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햇수로 이제 5년차 커플이 되어가는 호킨스와 팀은 얼마전 엄청난 스캔들로 인해 냉전 상태에 돌입했다. 사건의 발단은 호킨스의 성공적인 열몇번째 패션쇼 후에 열린 애프터 파티에서 호킨스가 어떤 신인 여자 모델과 진한 포옹을 나누는 사진이 기사에 실리면서 시작되었다. "호킨스 풀러. 이 사진에 대해서 나한테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집에서 여느 때와 ...
미스트. '눈물'들 중에서도 특이한 놈이다. 전에 '기갑'들과는 다르게 은밀하게 숨어 누군갈 죽이고 그것을 통해 공포를 심는 녀석들. 게다가 '미스트'라는 이름답게 맨눈으로는 보기 힘들기도 하다. "그나저나 부인께선 '눈물'의 징조가 왔을 때 어느 '눈물'들이 왔었는지 기억나시는지요?" 내 말에 여인이 고개를 저었다 "그땐 도망치느라..." 하긴,'눈물'들...
직접 겪은 고양이의 삶은 녹록지 않다. 나를 먹이고 입히고 재워주고 사랑해주던 성실한 주인에게 버림받았다는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눈보라가 내리는 한파와 싸워야 했다. 고작 한낱 한 마리의 동물이 대자연을 이길 수 있을 리 없었다. 이제 죽는건가 싶었는데 창균이가 나타났다. 그날 나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반려를 마음에 새겼다. "야옹아, 너 털 빗어야 한...
*RPS *컬러버스 *씬 없음 주의 형호는 그날 이후부터 당황 속에 살았다. '안녕! 너 400번 버스 타는구나! 등교할 때도 볼 수 있겠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형호야 점심 먹었어? 아 싫어하는 거 나와서 안 먹었다고? 그럼 나랑 매점 갈래?' '형호야 야자 끝나고 같이 갈래?'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적어도 하루 3번은 형호의 반에 찾아와 말...
요리미치는 원작 배경으로 행복한 결말을 이루기 어려운 커플링 중 하나이다. 작중에서도 비극적인 서사로 꼽히기도 하거니와 두 캐릭터의 성격 자체가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완전히 반대 성향을 띠기 때문에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도 어려움이 있다. 여기서 두 사람의 캐릭터성에 대한 본고의 해석은 요리이치는 극단적으로 비인간적인 인간이고, 미치카츠는 ...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결제 후 내용은 외전 톡 밖에 없으니 결제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이 그렇게 말을 하고 4 체육관으로 들어가자 후타쿠치는 그 자리에서 주저앉으며 새빨개진 얼굴을 식히다 숙소로 향했다. “진짜 다들 계셨네요!” (-)의 목소리에 하나마키가 (-)의 손에 들린 커다란 봉투를 보고 황급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내용 더 추가했습니다! - 이전 글을 보고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 뒤 내용을 추가 했습니다. (12/3 완성) -재미... 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앞부분을 느낌 있게 하는 감상하는 방법 : 나히다가 읽어준다고 생각하기 (아직 임무중이라 스토리 잘 모르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인단 집행관 6위 '스카라무슈'로 있던 인형은 신이 되...
세계 제일의 첫사랑 ※ 2019년도에 쓴 민뷔 역스폰 아이돌 X 재벌 2세 썰 백업입니다. ※ 추후 민뷔 단편 썰 모음 회지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2024 1.13. 열리는 짐공온리전) 개인 소장 하실 분들만 선택하세요. “아. 그러니까 혀엉!!!” 태형이 볼멘 목소리 김남준 사무실 울렸어. “안돼 안돼. 태형아. 잠깐만 다시 한 번만 더 생각해보자....
반려인이 아니라는 게 포인트 또 울렸구나 에잉 쯧쯧 아래가 글로리아입니다. ^^ 펠로리아의 12번째 신! ______는 글로리아를 두려워하지만 글로리아는 아랑곳않고 갖고 놉니다. 재밌다네요. ^^...
안예은 - 이방인 친애하는 나의 스승, 루체에게. 오늘도 나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옷을 입고, 당신이 바르던 립스틱을 바르고, 당신이 뿌리던 향수를 뿌리고, 당신이 하던 말을 하며, 당신이 보이던 웃음을 만듭니다. 나는 여전히 이곳에서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내가 19살이던 아침, 침대에 온기조차도 남기지 않고 당신이 떠난 날을 내 부족한 기억력은 ...
차가운 분위기와 다르게 입만 열면 어쩐지 동글동글해지는 사람이 있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따뜻한 사람은 잠깐의 눈빛으로도 주변을 그 색채로 물들이곤 했다. 기상호는 그런 사람이었다. 주변을 다정하게 물들이는 사람. 물론 그는 그렇게 따뜻한 느낌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차가운 서리처럼 날카로운 분위기를 내는 사람이었다. 또 그의 다정한 갈색 머리카락은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