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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마물에게 습격당한 몸이 아프다.그런 아픈 몸을 이끌고 내가 향하고 있는 곳은, 교회.상처투성이에 너덜너덜한 흡혈귀의 목적지가 교회라니, 스스로 생각해봐도 있을 수 없는 일에 웃음이 나온다."하…방심만 안하고있었다면 저런 잡몹한테는…. "그런 말을 해도 어쩔 수 없다. 이대로 여기서 쓰러져있으면, 금방 누구에게 들켜 이번에야말로 죽는다. 지금 내 몸은 제대로...
나타샤도, 에리카도 누군가의 눈요깃거리가 되는 경멸하는 편이었기에 두 사람은 여행을 목적으로 어딘가에 간 경우는 없었다. 그 사실을 깨닫고 나서야 에리카는 입이 벌어졌다. 두 사람의 휴가는 대부분 같이 사는 아파트나 컴파운드가 전부였기 때문이었다. "냇, 정말 미안해요. 어디 가고 싶은 곳이라도 있어요? 어디든 갈게요." "글쎄. 어디가 좋을지는 나도 생각...
이 상황에서 소코비아를 떠올리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때와 비슷한 상황에서, 같은 사람이 남았다. 나타샤는 부드럽게 에리카의 턱을 타고 흐른 피를 닦았다. "이런 거, 보여주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죠. 멋진 모습만 보이고 싶었는데.." "지금도 멋져. 내 가족과 내 어릴 때를 닮은 수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있잖아. 엘, 너는 내 유년 시절과 수없이 많은 상...
위도우들이 멜리나가 보낸 신호를 받아 그들이 있는 곳으로 오고 있었다. 우선 에리카는 위장 결계로 몰래 잠입하기로 하고, 나타샤가 멜리나로, 멜리나는 나타샤로 위장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비행기가 두 대나 착륙하는 것이 창밖으로 보였다. 많이들 끌고 왔네. 심지어 태스크 마스터까지 등장한 것에 기가 막힌다. 에리카 머리 속의 드레이코프는 단순히 '겁쟁이' ...
자기 싫은 밤이다. 졸음은 몰려오지만, 자지 않으려 되려 노트북을 켰다. 그냥. 지금이 좋아서. 좋다는 감정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잘 모르지만 그냥 좋아서 였으면 좋겠다. 습해서 켜둔 에어컨 바람은 이제 나에겐 조금 추워서 이불을 둘러쓰고 꺼버렸다. 아침이 되면 더우려나. 오랜만에 맞이하는 혼자만의 밤은 자유로우면서, 외롭고, 조금은 버겁다. 이럴 때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나의 전주. 엄지를 위로 들어 죽음에 경배하고 엄지를 아래로 내려 삶을 동경하라 삶과 죽음은 검날을 사이에 둔 평행선으로 용서를 구하는 자 그 기대가 산산히 부서지리라. 이것은 나 자신을 위한 전주. 지금 이뤄지는 상황의 서곡.
"너, 설마 별빛 쏟아지는 외딴섬에서 서로의 체온에 기대 꼼지락거리다 잠드는 헛짓거리라도 기대했냐?" 정환은 말문이 막혔다. 수겸은 그가 원하던 걸 정확히 알고 있었다. 별, 바다, 섬, 첫사랑, 그리고 연쇄살인. "계곡 가자! 계곡!" "오사카나 교토는 어때?" "정하신 대로 따라갈게요." "하와이 가요!" "하와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바다가 집 앞인...
멜리나는 먼저 보여줄 것이 있다며 옆에 둔 패드를 집어 든다. 나타샤는 이야기가 자꾸만 길어지는 것 같아 한 소리 하려고 했지만, 에리카의 부드러운 손길에 멈춘다. 그가 나직이 속삭였다. "냇. 원하는 걸 얻으려면 우선 눈앞의 모든 것에 집중해야 해요. 이건 아주 일부지만, 어떻게 쓰일지 모를 것들이잖아요. 우리의 일은 언제나 변수 투성이고, 최대한 모든 ...
1. 99화...굳이 진정된 카야에게 달 연출이 나오는 걸 보면 아듈라의 시선? 그런 암시인가...? 아듈라가 힐데를 미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듦. 필멸의 권역에 있어야 할 인간이 불멸이 되어버렸으니 꼭 밤이 찾아오고 이후 달이 뜨는 노을에서부터 병이 시작된다는 게...... 2. 107화 귀뚜라미 소리가 그동안 테리온 감시하고 알브레히트 밑에서 일하던 갈...
알렉세이는 돌아온 뒤에 얌전히 닥쳤고, 옐레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이게 훨씬 좋네. 저 인간 창밖으로 던지고 싶었는데 말이야." "그래. 고도를 높여야 하는 수고도 줄었지." "멜리나! 멜리나에게 물어봐! 진짜라니까?" "아직 살아있는 건 맞긴 하나 보네. 레드룸에서 일하는 것도 맞고. 어디에 있는데?"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에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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