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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랬으면 좋겠다 나 그랬으면 좋겠다 내 위 속에 봄의 첫 개나리꽃이 하나 둘 쌓이다가 365개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처음 맛본 상큼한 잎의 달달함에 잔뜩 취해 연두 여린 잎을 잔뜩 뜯어먹은 누런색 아기 진돗개처럼 위 속에 욱여넣은 365개의 개나리꽃의 꿀이 달큰한 꿀이 내장을 적셨으면 좋겠다 속에서부터 봄을 느끼고 싶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한...
여보랑 하루 같이 있다보면 일기 쓰는 시간을 미루게 돼요- 이제야 쓰고 있어요. 그래도 차근차근 잘 채워나가 볼게요. 오늘도 날씨가 참 좋났어요. 맑은 하늘에 예쁜 구름들이 가득 떠있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같이 붕 뜨는 것 같았어요. 마스크 쓰고 있어 맑은 공기를 오래 맡을 수 없는 게 아쉬운 점이에요. 차에 타서 창문 열고 잠시 맡으면 쨍한 느낌이...
원문: https://realsound.jp/book/2020/11/post-647352.html (2021.05.13. URL 수정) 기사 중간에 나오는 ALL ABOUT CLAMP는 https://posty.pe/8vmqcz 이 링크에 번역되어 있습니다. 『東京BABYLON』애니화로 재주목!CLAMP 미완의 대작 『X』에 그려진, 90년대의 불안 202...
100일 글쓰기를 이어가는 방법 중에서 성실함과 꾸준함이 있겠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어떠한 성실과 꾸준이 있나. 그것은 ‘불평’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쉽게 투덜대는 편이다. 아 더워 아 추워 아 배고파 아 배불러. 배고파서 라면을 먹으면 꼭 떡국떡과 계란을 넣고 찬밥도 말아서 과하게 먹은 뒤 ‘적당히 먹으라고 왜 말 안 해줬어? 다음엔 꼭 해줘’...
창작물에는 수많은 종류의 악역이 있는데, 요즘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악의 길을 걷게 되거나, 주인공과 그저 입장이 달라서 악역이 되는 캐릭터들이 많은 거 같아. 아마 그런 게 유행, 그러니까, 영어로는 트렌드라고 부르는 걸테지. 이해해. 이유 있는 악역 캐릭터는 소비자로 하여금 악역의 사정에 이입하게 만들고, 그 캐릭터가 어째서 그렇게 변했는가를 논리적으로 ...
감사합니다.
열한 살 때 잠에 들 시간을 훌쩍 넘기고서 창 밖을 보며 엉엉 울었던 나는 스물한 살의 나이에도 어떻게 죽을까 궁리하고 있고. 지구가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 그냥 다 같이 죽어 버렸으면 좋겠어. 아무 일도 없는데 눈물이 차올라서 묵직하게 고이고 눈을 감으면 흘러내릴까 봐 꿋꿋이 뜨고 있어도 결국 고이고 고여서 무거워져서 툭. 양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리는...
세자전 | 자첫 | 금 밤공 8시 | 고진평 총첫공 (내적비명) 아아아아ㅏ아 제가 드디어 왔다 악!! 본진아...ㅠㅠㅠ오늘 보면 또 한달 못 봐 시밤바ㅠㅠ 진짜 새소리에 목탁소리에 종소리에 설렌다 ㅠㅠㅠㅠ진짜 너무나 좋아요 으아가ㅏㅏ 스포주의 나는 ㅈ됐다 극 연출/조명/안무/스토리/의상/소품 호뜸 솔직히 음악극이라서 막 귀에 박히는 넘버는 없는데 사극풍이라...
캐스팅 케이: 주민진의신: 박규원명렬: 조훈 후기 내 대사/모션 볼드 1. 케이 잠에서 깨어나서 의신이랑 명렬이 내쫓으려고 할때 장갑 없는거 왜 이제 알아차렸냐 나 거의 2n번을 봤는데 왜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렬이가 창문열기 직전 어둠속에서 구겨져있던 규으신이 ㅜㅜㅜㅜㅜㅜ 아 너무 귀여워.... 케이가 나가!!!!!!! 소리치고 의신이...
※ 자극적인 요소가 있는 연성이 조금씩 있습니다. 열람 주의 ( 유혈, 약수위 ) 트위터에는 업로드한 연성이 여러가지 문제로 여기에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 요한조슈 연성... 부끄러워서 안 올리려다가 그냥... ... (첫 슬라이드 그림은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그림에 출처 기재) 멘션으로 추천 받고 그린 불요암슈 / 물에 젖은 요한조슈 / 불요물슈...
이틀 전 침대에 누워 SNS를 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두 살 어리신 분의 그림을 보았다. 그림을 몇 장 보지 않았는데도 인체의 동세나 밀도, 투시 같은 것들이 지금의 나보다 세 배 정도 나은 게 느껴졌다. 이 사람은 대체 얼마나 연습한 걸까? 시간을 얼마나 소비한거지? 얼마나 깊게 절망했을까? 갑자기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확 들어 자리에 앉았다. 크로...
벌써 금요일. 연말이 다되가서 그런가 유독 시간이 빨리간다. 오늘 박쌤도 교육땜시 안오셔서 혼자 근무했다. 오전에는 고주사님 손주사님이랑 같이 VR이랑 모니터 설치하는거 보고, 잠깐 들린 이주사님, 허쌤이랑 얘기도 하다가 모니터 설치하고 이것저것 자리 바꿔보면서 셋팅도 많이 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혼자 샐러드 먹고, 살짝 졸다가 사람들 오는 소리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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