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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보다 훨씬 똑똑한 어떤 이가 일찍이 말한 바에 따르면, '사기(racket)' 란 '보통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 이며, 사기가 벌어질 때는 소수의 내부자만이 실상을 알고, 그들은 근본적으로 소수를 위해 다수를 희생시킨다 내가 이런 서술을 본 것은 이 책을 집필하고 출간한 뒤였다 . 현대 미디어는 우리가 한때 저널리즘으로 분류했던 양질의 뉴스를 생...
-멤버들 -이번 앨범 보컬팀 수록곡 정해졌어요 -다들 들어보세용~ 승관이 보낸 단체 카톡에는 이번 미니 3집에 수록될 보컬팀 곡의 파일이 올라와 있었다. 꽤 늦은 시간인지라 알람이 울리는 소리에 침대에서 폰을 찾아든 승철은 잠시 고민하더니 재생 버튼을 누르고 가만히 노래를 듣다가 멤버들이 다 자고 있는 숙소를 벗어나 회사로 달려갔다. '네가 들어야 만해 이...
[진뷔] 가히나리 곶 12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12 : 음모와 진실
※ 기산 온씨 얌전합니다! 평화로운 세계에요!※ 무선인 붉은 실을 볼 수 있단 설정※ 마도조사(소설) 1권 내용을 따라갑니다. “사고 안 친다고 약속하면 뭐 해? 지키질 않는데!”“….”“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어?”“아징. 너무 그러지 마.” 강만음은 넋 놓은 위무선의 멱살을 잡아 짤짤 털었다. 여기가 연화오라면 같이 사고 쳤을 텐데 고소에서 혼자 ...
혜성이 떨어지는 추운 겨울 밤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었고, 맑은 남색으로 가득찼다. 성탄절으로부터 일흐레가 남아 사람들은 가가호호 모여 웃으며 준비를 하고, 장식을 꾸미고, 트리를 만들며 즐거이 어울리는 가운데였다. 무수히 쏟아지는 혜성을 보며 아이들은 신기해했고, 어른들은 불길함의 징조는 아닌지 걱정스러워하며 한숨쉬었다.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쉬이 찾아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늦은 밤, 골목위에 누워있는 형원에게 현우가 느릿하게 다가갔다. 비상등의 하얀 불빛을 받아 얼굴이 하얗게 빛이 났다. 현우는 문득 깐달걀이 골목위에 누워있는 것 같아 웃음이 났다. 형원이가 웃으면 바보같다고 했는데.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웃음이었다. 부장님 앞에서는 나오라고해도 나오지 않는 것이 웃음이었는데, 형원이앞에서는 완전히 반대였다. 골목 끄트머리에...
"근데, 한번 실패했잖아, 302호." 읽고있던 책을 탁 덮는다. 일부로 제 신경을 건드리려고 뱉은 말 이란 걸 알고있었다. 입꼬리가 살짝 떨리는 것을 악물어 참아내. 자리에서 일어나, 한 발자국씩 천천히 걸어간다. "아줌마.. 나, 몰라요?" 으이구, 모르기는. 내가 너를 키웠는데. "나, 못믿는구나. 맞죠?" 에이, 뭔 말을 못 해. 내가 왜 못믿어. ...
“미안하다. 늦은 시간에 나오게 해서.” 밤길을 비추는 것은 줄지어 선 가로등과 저 멀리 보이는 도시의 야경. 운전대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간다. 룸 미러에 비치는 아이의 모습은 그래, 알고 있다. 여전히 나에게 거리를 두고 있다는 것쯤은. 조금 부어오른 눈으로, 잠이 안 오던 참에 마침 잘 되었다며 눈을 몰래 쓸던 아이에게 한 마디 덧붙였다. “하지만 이...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유진군. 아침 먹을 시간이라네." 성현제가 조심스럽게 한유진의 방문을 두드렸다. 한유진은 식사시간이 아니면 방에서 일절 나오지 않았기에, 이 시간이 유일하게 성현제가 한유진에게 말 붙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 가까이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성현제가 살짝 옆으로 비켜섰다. 곧이어 한유진이 문을 열고 나왔...
기억을 잃었다가 마침내 다시 돌아 온 벨레스가 세테스에게서 정무 보고를 받고난 뒤 그녀에게 주변 마을 사람들이 사이에서 여명의 왕과 팔미라의 왕과의 혼담이 오고 간다는 소문이 점점 퍼진다며 앞으로 일을 걱정하듯이 조심스럽게 말을 건내자 그녀는 알겠다라는 듯이 제스처를 주고는 확인한 그가 방문을 닫고 나가자 그녀의 책상에 올려져 있는 옛날에 혼례를 치르기 전...
* " 웬디는 자는 걸 정말 좋아하나봐. " 아직 보육원에 있던 시절이던가. 방구석의 커튼 뒤나, 이불을 막 가지런히 정리해둔 듯한 침대 위에서나, 아니면 마당에 있는 작은 흔들의자에서 자는 걸 원장님이나 친구들에게 들킬 적마다 줄곧 듣던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할 일을 다 끝내고 나면 늘 아무도 없는 곳에서 조용히 잠들어버리는 탓에, 시설의 모두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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