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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몇시까지 달렸더라, 속이 안좋아 토나올 것 같아! 까끌한 목이 불편해 부엌으로 향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셨다. 그때 방 한쪽에서 오사무가 위에 옷을 벗은 상태로 걸어나와 뜨지도 못한 눈을 살짝 뜨고 내게 말했다. 내도 물좀 도, 목말라가! 얼굴은 잘생기고 몸도 좋지만 말 한마디도 안섞어봤는데나는 그냥 말없이 내가 마신 물을 내밀었다. 목말랐는지...
2023. 12. 25
제자리에, 준비. 탕. 종종 꿈을 꾼다. 십 년도 더 지난 시 대회의 꿈을. 양옆으로 힘차게 달려드는 경쟁자들을 여유롭게 한 번씩 돌아보고 연속적으로 발을 구른다. 숨이 적당히 찰 만큼 적당히 달려 손에 쥔 바톤을 넘긴다. 바톤 터치. 다음 주자가 스퍼트를 올려 튀어나가면, 주위를 살피며 중앙 필드로 빠진다. 후- 후- 거칠게 숨을 고른다. 허리에 손을 얹...
[MXCK_0126] Log in. Target no. 1122 > bug operated. 승인 시점부터 균열로 이동합니다. 승인하시겠습니까? > Y / N 아이, 씨. 기현은 누군가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찌르기나 한 것처럼 어깨를 푹 움츠리더니 짜증 섞인 표정으로 방안을 휘 둘러보았다. 꼭 이 때쯤 이러더라? 산뜻한 봄이 코끝을 말 그대로 스쳐...
시나리오 주소 https://blancomhz.tistory.com/20
* 요약 오늘의 뉴 환상체! - 웃는 시체들의 산, 수줍은 오늘의 표정 오늘의 뉴 사건! - 웃시산만 경계했더니, 죽은 나비들의 장례가 소리 없이 탈출했다. 웃시산 작업 중 직원이 패닉상태가 되어 같은 부서 사람들이 몰살당했다. 저런, 잘 살았어야지요. 오늘의 플탐! 사실 늘 켜놓고 한참 자리 비우고 다른 거 하고 밥 먹고 돌아오는 둥... 다양하게 아무것...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머릿속에 썰이 떠오를때마다 막 씁니다~ 썰체주의 카게야마 봄고 대회에서 컨디션 난조로 실수 크게 한날 마침 오이카와가 일있어서 다른 지역 가있었겠지. 졌다는 소식 듣고 일 끝나자마자 카게야마 경기한 곳으로 달려갔는데 마침 카라스노 애들 나오고 있어서 수고했다고 말하고 두리번 거리다가 '혹시 토비오쨩은 봤어?' 물어보는데 '아.. 아까 4번째 경기하다가 부상...
· 뱀파이어맛 쿠키 · 연금술사맛 쿠키, 스파클링맛 쿠키, 민트초코 쿠키, 허브맛 쿠키, 마들렌맛 쿠키, 에스프레소맛 쿠키, 라떼맛 쿠키 · 쿠키런 킹덤 · 논컾 · 신과 쿠키와 저주 ❌주의❌ 중반부 잔인한 묘사 있습니다. 심약하시거나 잔인한 것 못 드시는 분은 보지 마세요. ❌썰체❌ 쾅. 스파클링 주스바의 문을 마치 부셔버릴 것만 같은 기세로 열어젖힌 것...
✧ 이름 ✧ 스파덴(애칭) ✧ 나이 ✧ 불명 ✧ 키 / 몸무게 ✧ 154cm / 43kg ✧ 외관 ✧ 아래 첨부 ✧ L / H ✧ L✧ 거미 , 거미줄 , 친구 , 녹차 , 아이스크림 , 프레첼 H ✧ 의견을 말리는 행동 , 사탕 , 나쁜 친구 ✧ 특징 ✧ ·반려거미를 팔에 올려다닌다(아껴한다) ·거미줄을 방 구석구석에 장식한다! (그 위에서 잔다!) ·친...
[미도치아]/💚❤/ 제목: 웨딩벨은 누구를 향해 울린건가 💚: (드디어...나 타카미네 미도리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결혼 합니다.) 축복받는 날 새로운 시작 한 몸이 되어 서로를 사랑을 약속하는 날 미도리의 마음에는 신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신랑의 객석에 앉아 있는 모리사와 치아키 였다. ❤:(타카미네 너의 뒷 모습을 바라본다.턱시...
[카나치아]/맥주병 "네 헤엄을 치지 못하는 사람을 [맥주병] 이라고 하더라구요. 꼬르르륵 가라앉고 만다고요." 그말에 치아키는 정말 헤엄치지 못하는 거냐며 카나타를 보았다. 카나타는 끄덕였다. "저는 헤엄치지 못해요 " "그렇다면 내가 신카이군이 가라앉으면 구해주겠다." "킥킥, [믿음]직하네요" "...(싱긋) 자 감기에 걸린다 일어나라!" 모래장에 누...
비비안나에게 사랑이란 굴곡이었다. 홀로 이유를 찾는 모험이고, 들끓는 마음을 어찌해야 부담스럽지 않은 선상에서 전하거나 정리할 수 있을지 고뇌하는 시간의 연속을 굴곡 아니면 무어라 부를 수 있을까. 이제야 별이 점지한 운명에서 빠져나와 자기만의 시간이 생긴 그에게 에스티니앙이란 행복한 만큼 좌절을 안기는 존재였다. “내가 돌아오지 않거들랑 기다릴 생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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