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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5월부터 진행했던..... 일기+ 기록용에 가깝습니다 작업 순서 1. 각각 캐디, 분위기 톤 작업 다몬 초창기는 빨강 보라 검정색 이미지였는데 올블랙 컨셉으로 미는 중. 저거 그릴때는 왕이니까 장신구 막 달아줘야지~ 이랬는데 최신화에 버고스 왕궁이 약탈당한거냐? 소리 들을 정도로 뭐가 없다는 말 듣고 1차 충격, 그리고 런크비스 왕실 가문 대대로 이어진 취...
(*급전개주의...진짜 편하게 멘답으로 주세요.)
추천받았던 장르중에 이장르 노래가 절 치고지나가서 열심히 보다가 그만 스며들고말았습니다. 책말고 애니로만 접하고있는데(약간 네타당했지만) 재밌어요 다들 봐주시면 좋겠다... + 늘 장르 첫 글은 횡설수설하는 저.. 추천받은 다른 장르들도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다들 웹툰화되서 웹툰으로 보고있는데 세상에 재미있는게 진짜 많네요ㅠㅠ
헝클어진 이불을 그대로 두었다. 어떻게 잔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가리고 있는 머리카락을 치웠다. 밤의 격렬한 흔적이 남았는지 시트 한 구석이 축축했다. 누구의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술을 마셨는지 머리가 조금 아팠다. 좁혀오는 미간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있자니 후각이 되살아났다. 방 밖에선 맛있는 냄새가 났다. 반바지도 입지 않고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와 ...
첫 가이딩 훈련이 끝났다. 가이딩이라는 게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체외로 내보내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는 것은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 건지도 모르면서 눈치껏 대처했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 분야에 능통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가이딩을 컨트롤하는 훈련을 받는 건 처음이라 그런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것들 투성이었다. 어리벙벙하기만 한 내게 그나마 위안...
새로운 도전과 함께, 새로운 절망이 찾아와 우리를 감싸안았다. 정말 잔인하리만치 따뜻했다. 힘겹게 눈을떴다. 막상 일어나니까 정말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이게 몇일만에 잔 제대로된 잠인가? 폭신폭신한 침대에서 알람없이 일어나니 이토록 기분이 좋을수 없었다. 하지만 일어나니 엄청나게 심한 어깨 통증에, 몸 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아픈곳을 꾹, 누르곤 쎄게 옆...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찝찝한데, 뭘 까먹은 게 있나. 체육 대회를 쳤으니 여유롭고 평화로워야 하는 게 맞기는 한데. 우석과 벤치에 앉아서 피자빵을 입 안 한가득 넣고서 우물거리던 혁은 인상도 찌푸린 채 제 안의 찝찝함을 해소하고자 했다. 그리고 하늘색 선풍기를 들고서 누드 빼빼로를...
⚠️ 사망소재 주의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타르탈리아를 물속에 넣어주고는 돌아가려던 종려를 붙잡는다. 종려는 단순히 그를 살리기 위해서 이 일을 했고, 그저 간간히 노래를 들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했다. 그래서 종려는 떠났고, 간간히 저 멀리서 그를 지켜볼 뿐이었다."저기!"인간의 모습으로 다니며 활발히 지내는 타르탈리아는 완전히 기력을 되찾았다. 보통 ...
- 배경음 듣기 - * 배경음 듣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하여 들어 주세요. 범에게, 이렇게 글을 쓰면서까지, 당신에게 전할 말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근데, 예외란 존재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글을 쓸 일이 생겼잖아요? 무슨 이야기부터 적어야 할지... 음.. 아직도 종종, 당신과 첫 만남이 기억납니다. 무어... 사실 얼마 지나지 않았으니, 기억 못...
※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단, 카톡하는 사진 제외) ✡ 해리포터 모티브입니다.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회색 사진이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랍니다! ✡ 포스타입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많이 서툴답니다:( ✡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우총 CP (밍겸 / 솔찬 / 쿱정 / 호우) 커플링 앞뒤로 ♥가 있으면 이...
만약에 정말 내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그곳은 살만합니까? 돌이킬 수 없는 현실에 숨이 막히지는 않습니까? 저는 공교롭게도 또다시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때로 당신과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면서요. 이곳의 공기는 익숙합니다. 어제 이곳에 온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는 당신께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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