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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 이름은 사노 호시나 *하숙집에는 하이큐들과 호시나가 살고 있습니다. *호시나가 술을 마시고 들어왔는데 방 문이 잠겨있습니다. 열쇠가 없어서 들어갈 수도 없고 기사를 부르려고 해도 내일 됩니다. 이와이즈미, 켄지, 츳키가 나옵니다. 이와이즈미 여주가 면접에서 떨어지고 술먹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방문이 잠김. 만취한 상태로 계속 문 손잡이 돌리는데 문이...
"...! 문, 문대야!" "박문대! 정신이 좀 들어?" 박문대는 눈이 번쩍 뜨였다. 뜨자마자 보이는 건 걱정스럽단 얼굴을 하고 있는 선아현과 이세진. 주위를 슬쩍 둘러보면 다른 멤버들의 얼굴도 마찬가지였다. 뭐지, 왜 다 모여서 날 보고 있는 거지. 박문대는 끔벅끔벅,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상황 파악을 하려 애를 썼다. 그런데 마치 기억상실증이라도 걸...
* 트친분이랑 이야기하다가 이거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셔서 트위터 버전으로 재업합니다. 토죠대 병원에 타카시나가 자꾸 신문물 가져와서 일만 크게 만드니깐 여기저기 의료사고 막 일어나서 토카이 개빡침. 수습 할 수 있는 사람은 토카이 밖에 없으니깐.. 이런 일 때문에 최근 하루랑 만날 수 도 없게 되버린거지. 병원으로 하루가 찾아와도 계속 수술실 뺑뺑이 도니깐...
막둥이가 있는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습관적으로 우리애기라는 말과 함께 칭찬을 해버리고 말았다. <히나타 쇼요> 높은 점프로 블로킹까지 하고 이어 스파이크로 득점까지 히나타를 본 매니저 (-)은 그만 흥분하고 말았다. "우리 애기 좀 보세요! 얘가 저렇게 잘 난다니까요? 우리 애기 너무 멋있다!!" 그 순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전에 냈던 돌발본과 연관고리가 있지만 굳이 보셔야 할 정도는 아닙니다. 4부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평범하게 사귀게 됐다. 이 짧은 문장이 굉장한 일인 이유는, 첫째로는 미도 토라오의 연애사가 조금도 평범하지 않았다는 데에 기인한다. 미나미가 물어보면 말린 장미빛 눈을 살짝 접으며 토라오는 대답했다. "샌님 집단인 IDOLiSH7을 굳이 내 비교 대상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귀신들이 언제부터 백치를 기피하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상당히 오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거든, 기원은 불분명하지만 까마득한 고대에 사람들 사이에선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은 신의 선택을 받아 이리 된 것이라는 말이 떠돌았다. 여기서 지칭하는 ‘신’은 중생들이 사당으로 찾아가 복을 비는 ‘신관’이 아니다. 말 그대로 그 자체만으로도 고고하고 온전...
눈을 떴더니 고등학생이 되었다. [상태이상 '1등이 아니면 죽음을' 발생!] 정해진 기간 내로 1등을 차지하지 못할 시, 사망. 이건 또 뭐야. !남은 기간: D-70 !실패 시: 사망 진심인가? 난 수능도 본 지 오래됐다. 교육과정도 바뀌었을 텐데 가능한 거냐? !실패 시: 사망 …가능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죽을 수는 없으니까. 날짜 계산을 해보면 딱 중...
“인간들을 모두 없없없없애야 해… 왜 네가 인간들을 돕고 싶어하는지 모르겠군.” V̢a҉n̵es̡sa͏가 몸을 일으켰다. 새빨간 눈과 검푸른 머리카락. 수백 기의 기체가 그들 주위를 포위하고 있었다. Ivy는 V̢a҉n̵es̡sa͏의 발치를 기었다. 기체의 한쪽이 크게 망가져 있었다. 깨진 피부 외피 안으로 하얀 금속성의 뼈대가 보였다. 오른쪽 다리가 완전...
우리 반은 21명이다. 학생 수가 홀수가 아니더라도 한 반에 꼭 한 명은 겉돌기 마련이다. 우리 반이 그랬다. 반에서 친한 사람 하나 없이 겉돌던 A는 체육 할 때도,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도 늘 혼자였다. 나는 우리 반의 반장이라 반 친구 모두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의무가 있었지만, 이상하게 A에겐 정이 가지 않았다. A는 늘 반에서 겉돌았고, 주변 친...
평생 친구일 줄 알았던 A가 내게 등을 보이는 일이 잦아졌다. 함께 둘만의 시간을 보내 본 것이 언제인지 까마득한 옛날 일처럼 느껴졌다. 먼저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던 A의 모습은 어디론가 없어져 버린 것 같았다. 변해버린 A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그저 다시 다가와 주기를 바라며 묵묵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A와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함께 나왔다....
아저씨, 제 소문 들었죠? 오천 원에 입, 만 원에 다리 벌린다고. 서은광 X 공태광 w. rain Thanks to. 전부, 몰과 "아, 아저씨!!" "하아... 태광아. 나 진짜! 집에 가야 돼." 은광은 거의 울 것 같은 젖은 목소리로 태광을 설득했다. 집에 꿀단지 숨겨놓은 것 마냥, 나 좀 집에 보내달라고 사정사정했다. 꿀단지 때문은 아니고 그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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