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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KISS TO KISS 12 W. 롤라 FROM. B BGM: 마멀레이드 키친 / 간지럽게 병원에 다시 입원한 지도 2주가 지났다. 이 시간동안 별 차도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나는 여전히 숨이 찼고, 여전히 우울했다. 처음 다시 입원한 날 나는 밤 내내 울었다. 내가 심정지까지 왔었다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 내가 느낀 두려움의 층위는 조금 달랐다. 죽을 ...
The last of the One Direction lot to release his debut album, Louis Tomlinson took his time making his first full-length. "It's taken me the best part of four years to finish it, so naturally, you kno...
W. Luz 울부짖는 그리움은 오지 않을 사람만을 향했다. “보고 싶어, 홍중아. 곧 만나자.” “이제 나도 숨 쉬고 싶어.” 난간을 넘어 죽음까지 아주 조금 남은 자리에 발을 내딛었다. 신발 코는 허공에, 발뒤꿈치는 바닥에 붙어있었다. 양 팔을 벌리고 바람을 느꼈다. 네가 그날 느꼈던 바람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지금 내게 느껴지는 바람은 그저 홀가분함뿐이...
루엔야크(Ruenyark), 북부 베스텔리에의 북쪽. 높고 험준한 산맥을 따라 쌓인 만년설이 희게 반짝이는 설산 지대에 위치한 가문입니다. 일 년 중 반년 넘게 눈이 내리는 곳으로, 하절기에 잠시 땅이 녹는 때를 제외하고는 늘 하얀 눈에 덮여 있습니다. 얼어버린 땅 위에 나고 자라는 것들이 극히 적어 경작은 불가능하며, 주로 설산의 동물 등을 사냥하거나 가...
[레오안즈] Lisianthus + Anemone의 스핀오프입니다. + 원작과의 설정에 다소 차이가 있으며, 미래 편과는 무관합니다. + Trigger warning! 이 글에는 트라우마(학교 폭력)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주의사항을 안내해드렸음에도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사오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 빠른 전개 주의! * *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Call me babe! Written by TIS 1. 영호는 약간 화가 나있다. 그것은 평소에 자주 깝죽거리는 마크 때문도 아니오, 소개팅을 해달라는 태용 때문도 아니었다. 넘어올 때가 된 고양이 한 마리가 제자리 걸음만 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제 앞에서 떠드는 마크가 지루한지 테이블로 손가락을 톡톡 두드렸다. 그러자 영호 앞에 있던 마크가 말을 뚝...
제목: The world of noise 어레인지: hiro.na 보컬, 작사: 綾倉盟 앨범: Show me your love (C77) 원곡: 동방몽시공 ~ Phantasmagoria of Dim. Dream 오카자키 유메미의 테마 - Strawberry Crisis!! 色のない世界 叫び続けた事実 이로노나이 세카이 사케비 츠즈케타 지지츠 색 바랜 세계, ...
벽 하나를 두고 하늘을 마주하고 있는 셈이었다. 자그마한 유리 안으로 쏟아져들어오는 풍경들이 괜스레 마음을 설레게 했다. 멀리 여행을 떠나는 새들의 날개에서 경쾌한 소리가 날 것만 같았다. 스물여섯,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땅을 떠나는 날이었다. 유럽으로 한달동안 여행을 갔다오겠다는 사람을 말릴 이는 아무도 없었다. 허경훈은 무작정 벗어나기로 한것이다. 마치 ...
* 검사니 60분 전력 복습* 제24회 주제 : 간접 키스(間接キス、Indirect Kiss) * 도타누키 마사쿠니 x 여사니와 "도다누키." "…아, 불렀냐." "역시 도타누키쪽으로 불러야 했을까?" "편한대로." 어쩐 일로 카슈 키요미츠와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저를 찾았는가. 도타누키는 두 타도의 손에 들린 술병을 본 뒤 다시금 두 타도를 바라보았다....
-쾅쾅쾅 야심한 시각, 누군가 제 자취방의 문을 부술 듯이 두드리는 소리에 맥크리는 소파에 기대고 있던 몸을 퍼뜩 일으켰다. 갑작스러운 소음에 온몸의 털이 삐쭉 일어났다. 맥크리는 미어캣처럼 고개를 빳빳이 든 채 현관문에 시선을 고정했다. 잠깐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렇게 늦은 시간에 연락도 없이 찾아올 만한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집을 착각한 취객일까? 도...
AU: 센티넬버스 가이드 나인즈x센티넬 개빈 리드 A5 , 무선제본 , 유광코팅 , 64p , 19세이상 구독가능 , 8000원 주의소재: BDSM (본디지 등)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공포가 고작 침대 밑이나 옷장 속에 숨은 괴물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마저도 머리에 피가 마르고 나면 더 이상 믿지 않을 것들 말이다. 따분하고 무료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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