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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으윽-" "그러게... 왜 그랬니" "ㅅ... 살려-" "치워" 살려달라고 울려 퍼지는 목소리가 이 공간을 가득 채웠지만 그 누구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그저 무표정하게 끌려 나가는 그를 쳐다보았을 뿐. 높은 신분인 듯 모두 그의 지시를 따랐고 당당하고도 이런 대우가 당연하다는 듯 모두를 깔아보는 눈빛을 하는 어두운 주황빛 머리칼의 그는 한걸음 뒤...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버틀러 (butler; 집사) "활동 시간엔 반드시 정해진 계획표대로만 움직이세요. 이 안에선 각자가 해야 할 일, 맡은 업무만 충실하시면 됩니다." "네." "특히 도련님 취침시간에는 절대 저택 안에서 돌아다니지 마시기 바랍니다. 음주, 유흥 모두 금지입니다." "네." "저택에서 생활하며 가장 중요한 건 이 안에서 일어나는 ...
# 회색 늑대 육성재 X 회색 친칠라 이창섭 # 피스톨즈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트를 개설했습니다! ➡️ http://asked.kr/happenstan62 💙 그 늑대와는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 할머니의 연락에는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했다. 여태껏 제가 만나본 성재를 제외한 다른 반류들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평범한 성격이었지만 성재...
난 예전부터 말을 못했다. 사람들 앞에 스면 생기는 불안감 때문일까, 하지만 나는 항상 내 목소리로 내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다.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 놀림당하고, 따당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몸도 연약한데다가, 할 줄 아는 건 공부나 그림이 다잖아. 그랬던 나의 모습은 변해가기 시작했다. "그”가 내 삶의 첫 조각이 되었을 때부터. —- - 자- ...
율낙 조각글 서율을 죽여라. 그러면 비를 내려주마. 오랜 가뭄으로 집집마다 초상이 끊이지 않던 마을에 내려온 계시였다. 우물은 말라버린 지 오래였고 해소되지 않는 갈증에 시체의 피를 마시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갑자기 들려온 신의 목소리에 주춤대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농기구를 집어 들고 숲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조영 신녀님이 먼저 우리를 버리신 게야. 사랑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 : 이연수 나이 : 19세(주민등록상 20세) 학교를 늦게들어감 직업 : 장도고 3학년, 양궁선수 신체 : 162cm, 50kg 성격 : 매사에 좀 쿨한편, 능글거리기도 예민하기도 함. . 감정기복 심한듯? 양궁에 대한건 엄청 예민 특이사항 : 좋아하는 것 : 찬양과 같이 있는 시간, 식후땡 싫어하는 것 : 심한 간섭 , 시끄러움
주의. 이자크루트 스포가 있습니다.흰배경 -> 검은배경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무너지는 발 밑. 내밀어지는 손. 상처투성이인 네 얼굴. —아, 소년이여. 내가 사랑했던 소년이여. "내 생각엔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너무 빨리 쓴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해? ■■■. 소녀는 정말 평범한 여자아이다. 가족으로는 맞벌이 부부인 부모님에 여동생 하나. 부모...
파이트클럽의 경비는 삼엄했으나, 그렇다고 뚫고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니었다. 최종수는 제게 한입거리도 안 되는 것들이 겹겹이 막아선 통로들을 빠져나왔다. 박병찬이 어떤 식으로 움직였을지 눈앞에 훤히 그려졌다. 그 다리를 하고도 그런 식의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면, 최종수라고 못할 것이 없었다. 그렇게 최종수는 ‘밖’으로 나왔다. 이제 막 뜨거운 ...
210314부터 초기 신청서에 이름 이니셜/알파벳화 후 공개를 기입해주시지 않으면 별다른 추가 질문 없이 이름을 공개한 채로 샘플에 업로드합니다. 신청서에 꼭 포함해주세요. 이제는 신청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일절 도와드리지 않습니다. 전체 글커미션 공지사항 https://posty.pe/hh17ti 일반 글 커미션 해당 커미션은 신청자분의 요구에 맞게 ...
강 지호 녀석의 집 으로 달리고 있던 차 안은 나의 대답으로 인해 더 어색한 공기만이 흐르고있었다. 안그래도 녀석과 마주보고 앉아서 가는 중이라 더이상 못들은 척 피할수도 없었다.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 인사 정도는 나눌 수 있지 않나? 앞으로 자주 붙어 다녀야 할텐데." '아~ 날 모른척 하시겠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 준우 라고 합니다." "반가워...
어젯 밤 녀석이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내 집을 나선 후 부터, 내가 정말 이 주노가 아니란걸 느꼈는지 더욱 더 내게 무뚝뚝 해졌다. 안그래도 이 소설 속에서 그나마 아는 얼굴이라곤 이 녀석 밖에 없는데, 의지 할 곳이 없다는게 마음이 착찹했다. "오늘 무슨 날이야?" ".. 귀하신 자제 분들께서, 학점이 제일 높은 법사를 데려가는 날이야. 오늘."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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