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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전 남 친 이 랑 지 독 하 게 얽 히 기 최악이다. 성큼 다가온 중간고사 때문에 꼴이 말이 아니었다. 오랜만에 복학해서 공부하려니 그것도 어려웠는데 시험까지 다시 준비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게다가 같은 카페에서 알바하고 집까지 옆집에 사는 원빈이를 신경 쓰느라 요즘 기를 쪽쪽 빨리고 있다. 그래도 하나 좋은 건 이제 원빈이랑 어색한 것도 다 풀어...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든 살아가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행복해지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살아간다는 행위가 좋아서⋯ 죽고 싶지 않았습니다. 약과 주사로 메스와 메스로 손길과 정성으로 따뜻함과 관심으로 어떻게든 연장해온 생명입니다. 이미 죽었어야 할 것을 세상에 묶어뒀습니다. 그렇게라도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많...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왔네요... 그냥 저 혼자 끄적이며 쓰는 글인데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까지...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 윤민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를 애정했기에 오늘은 범이와 민호의 이야기도 조금 곁들여봤어요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선 민정의 감정이 중요합니다! 민정은 아직 소나기에서 완전히 벗나지 ...
사랑을 아직 잘 모르겠는 걸요. 태이 군과 함께라면 알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은 복잡하고, 사람도 복잡하고. 뭐 하나 쉬운 게 없네요. 이런 걸로 고민할 제가 아닌데 말이죠. 낭만 청춘 사랑... 그런 단어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아니면 온전히 느끼고 있기에 적당한 말로 설명할 길이 없는 걸까요? ...이제 보니 이 향기가 사랑인 것 같기도 하고, 낭만인...
- 아무도 내 곁에 남아있지 않았다. 이제서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이제 와서 그런 게 의미가 있긴 한가? 거기까지 생각이 닿자 씁쓸한 미소만 입에 맴돌았다. 아, 담배도 다 떨어졌네. 하나 남은 담배를 입에 물며, 정말 오랜만에 생각에 잠겼다. 이젠 사람을 떠나보내는 게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다. 이 직업은 참 과분하게 사랑받고 철저하게 외로웠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만들다보니 트친분들도 생각나구 그래서 하나둘씩 추가하다보니 우선 열명이 그려졋네요... 뜬금없이 쌈독에 태훈이가 있는데 제가 태훈이 최애라서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아마 나중에 다른 박만사 캐릭터들도 툭툭 튀어나올듯... 무료배포이니 자유롭게 퍼가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유료판매 혹은 자신이 그렷다고만 하지 않으시면,,오케이입니다!) 제가 그렷다는것만 기억해...
무릇 군자는 행함에 있어 고요한 마음으로 몸을 닦고 검소함으로 덕을 기르니 욕심 없이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면 원대한 뜻을 세울 수 없고 마음이 평온하지 않으면 뜻을 멀리 이룰 수 없다. * "마막이 항복하여 등애가 강유로 들어갔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온 건지 전령의 어절 사이사이에 거친 숨이 섞여 나왔다. 듣는 것만으로 피 맛이 올라오는 목소리와 뜨거운 ...
띡, 띡 띡, 띡 무료하게 티브이 채널이나 돌리던 어느 날 저녁, 문득 들었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의 하루를 특별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뭔... 특별하게 하루를 보내야 될 이유도, 딱히 그런 기분 드는 것도 없는데요? 삐딱하게 말대꾸나 하고 나면 혼자 뭐하나, 싶어 픽 웃어버리고 말 뿐이었다. 그랬던 서재림, 요즘 대답할 게 생긴 것도 같은 기분이긴 ...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분량이 짧은 점 감안해주세요 ㅠㅠ * (-)과 후타쿠치 켄지는 어릴 때부터 친한 소꿉친구 사이입니다-! 1. 켄지가 삐져버렸다. 2. 켄지라고 이름 불러주니까 대답하는 너... ^^ 열받네? 3. 그렇게 말해도 좋아하는 티, 쑥스러운 티 다 난다 켄지야~ 그냥 아무 맥락도 없는... 그런 글...? 입니다. 소소하게 올릴 것 같...
안녕하세요. 그 여자분들 스왐피입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여기에 배포본 공지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이단님 보고 있나) 민원절을 위해서 여름부터 준비해온 릴레이 연성과 비타클럽을 제외하고 저의 글을 인쇄하여, 중철본이지만 책으로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작은 이벤트로 배포본을 나눔합니다. 제가 최근에 어떤 글을 봤는데요. 그 글이 원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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