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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이애건 앨리는 역시 겨울에 가장 빛이 났다. 들뜬 거리의 분위기, 이야기와 웃음을 나누며 걷는 이들이 스쳤다. 소복소복 쌓여가는 눈더미마저 아름다웠다. 거리가 눈이 부셔서 그렇다. 조에게서 계절에 어울리지도 않게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건 절대 그래서여야만 했다. 찰리는 자꾸만 조를 흘끗거리는 자신을 자각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재잘거리는 그 애는 오늘따라...
아콘(@AcornsD)님 커미션 Air TRPG Event 수요조사 폼 타이만 시나리오 총 7편 수록272p/ 30,000원 수요조사를 진행한 이메일로 차후 통판신청폼을 보내드립니다. (1월말~2월초 예정)일부 시나리오에 계절감을 포함한 지문이 추가/수정 되었습니다.트란실바니아의 저택과 에일리언 벙커는 2월 말에 배포 종료 예정입니다. 이전에 플레이를 끝내...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 따가워?" "따가워, 야 근데 이렇게 약 바르면 나 오늘 잘 수 있냐" "아니 자지 마 이 새끼야" "너무한 거 아니냐" "이거 밴드도 못 붙이겠는데 상처가 다 겹쳐 있어서" "그럼 벗고 자지 뭐.." "..야 너 바닥에서 자" "왜애ㅐㅐ" "뭘 왜야 너 약 다 나한테 묻잖아" "씨...
세림은 근 십년을 잠겨있던 형준의 방 앞에 서 있었다. 그의 품에는 술에 취해 늘어진 형준이 안겨 있었다. 늘어진 형준이 무거울 법 한데도, 전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기이한 감각이 자신을 싸고돌고 있음을 느끼며 세림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내 세림은 닫혀있던 형준의 방을 잠시간 쳐다보다가, 짧게 한숨을 쉬고 형준을 자신의 방에 데려가서 눕혔다. 그러...
미치겠네.. 아무리 생각을 지워보려 애써도 사라지지 않는 그의 한마디가 한밤동안 제 머릿속에 맴돌았다. 따지자면, 제가 피해자네요? 잔인한 말이다. 불과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저는 잘못이 없다며 당당하던 사람을 그 한 문장이 이렇게 바꿔놓았다. 사실을 인정하겠다. 저는 그의 한마디에 괜한 생각을 하며 밤을 지샜다. 샤워를 끝내고 한결 시원해진 몸으로 침대에 ...
시나리오 후기&피드백 폼 Scenario Writer. 티알생쥐(@Mouse_0105) / Design by. 이광춘 -세션 이미지의 무단 재배포, 변경 등을 금지합니다. 개요 아버지의 실종은 갑작스러웠고,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우리 형제들도 곧 흩어질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 탐사자들에게 한밤중 창문을 열고 찾아온 피터팬은 제안을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산하의 피해자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나의 아버지는 필리핀 마약 유통업자들을 조사하시다 필리핀에서 총을 맞고 순직하셨다. 한달 뒤 가시지 않은 슬픔 속에서 저녁을 먹고있었을 때, 누군가 허름한 우리 집 대문을 사납게 두드렸다. 쾅쾅 쾅 쾅쾅 쾅 쾅쾅 쾅 어머니는 무언가 눈치챈 듯 급하게 나의 수저를 치우고 나를 옷장 속에 숨겼다. 어머니의 떨리는 손과 목...
2021.01.15. 06:22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3 노을과 별 딸랑, 앙증맞고 경쾌한 종소리가 울리면서 배가 부른 여성이 들어왔다. 마침 범규가 책을 다 정리하고 일어섰다. “다녀오셨어요?” 범규의 말에 수빈과 연준에게 인사한 여성이 허리를 받치고 범규에게 다가왔다. 마음씨 좋은 피...
Pathetic; * 누가복음 * * * 공간을 비틀며 하나둘 새어 나오는 라디오의 잡음. 지이이이익… 긴 꼬리를 달고 공중에 매달린다. 황량한 곳, 전원만이 남아 기계 위에 푸른 불빛을 깜박, 깜박. 하나의 초침보다 느린 속도로 째깍, 째깍. 가만히 같은 자리에서 제 몫을 축낸다. 이런 기계, 요즘 누가 쓴다고. 아니, 여기서 이런 걸 쓸 수 있는 사람이...
※경고 ※ 본 게시물은 CoC 시나리오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를 플레이한 뒤 의 플레이 로그를 링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스포일러를 가득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있으신 탐사자 (플레이어) 분들은 절대 보지 않기를 권장드립니다. 본인이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없다면 조심스레 마...
' 나도 이제 센터 돌아가는 모양새나 사람들 좀 직접 봐둘까 하고. 그동안 승준이랑 돔 식구들한테 너무 의지했잖아.' 앞으론 다른 센티넬들과 더 가까이 지내야 하니까. 가이드 도움 없이도. 승준이 눈 위에 얹은 안대를 더 꾸욱 눌러 썼다. ' 물론 난 하이클래스도 못 되고, 애초 션이를 위한 곁다리 초대긴 한데. 션이가 유를 케어한단 이유로 남는다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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