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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편구매자 한정 무료배포글이라 비밀글로 업로드했었는데, 포스타입 정책이 바뀌면서 비밀글이 사라져서 그냥 전체공개로 다시 업로드합니다. ----------------------------------------------- 낡은 안드로이드 종업원이 벨져의 앞에 맥주잔을 내려놓았다. 10년이 넘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술집의 풍경은 변한 것이 거의 없어보였다. 매년...
147. A5 (148*210) 어떤 종언 . 팀 새벽다섯시
아이돌프로듀스 게임『앙상블스타즈!(앙스타!)』에서, “UNDEAD(언데드)”의 앨범이, 8월 29일(수)에 발매됩니다. 이번엔 UNDEAD 멤버 4명의 인터뷰가 도착했습니다. 사쿠마 레이, 하카제 카오루, 오오가미 코가, 오토가리 아도니스가 앨범 발매에 대한 감상과 팬에게 전하는 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앙상블스타즈!』앨범시리즈 제5탄「UNDEAD」멤버의...
바람을 타고 흐르는 꽃잎은 찰나의 시선을 끌었다. 그 날을 끝으로 흘러가버린 이들이 저 끝에 있을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눈을 감아버렸다. 고인 피가 스며든 제복을 입은 후 벌써 같은 계절을 두 번째 맞이한 내 손은 여전히 장검을 쥐고 있다. 제 길을 찾아간 이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꽃잎이 닿을 어딘가에서 나름의 행복속에 살고 있으리라 상상...
이불 잘 덮고 잘 자라는 말에 또 착실하게 이불 잘 덮고 누워서 눈을 감았는데 잘 자긴 개뿔! 잔잔하고 고요했던 내 마음에 핵 핵 핵폭탄을 던져놓고, 잘자아? 잘 자라고 했냐? 진짜 잘 자길 바랬으면 나한테 그러고 가면 안 되는 거잖아! 어젯밤 벌어진 꿈같은 일들을 무한 리플레이하며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와, 스튜디오에서 전정국 얼굴을 도대체 어떻게 봐...
헌터 뱅가드인 케이드-6에겐 소일거리가 하나 있었다. 플래시 포인트에 맞춰 그는 은밀하게 상자 몇 개를 자신의 비행선에 싣고 타워를 빠져나가곤 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뱅가드는 타워를 나가는 게 허락되지 않았지만 그런 규율 따위는 케이드를 전혀 막지 못했다. 아니, 그럼 이 재미없는 타워에 계속 있으라고? 말도 안 돼! 라며 말이다. EDZ부터 마스까지,...
“좋은 아침, 알렉산더.” “생각보다 일찍 왔네?” 매그너스는 알렉산더의 등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상쾌한 아침, 아니 새벽 인사를 건넸다. 예상보다 이른 방문에 놀란 알렉산더의 시선이 잠깐 시계를 향했다. 오전 6시. 알렉산더야 원래부터 일찍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라 그렇다 쳐도, 매그너스가 이렇게까지 이른 시간에 온 것은 꽤 의외였다. 매그너스는 어...
짤 ㅊㅊ @Yooyeonseokdk 울보 동매와 애신 애기씨 W.사야님 @saayasa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툇마루에 걸터앉아 기둥에 등을 기댄 채 눈을 감고 있는 애신의 모습은 그려놓은 마냥 고상하다. 바람은 시원하고 날은 좋으니 입술이 빙긋 올라가도 좋을 터인데 고운 미간에 선 하나 세운 것을 보아 어쩐지 애신의 심기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페르소나3포터블 남주인공x여주인공 (키타햄) 팬북2014년 여름 언젠가 어디선가 냈던 개인지입니다. ※남주 이름: 아리사토 미나토(코믹스판 이름) / 여주 이름: 시오미 코토네(뮤지컬판 이름)※P3P 8월말 이벤트 영화테마 축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용 및 대사 거의 그대로 쓰임)※당연하지만 두 주인공에 대한 동인설정과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분합니다.※한...
항상 궁금했다. 한편으로는 짜증 났던 그 소리. 매번 여름이 찾아오면, 날짜를 정해놓고 찾아오는 손님처럼 찾아오던 매미 소리. 때로는 잠을 방해하기도 해서 아침이 되면 모두 찔러 죽이겠다고 다짐했다가도. 청량하게 울리는 소리에 멍하니 보다가 동생의 손을 잡고 다시 먹을 것을 찾으러 떠났던 나날들. 함께 자는 무리 중에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물어볼까 하다가도...
지난 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죽어 가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하던 골짜기에서너와 아프게 이별한 적이 있었던 것일까.너와 나 사이를 건너가고 건너오는 애틋함은어느 생에서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걸까. / 도종환, 연분홍 화신(花信) [명사] 꽃이 핌을 알리는 소식. 모두가 잠든 새벽, 프론티어에 켜둔 보조등을 제외하고는 캄캄한 어둠에 감싸인 호텔 글로리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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