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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장마철. 너도 늘어질대로 늘어졌구나. 조심하고. 밥 잘 챙겨 먹고. 알았지?
지인님 남우라 너무잘생겨서 훔쳐그렸음 물론지금은 종변하심 아래는 내 폴리곤 그리려다 망한 잔해 지인님 폴리곤말랑이들... 1 분홍말랑이 트레틀 썻음 ... 제노스랑드림파먹고싶워요 흑흑 휘틀로 떼미스 흑흑넘순둥 우리깜찍생딸기찹쌀떡아가고영
본래의랑X -> 본래의 너랑O
2022. 09. 17. 💕 최무진 천사님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 나이, 대화 시간, 장소 저는 성인 여성이며, <마이네임>도 청소년 관람불가인 만큼, 봇주님도 성인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어 시차가 있지만, 시간이 자유로워 접속 시간대는 대체적으로 랜덤입니다. 거의 24시간 상주하고 있으니 천사님이 불러주신다면 오겠습니다. 하...
여행이란 그런 거잖아? 가슴은 가볍게, 손은 무겁게! 외로움도 괴로움도 훌훌 날려버리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다니는 거잖아. 그러다 해가 지면 바닷가로 가. 검붉은빛 노을에 발을 담그고 춤을 추는 거야, 아무도 모를 테지. "여행 가고 싶다." "다녀온 지 얼마나 됐다고." "많-이 됐거든요. 난 원래도 여행을 자주 다녀온다고요.무엇보다 그거, 여행인가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타코야끼트럭배_연성사다리타기 일단은 황쳌황 쳌필쳌 필황필입니다... 19 아 씨발. 얼얼한 뒷통수를 매만지며 입안에서 욕설을 씹듯이 뱉은 현진이 뒤를 돌아보았다. 익숙한 얼굴이다. 분명히 오늘은 휴무일일 텐데... 현진의 작은 머리통이 바쁘게 굴러가는 와중에도 자연스럽게 곧게 뻗은 검지와 중지 사이의 담배를 뺏어 문 지성이 한쪽 눈을 찡긋. 윽. 현진의 ...
우리가 함께 있으면 꼭 바다에 온 것 같았어. 나는 사각이는 모래 같은 사람이었고 너는 날 적시는 물이었지. 절대로 계곡은 아니었어, 그러기엔 너무 짭짤하고 슬픈 이야기잖아. 너는 그냥 내게로 밀려왔다가 떠나가기를 반복했을 뿐인데 나는 순간순간 목이 말라서 정신없이 그 물을 들이키다 더 심한 갈증에 시달렸지. 어쩌다 네가 넘쳐서 눈물이 흘러나오면 그 소금기...
낙서
레진코믹스 리베타(무지작가님) 주인공 반 생일 축전포함.프로필용으로 그렸습니다. 출처만 남겨주시면 사용가능합니다.
다 족치기엔 너무 많았다. 우리 기사단은 소수 정예니까. 인해전술에 약하다고. 일단 정해진대로 기사단을 이끌고 1-1, 1-2를 조졌다. 1-3도 기계적으로 조지러 왔다. 아니 근데 이게 무슨 개조막만한 애가 내 키만한 도끼를 들고 싸운다. 헐, 슈나이더네. [!알림!] [슈나이더와 조우하였습니다. 홀로 도적단을 토벌하고 다니는 그를 무찌르고 동료로 삼으세...
자전거를 밀면서 손목 시계를 확인했다. 아홉시가 조금 넘은 시간. 창인외고로 출근한 이후 처음으로 한 지각인가. 운동장에 울려퍼지는 금속성 소리에 시선을 돌리니 학생들이 질서 있게 모여 서있다. 조례대 위에 일장연설을 늘어놓는 교장의 뒷모습이 보였다. 아ㅡ아침 조회. 예진우 선생은 최대한 어깨를 웅크려 눈에 띄지 않도록 줄 지은 가로수 뒤를 지나갔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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