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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학교 때부터 우영의 별명은 윤호 마누라였다. 정윤호. 체육복 챙겼어? 야. 얼굴에 뭘 이렇게 묻히고 다녀. 아. 정윤호. 밥 먹고 바로 뛰지 말라니까. 정윤호 본 사람. 정윤호 어디 갔어? 지금 생각해 보면 윤호는 알아서 잘하는 애였는데, 우영은 그게 좀 싫었던 것 같다. 나 없어도 되는 정윤호가. 정우영이 분리 불안이었던 거다. 발현 전보다 발현 후가 ...
-본 이야기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글이며, 원작의 스토리와 다릅니다. 스토리에 나오는 내용이 바뀌거나 표현, 행동, 대사 등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유혈 등의 소재가 나옵니다.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고가 없는 글 입니다. 두서가 무척 엉망이며, 추후 삭제, 추가 등 변경 내용이 있을 수 있...
명칭에 대해서 Original Character Take Off The Corset Collaboration으로, 약칭은 TOTC 합작(시즌2)입니다. 인원 선착 100명 캐릭터까지 받습니다. 인원 제한 없이 받기로 했습니다. 폼은 2월 28일까지만 열어둡니다. 리스트에는 100명 단위로 나눠둡니다. 마감 기한 그림 접수는 2020년 12월 11일 오후 1...
- 에필 이후 시점으로 시스템, 스킬, 능력 등이 사라지는 상황입니다. 스포일러 O - 독자 없는 중혁독자...는 아니고 독자는 끝부분에 조금 나옵니다. 유중혁 위주. - 회귀가 멈추고 사고를 겪으면서 영원한 상실을 두려워하게 된 유중혁이 보고 싶었음. 유중혁은 바쁘게 걷고 있었다. 시간에 쫓기는지 길쭉한 다리로 성큼성큼 걷지만 절대 조급하지는 않은 모습....
통증 내용 중 이연이 이랑을 베어버리고 떠나는 부분을 이렇게 표현... 잘생긴 두 구미호를 망쳐버리긴했지만...언젠간 실력이 늘겟지.... 일단...처음 그리는 팬아트❤️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기이매니 중심의 애프터라이프 연성 백업 -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 올리지 않았던 러프/낙서 몇개 ==========
* 전지적 독자 시점 전체 스포일러 주의 * 약간의 원작 날조 주의 ……누구? 멍해진 머리가 제대로 말뜻을 이해하기도 전에 은밀한 모략가의 뒤로 공간이 일그러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연의 무언가가 일렁이는 가운데, 그가 내 등을 떠밀었다. 엄습한 공포에 몸이 본능적으로 떨렸지만, 이는 유중혁과 한수영을 살린 이계의 언약이었다. 내 의지로 거부할 수는 ...
그 시위 같은 고백은 여름까지 계속되었다. 하복을 꺼내 입고 등교하는 지금 순간까지. 뜨거운 눈빛을 쏘면서 이쪽을 보고 있다. 태양보다 열기가 거세서 등에서 땀이 마르지가 않았다. "좋아한다 김독자" "아유 나도 우리 중혁이 사랑하지" 해맑게 웃으면서 대답하자 뭐가 기분이 나쁜 건지 들은 채도 안 하고 교문으로 향했다. 나도 교복 셔츠를 펄럭거리면서 뒤를 ...
"야, 일어나." 프라우의 신발코가 조슈아의 옆구리에 가볍게 두 번 닿았다. 툭툭, 한밤중에 잠을 깨우는 사람처럼 조심스러웠다. 프라우는 자신도 그 행동이 자신답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프라우는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내가 어쩌다 이 자식의 편의를 봐주게 된 거지? 프라우에게 조슈아는 제국 8검에서 온 배신자 동지, 재수 없지만 실력은 확실한 놈 정...
해가 높이 솟은 시간이지만 창문을 가리는 암막 커튼은 한 줄기의 빛도 허용하지 않았다. 새하얀 대리석으로 빚어진 궁전에는 붉은 조명이 음침하게 깜빡이고 있었다. 두 마리의 금사자가 떠받드는 커다란 황좌에 흰 예복을 입은 황제가 앉아있었다. 그는 즉위 이래 폭군의 덕목인 탐욕과 오만을 두루 갖추었다고 비판받았지만 감히 앞에 나와 쓴소리를 하는 신하는 없었다....
쌍방 합의로 더 가까워지지 않기로 약속한 사이. 암묵적인 계약으로 그어진 선을 지키는 건 쉬웠다. 정신 차리면 몇 달이 훌쩍 지나있는 바쁜 스케줄 덕분이기도 했고. 사방팔방에 보는 눈이 많아 정신 차리기 쉽기도 했고. 무엇보다 일에 대한 애착이 비슷한 둘이었다. 팀 동료. 친한 언니 동생. 그리고 레드벨벳 멤버. 널뛰는 감정을 묶어두기에 충분한 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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