혼해요???” “여보 아직 제니는 너무 어리고..” “이 집 남자들은 원…” 결혼. 평생을 사랑하고 그의 곁에서 그만을 사랑하겠다는 말을 뱉고 서로의 입으로 전하는 그 행위. 보통은 15살 쯤 부터 신랑감을 찾아다니고 데뷔를 하곤 그것이 실현되는 이 세계에서 체이스가 둘째, 고명딸로 태어난 그 아이 ...
<안내사항> ! 이 게시글에 있는 단백철 커미션 은 잠시 동안 닫혀있는 상태입니다 ! ! 재개하기 전까지 이 게시글에 있는 그림은 오로지 단백철의 그림체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제작자 단백철(@Danwhiteiron) 에게 있습니다! - 제 그림에 대한 모든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만을 위...
쿵- 깊은 물 속에서 끄집어 올려진 느낌이었다. 프린은 다급하게 팔을 뻗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두꺼운 해치를 밀어 열었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열린 해치에서 몸을 일으켜 앉았다. 환한 빛으로 가득 찼던 시야가 점차 선명해졌다. 생체 신호 감지 산소 장치 작동 그제서야 프린은 가쁜 숨을 내쉬었다. 머리 위로 둘러 싸고 있는 생명 유지 장치를 하나씩 밀어 내며...
#그로스해킹 #오독완 #길벗 #마케팅 #마케터 #길벗출판사 #오독완 #오독완6기 #라이언홀리데이#RyanHoliday @gilbut.it #독서기록 책의 저자는 안주하던 일상을 보내다 아침에 읽었던 앤드류 첸의 기사로 인해 자신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을 느꼈다고 한다. 업계는 변하고 있으며 생각이 있는 기업가들이 외부에서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
"야." "어." "우린 20등이야." "뭐?" "50등 아니고, 20등." 늦은 저녁,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손에 들고 땅이 식은 운동장을 빙빙 돌던 담이와 선호였다. 선호의 말에 담이 우뚝 발걸음을 멈췄다. "20등 밑으로 내려가면 죽는다고." "야, 너 그래서...?" "그래, 너 없어도 빡센데 이제 너까지 경쟁 리스트에 들어가야겠냐." 지난 중간고사 ...
c. 두더지맨 브금: 2015년 7월, 여름. 살다보면 그런 순간이 한 번쯤은 꼭 찾아온다. "아... 이 사람이다." 싶은 아찔한 순간이. 대개는 이런 순간을 빗대어 운명이라고들 한다. 나에게는 그런 운명 같은 순간이 스무살 여름에 찾아왔었다. "ナンバー3のカメラ, Zoom- in. (3번 카메라, 줌인)" 그리고, 8년 후... 2022년 12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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