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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선배!" "샬롯." 샬롯이 얼굴을 들이밀며 말을 건네자 익숙하다는 듯 미하일이 가볍게 대답했다. 텀블러 뚜껑을 뽁 소리나게 연 샬롯이 말이 이어나갔다. "선배 야자해요?" "3학년 필수니까." "아 헐 맞다..." 샬롯이 미하일을 동정 담긴 눈으로 쳐다보자 미하일이 한숨을 쉬었다. "에헤 저는 신청 안 했거든요." "좋겠네." "네! 좋아요." 샬롯이 물...
* 데드바이데이라이트 닥터X트래퍼 * 배경: 1980-90년 시애틀과 그 근교 (AU) 두 살인마의 탄생...까지는 아니고 캐릭터 배경만 가지고 왔습니다 0. 크리스마스 휴일이 무색하게 거리는 썰렁했다. 들뜬 분위기는 고사하고 장식으로 반짝이는 집조차 드물었다. 눈이 쌓인 채 그대로 얼어버린 빙판길, 흐린 하늘, 우울한 얼굴의 사람들. 그런 동네였다. 익숙...
“네 명씩! 한 배에 타라!!” 큰 목소리로 외치는 소리에 인상이 찌푸러졌다. 내귀는 예민하다고요 해그리드! 이런 연약하고 예민한 몸은 잘 보호해야지 (스스로에게 볼뽀뽀 해줄 방법을 생각 중) 거인 혼혈인 탓 인지 엄청난 덩치의 해그리드는 고개를 한참은 올려야 겨우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얼굴도 복슬복슬한 수염에 가려져 꼭 덩치 큰 야생의 곰 같았다. ...
안녕하세요, 춤의문입니다. 이제 곧 마법학교 첫 수업이 시작될텐데요, 첫번째 수업은 '타로카드'입니다. 타로카드 종류는 현재 너무도 많은데요 요즘은 젊은 층에도 인기가 많아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타로카드 작업에 참여 하고 있어서 그 종류는 천 단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나겠지요. 첫번째 수업에 배우는 타로카드는 웨이트 계열 타로카드를 배웁...
안녕하세요, 춤의문입니다. 오늘부터 춤의문 마법학교를 오픈합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타로카드와 명상, 크리스탈 등을 공부해 온 결과 이러한 공부가 저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도록 이끌어주고 영적인 성장을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 역시 삶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타로카드와 명상, 크리스탈 친구를 만났고, 이들의 도움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한참 전부터 차가워진 공기는 익숙해지지 않는다. 방문밖을 나오기 전까지 목도리를 할까 말까 고민하게 되는 애매한 11월이라 순영은 오늘도 겉옷도 걸쳐 입지 않고 교복 자켓만 걸치고 집을 나섰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중앙현관 문 열리자마자 본인의 선택이 잘못됐음을 깨달았지만 집에 갔다오면 늦으니까 짧은 탄식은 그냥 스쳐보내고 교복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년의 끝, 12월이 찾아왔다. 사람들이 하나둘 패딩을 껴입기 시작했고 나무들은 맨몸이 되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흰눈이 내리고 있었다. "어 눈이네?" 사람들이 하나 둘 손을 내밀어 눈을 맞이했고 나도 동참했다. 아무리 눈이 예쁜 쓰레기라 해도 만날 때마다 반가운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흰 눈을 맞으며 학교를 가다가 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잡더니 목도리를 ...
"시..! 켈시!!!" "헉!!!!!" 드라마에서 어째 자주보던 모습으로 켈시는 깨어났다. 비록 몸과 목소리는 인어공주처럼 마녀에게 빼앗겼지만 의식만은 똑똑히 살아있어서 켈시는 귀를 쫑긋 세우고 히다와 여자가 나눴던 대화들을 빠짐없이 기억하기 위해 노력했다. "휴... 다행이다. 켈시, 혹시 뭔가 달라진 것 같지 않아?" "온몸이 화끈거리고 머리가 쪼개질 ...
바다를 보고 조용하다 하지 마라 조용한 바다 아래에 끝없는 움직임이 있으니 물은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그렇게 움직이지 않고서는 파도가 되어 일어나고 또 다시 파도로 일렁여서 해변을 향해서 쏟아져 올 수 없다 백년이 걸려 천년이 걸려 굳게 굳은 암석을 깍아내는 파도도 안에서 들끓는 끊임없는 움직임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1. 「그 사람」의 정체가 나옵니다. 도쿄 바빌론 구판 6, 7권 또는 학산출판사의 애장판 3권을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스포일러 조심. 2.「그 사람」은 어쩌면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3.「내기」를 재개하기 전=「내기 상대」와 재회하기 전. 4. 내기를 재개하기 전. 내기 상대와 재회하기 전. 어느 쪽이 더 자연스러울까. 사랑의 종류. 「내기」를 ...
Whatever(왓에버)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06. Maybe it's your love, it's too good to be true 너도 날 좋아하는 게 맞겠지, 그렇다면 너무 좋을 텐데 Baby boy, your love, got me trippin' on you 너의, 너의 그 행동들이, 날 미치게 만들어 You 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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