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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드림주는 (-)로 통일.-본 글은 과거 트위터에 풀었던 이혼남 애아빠 사쿠사 썰을 기반으로 재작성한 글입니다. 전개는 같습니다. 구겨지지 않도록 책받침 위에 끼워놓은 배구경기 티켓 두장이 (-)의 눈에 들어왔다. 며칠 전 사쿠사에게 받은 V리그 mvp 경기초대권이었다. 마침 경기 시간도 괜찮고, 정말 경기장도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에게 ...
‘대체 왜 이러는 건데.’ 스스로에게 외쳤다. 가난하지는 않은 삶, 학교를 다니는 삶, 가족이 화목한 삶, 필요한 것이 있는 삶. 그 모든 것은 주어져있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항상 죽음을 생각했다.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돈이 없어 테레비에 나와 기부를 원하는 친구들보다, 잘 사니까. 가정폭력으로 폭력에 노출되어있는 친구들보다, 나으니까...
* 배경원작. * 유지의 어리광을 전부 받아주려는 고죠라는 내용입니다. 급하게 쓴거라서 짧은데다 진짜 별 내용 없습니다. 고죠와 이타도리는 절찬 교제중이었다. 텐션이 잘 맞고 거리감이 버그난 상태로 지내던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좋아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고죠가 이타도리에게 말했다. "나, 유지 좋아해. 사귈래?" "에?" "유지는 나 ...
#욱신거리는_성장통 자기 전에 누우면 무릎이고, 팔이고 안 아픈 곳이 없었다. 부모님께 말하니 키가 크려는 것 같다며 성장통이라고 얘기하셨다. 그럼 마음이 아픈 것도 성장통일까? 다른 어디보다도 마음이 제일 아픈데. 자라나는 몸에 비해 아직 자라지 못한 마음이 내 우울을 담지 못하고 욱신거리는 듯했다. #필름카메라 나는 개인적으로 필름카메라에 로망을 갖고 ...
딸깍. 컴퓨터 마우스를 클릭한 내 손이 덜덜 떨리고 있음. 두 눈에 눈물도 고임. 왜냐고? 이모 군과 같은 반이 돼서. 그렇다면 여기서 이 모 군은 누구이며, 두 눈에 고인 눈물은 기쁨의 그것일까, 슬픔의 그것일까? 당근빠다 기쁨의 눈물이지!!!!!!!!!! 여주는 내적 흥분을 주체할 수 없었음. 올해 단 하나 뿐이던 소원을 이뤘으니까. 그 소원이 뭐였냐고...
백업 목적. 구매 비추천.
#수용성_인간 나는 가끔 생각한다. 물에 녹아버리면 좋을 텐데. 바닷가의 파도에 녹아들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날 녹여준다면 좋을 텐데. 그렇게 수용성 인간이 되어 사라지면 좋을 텐데. 내가 사는 이 육지는 물 속만큼이나 답답한데 왜 나는 녹지 않는 걸까 의문이다. #누구에게도_말하지_않아 나는 언제나 내 안의 괴물을...
기반되는 진단 1 [나를 위한 문장]마음을 자제하고 감정을 죽이며 말을 봉하는 것은 특기였다. 기반되는 진단 2 [별의 속삭임]생명의 태동을 안은 별이 카일 아멜리아에게 속삭였다."집착이야, 미련이야? 버릴 때도 되지 않았어?"카일 아멜리아, 그 말을 듣고 허망한 미소를 지었다. 그와의 만남을,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순간이 몇 번이나 되었더라. 알 수 없다...
사무는 항상 표정도 별로 없고 차분해보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배구를 하면 표정이 평소보다 풍부해지는걸 알 수 있어. 그리고 사무는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나면 바로 매점으로 가서 우유를 종류별로 사고 빵을 3~4개를 사서 먹고, 내가 그렇게 사무를 본지 1년이나 지났는데, 모를리가 없없지. 근데.. 1년동안 내 존재를 들키지 않고 지켜보고 격려했는데, 왜 ...
범님이랑 연교 해서 받은 윤조! 화이트데이.. 현패... 줠라 귀여움... 논컾으로 써주셨는데 범님이 윤조로 먹어도 된다 해주셨어. 윤조로 먹을거야. 약 소소이설소소 있음
금랑은 앞에 서있는 소년을 바라보았다. 자신보다 살짝, 큰 보라빛 머리의 소년. 망토는 저 멀리 떨어져있고, 쓰고있는 스냅백은 마치 왕관같았다. 진득한 아름다움과, 그 열정을 바라보며 금랑은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풍경임을 깨달았다. *** 금랑은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너클의 집무실이라 고즈넉한 느낌을 풍기지만, 여타 직장인들처럼 키보드를 두드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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