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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약한 정도의 학교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형. 오늘 션 교수님 만날 거지?" "만나긴 할 건데, 이거 뭔데?" 위안이 내미는 것은 어딜 봐도, 어떻게 봐도 사탕 꾸러미다. 지금 이걸 우리 웨이한테 주라는 건가. 윈란이 눈을 가늘게 뜨고 위안을 노려봤다. 질투심과 의심으로 점철된 제 형의 시선을 받아내며, 위안이 어깨를 으쓱였다. "션 교수님 거 아니고. 우리 아저씨 줄 거야." "야존?" "응....
오소-자, 그럼 빨리 하자. 후다닥 끝내버리자구. 나 파칭코 가고싶단 말야. 바쁘니까. 응? 카라마츠군. 알겠으면 빨리 누워주시게. 카라-아니...괜찮으려나. 오소-응? 뭐가? 카라-내 공포심...너한테 잘 전해졌을까? 오소-알고있어. 귀파는거 잘 못하겠잖아? 무섭잖아? 직접 못하겠지? 알겠으니까 빨리 해. 후다닥 끝내버리자. 자, 누워. 카라-아니 너의 ...
다시, 시작 w. 백 월 소 *본 글의 모든 내용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본 글의 저작권은 모두 백 월 소 본인에게 있으며, 도용을 금합니다. "헤어지자." 선뜻 서로에게 꺼내지 못했던 말, 결국 태형이 네가 꺼내는구나. 이미 우리는 끝난 것을 알고 있었어도, 하지 못했던 말인데. 오히려 네가 고맙게 느껴지는걸, 난 아무리 생각해도 헤어지...
타마키의 몸이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그의 모든 활동이 일시에 정지됐다. 어떤 의사에게 보여도 그에 대한 치료방법이 나오지 않았다. 타마키는 병원에 누워 숨만 쉬는 인형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돌리쉬7의 나머지 6명이 같은 꿈을 꾸었다.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자가 희생을 하면 타마키의 증세는 나아진다. 그런 내용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멤버들은 ...
동생이 놀러 온 날은 유독 힘들다. 유중혁의 동생, 유미아는 오빠의 집에 오기만 하면 이곳저곳 들쑤시지 못해 안달을 내곤 했다. 오늘은 그나마 부산 여행을 갔다 와서 사 온 물건들을 자랑하는 데 여념이 없어 별 소동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래도 20살 가까이 차이나는 동생과 놀아주는 것은 꽤 까다로운 일이었다. 퇴근하신 부모님의 차에 동생을 태워 보낸 유중혁...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선배, 이거.”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생일 선물이에요.” 상대방의 진심을 파고드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지금은 “케이크는 레드벨벳이에요.” 피곤하고 “제일 좋아하신대서.” 귀찮다. 알고 싶지 않아. 한 손엔 케이크, 다른 한 손엔 선물 상자가 든 쇼핑백을 든 채 일단은 고맙다- 했다. “선배, 저...” 머뭇거리는 말투며 흔들리는 시선이 역시 그럴 타이...
00. 여보세요, 박정우 씨. 약속 잊어버린 건 내 탓이 맞는데 그래도 얼굴은 보고 얘기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곤란하다. 바쁘다. 회의 중이다. 시간내기 어렵다. 지은 죄가 있어 걸고 안 넘어가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야, 형. 미안하다고. 01. 현아, 미안한데 길게 통화 못 해요. 회의 중이라. 너랑 말 섞기 싫고, 얼굴 보기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
책 표지를 보면 '100세의 정신과 의사 할머니의 마음 처방전'이라는 소개가 먼저 눈에 띈다. 그림체도 따스한 느낌이라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책이 되겠다 하는 생각에 구입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균형을 다섯가지로 나눠 서술하고 있다. 책을 덮고 마지막으로 들었던 생각은 '우리 할머니가 읽었으면 좋겠다' 였다. 젊은 사람들이 공감하기에는 조금 힘들다...
임가의 저택은 카멜리아 시티 서남쪽의 평야에 우뚝 솟아있었다. 임루는 청년시절을 바쳐 세운 양복공장이 자리를 잡고 큰 수익을 내자 가장 먼저 카멜리아 시티 끝자락의 너른 들판을 제 소유로 만들었다. 그는 그곳에 목조 저택을 지었다. 천정이 높아 웅장한 느낌을 주는 프레데리칸Frederican 양식이 유행하던 때에, 굳이 목가적인 풍의 프레예Freye식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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