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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피터른전력_25시간 의 세 번째 주제 [ 향수 ] 에 맞춰 작성한 글입니다. 조향사 토니와, 체향이 적은 피터입니다. 아이언맨,스파이더맨은 등장하지 않으며 두 사람이 동갑입니다. 한 가지에 극도로 몰두한 사람은 아름답구나.. 라는 것이 피터가 처음 그 사람을 보고 느낀 감상평이었다. 두꺼운 손가락 끝에서 방울져 퍼지는 향은 다채롭고, 황홀했지만 그...
이걸 먹더라도 위 포스트부터 잘 보고 오기. 딱 2가지입니다. 이미 먹었거나 배부른데도 뭘 먹고 싶을 때는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입이 심심할 때고 하나는 배가 허할 때입니다. 그때 먹으면 좋은 음식입니다. 하나는 익숙한 음식이고 하나는 좀 낯설 수 있습니다. 물, 얼음, 공기, 음료, 곤약, 의약품 아닙니다.
일단 식욕은 호르몬 문제입니다!!!!!!!!!!!!! 타고난 게 크니까 조절이 안 된다고 너무 좌절하지 않기!!!!!!!!!!!!!! 이것부터 제발 명심하기!!!!!!!!!!!!!!!!! 음식과 배고픔에 대해 마음 편하게 먹는 법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강박을 다스리는 마인드셋입니다. 먹고 싶은 게 생겼을 때, 배고플 때, 음식이 남았을 때, 누군가 음식을 ...
헛소리하면 저 밭에 심어버린다. 이름: 한 해영. 호칭: 성질 더러운 농부. 외관: 주황색의 중단발 머리와 갈색의 나른하면서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음. 가끔 앞치마와 목장갑을 하고 있다. 운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며 항상 네잎클로버 귀찌를 하고 있다 주 소지품: 밭에서 모종 심는 일이 많아 모종삽을 잡기로 했다. 동아리: 환경부. 식물 기르는걸 좋아하기 ...
이제 네가 없는 자리가 익숙해질 무렵의 가을이었다. 새벽안개의 물먹은 낙엽들은 아무런 소리 없이 발밑에 밟혔고,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아 사위는 서늘하게 잠잠했다. 하지메는 통 잠이 오질 않았다. 바뀐 계절 탓인지, 생활하는 곳이 달라져서인지 알 수 없었다. 익숙해지지 않아 생기는 일이라 본인 스스로 진단을 내렸다. 따끈하게 내린 커피가 속을 데우며 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런 순간이 있다. 내 머리를 에워싼 소음들이 거둬지고 잊었던 소리와 감각이 밀려들어오는 순간이. 사박사박 잔디 밟는 소리가, 강하게 훅 머리카락을 헤집는 바람이, 눈이 아플 정도로 새파란 하늘이, 그 안을 헤엄치는 고래 구름이, 그리고 그 모두를 축복하듯 그려진 무지개가, 내 온몸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순간이 있다.
9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동자가 요동친다. 이어 곧게 폈던 허리가 반듯하게 접힌다.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목소리가 얕게 떨린다. "저는 오늘부로 퇴사합니다." 총상 환자, 사망했습니다. - 9시 뉴스는 그야말로 전쟁터다. 어느 방송국에서 특종을 잡는가. 어느 방송국에서 단어 하나를 더 내보내는가. 어느 앵커의 딕션이 더 좋은가. 어느 방송...
* 트위터에 올렸던 오사무의 바람 썰을 가져와보았습니다:)) 별 다를 것 없었던 결혼생활 중 남편의 바람을 아내가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렇게 여주가 사라지고, 눈 빨개져서는 자고 있는 아스미 바라보는 오사무임. 아까 상황은 엉망이었을 거다. 여주의 감정이 격해지면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그 애절하고 절박한 목소리를 덧씌우 듯 울렸던 어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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