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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아이크 위주 *다음편 유무는 불확실합니다. *본 글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뿌연 안개 속 유고 아스마는 천천히 숲 속을 걸어나가기 시작했다.한가지 소문, 바로 선생님... 아니 선배와 닮은 이가 이곳에 있다는 소문을 들어서이다.아이크 이브랜드는 며칠 전부터 럭시엠과도 소식을 끊은 채 어디론가로 사라졌다. 그런 그를 찾아나선 럭시...
내가 춤을 못 출 거라고 생각한 거야, 이디스? 너무한 걸. 낄낄대며 장난스레 이야기했다. 너야말로 생각보다 괜찮은걸! 아프지 않아,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난 둔하니까. 그건 칭찬인가? 그리 이야기하니 너만을 위한 불로불사의 약이 된 것만 같군. 베라의 웃음은—베라 화이트의 웃음과는 다르게— 흔했다. 그렇기에 베라가 살아있는 한, 당신 곁에 있는 한, 그의...
해당 글은 trpg 플레이를 위해 작성된 로그입니다. 본문에는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1부, 2부, 3부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 테마 bgm You're all I ever wanted 너는 내가 원했던 전부인데 So how come I'm still haunted by the thoughts inside ...
하수구 습기가 올라오는 아스팔트 위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색깔은 Green. 소파에 다리를 외로 꼬고 걸터앉아 흩어지는 연기를 바라보았다. 니코틴과 모르핀이 한데 뒤섞인 탁한 공기. 이제는 별 위기 의식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가끔은 핏줄이라는 게 소름 끼치도록 싫을 때가 있어. 아니지. 살면서 한 번도 문제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걸 낯설게 느끼도록 ...
술냄새……. 눈을 감은 민호가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었다. 그리고 뒤따라오는 황홀함. 부드럽게 입 안을 헤집던 찬의 혀가 물러났다. 입술이 떨어졌다. “지금 뭐 하시는…….” 그리고 찬은 민호의 말을 끊고 다시 입술을 맞댔다. 목에 닿은 손은 뜨거웠고 찬의 입술은 보드라웠다. 민호는 다시 눈을 감았다. 미간에 저절로 주름이 팼다. 정신을 차린 민호가 뒤로 ...
*음악을 재생하면서 들어주세요* La vie vaut-elle la peine ? . . . Il doit mourir. •❅──────✧❅✦❅✧──────❅• " 뭘 봐? " 활동명 할로윈 죽은 사람들(언데드)와 같이 다니는 모습이 마치 할로윈 축제를 연상케 한다.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다'는 말은 하지 않지만 나이 / 성별 22세 / 여자(X...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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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은 캊딤 첫만남 킬링유얼주얼(Killing Your Jewel) 3. Children by 썸푸 “엄마!” “…응.” “또 이야기 해주세요.” 엄마의 침대 옆에는 토끼 귀 모양 등받이가 있는 작은 의자가 있었다. 매일 같이 엄마를 보러 오는 열 살 김채원 전용 의자였다. “무슨 얘기 해줄까.” 침대에 누워 몸을 비스듬히 기댄 채로 엄마는 채원의 머리...
베라는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홀로 추는 왈츠도, 누군가와 함께하는 왈츠도. 그것을 왈츠라 부를 수 있을지야 의문이었지만 그는 그리 부르기로 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오랜만에 누군가와 함께하는 춤은 즐거웠다. 천천히, 세심하게 리드하려 노력했으니 그것은 당신을 위한 배려이자 자신을 위한 행위였을 터다. 좋은 말이야, 춤도, 삶도. 우리 멋대로...
친애하는 다정한 사자, 아더에게. 안녕, 아더. 이렇게 먼저 편지를 보내 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내가 여전히 반짝이는지 궁금해서, 라고 하긴 했지만 내 안부도 물어 주고. 고마워요. 내 반짝임은...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이어지고 있는 것 같죠? 아무래도 우리가 다시 돌아온 곳은 모든 색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곳이니까요. 네가 말을 바꾼다고 내...
다른 사람에 비해 다소 굵고 거친 손이 차가운 금속을 만진다. 광택이 나는 금빛의 반지를 껴보고는, 머릿속으로 자신과는 정반대로 얇고 하얀 손이 반지를 낀 모습을 상상하며 역시 좀 안 어울릴지도~라고 생각해 내려놓고는, 재차 디자인을 고민한다. 그래도 역시 은색보단 금색이 노란색 계열이니 좋아하려나. 조촐하고 간단한 걸 좋아할까, 자그마한 보석이라도 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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