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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캐붕주의! 동창생 권준호 If북산 드림주슈슈룬AU 황태산롱디 변덕규수인 강백호1학년 드림주와 박경태이명헌 1. 동창생 권준호 (https://posty.pe/e0nxtu) 이루어질 일 없이 끝나버린 사이도 좋긴 한데 IF 개념으로 동창이라는 소재를 방패 삼아서 종종 연락하는 권준호... 누구에게나 개념인이지만 드림주 한정으로 좀 뒤틀려 있는 것도 괜찮...
임무가 끝났다. 긴 하루 끝에 해는 이미 저물어있었다. 어두운 사무실에는 희미한 빛만 커튼 틈 사이로 새어들어올 뿐이었다. 책상 위에 놓여져있던 차 키를 집어들었다. 표정이 유독 어두웠다. 오늘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무언가에 단단히 꽂혔는지 다른 것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약을 먹어도 진정되지 않는 혼란함과 어지러움은 자신을 괴롭게했다. 꽤 긴 거리를 운전해...
짠!◝( ゜꒳ ゜)◜ 오래 찾아주셨던 마지막 단골분까지 잘 보내드렸기에, 마루에 펴놓던 제 밥상을 방 안쪽으로 옮깁니다. 포타도 노선을 틀어서 더 이상 장르 홍보할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기도 하고요. 이후 대부분의 글들은 비공개 멤버십으로 올라옵니다. 저 외에는 감상이 불가능한 글들이기에 포스트의 점 세 개 아이콘을 눌러 이 채널 보지 않기를 활성화해두시는 ...
저작권은 저 소연(@Soyeon_cm)에게 있습니다. 큰 리터칭 금지. 보정, 스티커, 자르기 등은 가능합니다. 선화 및 자잘한 색상 변화까진ok. 원본을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본 커미션은 무컨펌(인데 제가 궁금한 것이 있다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커미션 입니다. 환불은 어떠한 사유든 불가능합니다. 제가... ...개인사정으로 환불 요청 할수도 있습...
-사샤양? 사샤양! 5층에서 떨어진 사샤가 눈을 뜬 것은 불과 몇 분. -사샤양! 살아있습니까? 괜찮습니까? “으음... 윽. 들린다. 그만 좀 불러라.” -다행입니다. 움직이실 수 있겠습니까? “... 어디 부러진 곳은 없으니 걱정 마라.” 5층에서 추락했음에도 그저 쓸리고 까진 작은 상처뿐. 개조된 신체 덕에 사샤는 그리 큰 부상을 입지...
그게 바로 우리가 만나던 첫날이었다. 사실 처음 만난 건 전학 온 날이지만, 갑자기 내게 려욱을 언제 처음 만났냐고 물어본다면 려욱의 손목을 잡고 급식실을 향해 뛰던 그때를 말할 것 같다. 그 이후로 나는 억지로라도 려욱을 붙잡고 있었다. 쉬는 시간에 몇 번이나 려욱을 불러내려는 일진 무리를 못 본 척하고 정신없이 려욱에게 말을 걸었다. 그렇게 우리는 세상...
감사합니다.
“....” “형...?” 아주 찰나의 순간이었다. 바늘구멍만 한 틈을 비집고 심연 저 깊은 곳에 묻혀있던 기억들이 치솟았다. 눈 깜빡할 만큼 짧은 시간으로 인해... “...형!” 나의 세상이 바뀌었다. 이리저리 뒤엉켜 쏟아져 내리는 기억에 휩쓸린 몸뚱이가 허공에 붕 떠 갈피를 잡지 못한다. 울렁이는 속을 붙들고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다. 갑자기 뛰쳐...
마루는 강쥐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져..?🥰 저 또한 휴재 끝나기만을 간절히 간절히 기다리는 1인입니다 🥲 마루 팝업도... 지방러인 저는 감히 꿈도 못 꾸기에 차라리 직접 만들자!! 싶어서 마루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더랬죠,, ↓오른쪽으로 넘겨보세오↓ (마루 머리카락 표현한 실은 개인용 실로 비매품이나, 필요하신 분은 문의 주세요! 시중에 판매하는 부클사를 ...
우(宇)는 공간이고 주(宙)는 시간이다. 공이수는 모든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고자 했다. 광기와 착란의 발판을 딛고 시간과 공간을 손에 쥔다. 이는 필연적으로 세상의 질서를 무너트리는 일이며, 동시에 필연적으로 하찮은 인간의 몸으로 온 우주와 직면하게 되는 일이었다. 공이수가 하려는 일은 그런 것이었다. 이는 어쩌면 그것은 먼 미래에 닿을지도 모르는 열반의 ...
(TMI?) * 히비노 카프카가 유치원생 시절부터 방위대원인 지금까지 지나가다 쓱 보고 신고하여 잡은 범죄자들의 수가 1,800여 명이다. *괴수의 모습과 신체 구조 등도 잘 기억하며, 남들이 보지 못한 것도 알아차린다. * 남들도 자신처럼 잘 기억하는 줄 알았다고. * 본인이 남들보다 기억력이 탁월하다는 사실을 32살이 넘어서야 알았대나? ----- 히비...
그가 주워진 날은 눈발이 시야를 전부 가릴 정도로 추운 날, 내버려두면 얼어죽어 어린애들의 꿈자리를 뒤숭숭하게 만들 날, 나견, 나진 쌍둥이가 라우준을 발견한 날 이라고 축약될 수 있었다. 감당할 수 없어 도망치며 이제는 세상에 없는 사람의 곁에 돌아가고 싶다며 눈을 감을 찰나에, 라우준은 발견되고 만다.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른다. 곁에 가고 싶다며, 슬프...
요즘은 무거운 것보다도 가벼운 게 좋아지는 지금임. 심지어 클리셰로 점철된 것도 그 자체만으로 사랑해 주고 싶은 취향이 되어 버렸음. 1. 장도율(이준혁) 회사에서는 대문자 T라고 소문나며, 눈이 마주치기만 해도 지랄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모조리 눈 깔게 만든다는 장본인 장도율이 알고 보면 몰래 좋아하고 있던 인물이 유사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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