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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날조, 캐붕 주의 테낙스 서린 창월 이후 1. 새로운 삶을 맞이한 자로서의 날들은 그닥 나쁘지 않았다. 그를 도와주는 자들도 많았고, 고든으로서의 기억도 있으니 조금 어색한 위화감만 남긴채 서린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갔다. 그날도 즐겁진 않아도 못 견딜 정도는 아닌 하루였다. 조금은 지치는 기분을 느끼며 쉬게 해달라 했을 때, 뱀파이어이며 라이칸인 그가 피곤...
호쿠토:반에서 안즈가 유우키 앞에서 수줍게 서성거리다 안경을 뺏어 복도에 있는 세나상에게 넘기고 도망갔다.그때 나는 나갈때 세나상이랑 하이파이브 하고 가는 안즈와 믿은 안즈에게 발등 찍힌 유우키의 절망에 빠진 모습을 보았다.
#일상의_행복을_위한_자캐의_취향모음숫자: 1알파벳: A단어: Von동화: ×색: white, yellow꽃: 노란 프리지아나무(풀): 자작나무보석: 터키석노래: 잔잔한 악기연주계절: 겨울기념일: ×요일: 수요일월(달): 1월향: 시원한 종류의 향주스: 포도 주스커피: 아메리카노차(tea): 홍차맥주: 밀맥주와인: 레드와인그 외 마실것: 물을 가장 좋아한다...
*젠의 1인칭 주인공 시점 글 입니다. *빗소리를 배경음악으로 들으시며 읽으신다면 더욱 몰입도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여 몇분간 검색을 해봤지만 대부분의 사이트는 창을 나가면 소리가 멈춰, 제가 즐겨쓰는 앱을 추천합니다. 다운받으시고 들어주실분은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
다 괜찮아, 지훈형 귀여우니까. 안 귀엽다니까? 라이관린X박지훈 47 덥다. 진짜 더럽게 덥다. 이 열대야엔 개미 새끼도 안 나올 거다. 근데 나는 밖에 나와 있다. 내가 개미보다 못한 인간이라니.. 차라리 쫒겨난거라면 덜 억울할텐데, 내 두 발로 뛰쳐나온거라 더 쪽팔리다. 가로등도 왔다갔다한다. 깜빡깜빡. 그래도 이관린이 나오기전까진 절대 안 들어갈거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102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20731
날씨가 좋다. 바람이 불었다. 내 기분은 별로. 이사를 왔다. 가장 먼저 한 일 : 바에 가서 맥주 마시기. 나 다운 행동. 차가운 방. 텅 빈 집. 책 읽기. 일기 쓰기, 노래 듣기. 삶의 소박한 낙이라면, 인생을 마음대로 살기. 어짜피 인생은 짧다. 자연, 들판, 대지, 공원 잔디, 바람, 해, 물, 술 시계, 자동차, 멜빵, 책 가방, 펜, 노래, 물...
안녕 오랜만이야. 나는 요즘 너무 무료해.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지겹고, 새롭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너네 웹툰 스프링 핑거스 알아? 그런 것처럼 이해관계가 없는 새로운 사람들끼리 모여서 취미를 공유하는 거 너무 멋지지 않아? 그런 좋은 사람들은 별로 없겠지만 말이야. 나는 그림을 엄청 좋아하거든. 제일 좋아하는 미술가는 르네 마그리트나 모네 지금 ...
어느 날 저녁의 일이였습니다.평소처럼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쉬는 하루.저는 옷도 갈아입지 않고, 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귀여운 마키씨의 사진집을 보고 있었습니다.마키씨가 고생했어. 하고 타준 차는 정말 맛있었고, 피로가 전부 풀리는 기분이였죠.아무튼, 그 날도 평소와 같던 날이였습니다. "유카리~!!" 마키씨가 계단을 뛰어 올라오며 절 부르고 있었습...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사람. 안 귀엽다니까? 라이관린X박지훈 41. 박지훈 얼굴은 신기하다. 한국말 배울때 알게 된 노래가 있다. 가사가 [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인데, 이거 완전 박지훈이다. 박지훈이 거울보고 만든 노래같다. 그리고 책에서 꼭 나오는 표현이 있다. 앵두같은 입술. 이것도 완전 박지훈이다...
1. 마침 베란다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천둥이 치고 있는 광경이었다. 거의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이 어두운 밤을 갑작스럽게 밝혀주는 천둥때문에 나는 뒤따라올 번개 소리에 놀라지 않는다. 천둥은 언제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만, 뒤의 번개가 나에게 또 닥쳐올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비도 마찬가지 이다. 갑작스럽게 내리는 소나기가 있지만, 비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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