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01 A-Yo: 꽤 오래 전에 샤이니 앨범 수록곡 제목들 중에서 a-yo를 보고 항마력이 딸려서 설마 유영진의 마수가 닿은건가 싶어 흠칫 놀랐던 기억이 나는 제목. 아무튼 뭔가 내 예상대로 내가 좋아하는 곡은 아님. 02 DJ: 왜 제목이 DJ인줄 잘 알겠는 곡. 뭔가 하이스쿨 뮤지컬 생각나면서 샤이니 곡 생각나기도 함. 맘에 들음. 여러 장르의 곡들을 리...
사주 까는게 신년 이벤트인 최청은 이번에도 역시나 사주를 봤음. 이번에는 어쩌다보니까 보게 된 블로그..에서 사주를 봐준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대뜸 예약을 잡아두고 후후.. 하고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다. 매년 사주 볼 때마다 듣는 이야기가 결국에 성격 안 좋다는게 내 팔자라는 말 아냐? 이런 식이었음. 왜냐면.. 진짜 내 사주가 가진게 그럼.. 자기 ...
*아아아주 약 15금. 적폐 캐해석 주의. 중간에 갑자기 썰체로 바뀜. 그렇게 주말마다 맛집 탐방하던 쿠로와 여주. 언제 한 번 시간 내서 제대로 데이트 함. 밥 먹고. 카페 가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하고. 여주 인생 최초로 간질간질한 기분 느끼고. 쿠로도 하루 종일 고백각 잡느라 신경 엄청 쓰이는데 여주는 또 왜 이렇게 예쁜지 몰라. 그냥 다 이뻐. ...
힘들고 지칠 때는 저 풍경을 봐. 우리가 지켜내고자 했던 것들. 이를테면 저 황무지에 대충 엮은 헛간, 널따란 마당 앞에 펄럭이는 흰 셔츠들, 빨랫감 담은 버들가지 바구니로 부지런히 오가는 아낙들, 헛간 앞 공터에서부터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에 거대한 무쇠솥 같은 것들, 양배추 수프 냄새들. 그 앞에서는 나무막대기 하나 들고 칼싸움을 하는 소년부터 허리 구부...
아, 봉사활동 같은 걸 그러니까 왜 하냐고. 무급봉사는 딱 질색이야. 툴툴대기는 하였으나 그가 정말로 뛰어난 능력의 봉사를 보여줄 때도 가끔 있었다. 무릇 사람이란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써야한다지. 노란 호박 대가리, 거대한 도끼, 할로윈의 유령 분장, 귀신의 집 제작, 놀래키는데 특화된 남자만이 할 수 있는 지상 최고의 눈물쇼. 어떤 어린아이도 살아나가지...
제티 1 박지성이 내 우유를 뺏어 먹기 시작했다. 2 따지고 보면 "내" 우유는 아니지만...아무튼.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3 태어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뭘까? 고민해보면 누구는 아유 예뻐~ 일거고, 누구는 이 사고뭉치야! 일거고, 또 누구는 내새끼~ 일텐데 난 좀 다르다. "둘이 쌍둥이니?" 니까 말이다. 4 나는 우리 집 무남독녀 귀하디 귀한 외...
감사합니다.
박지훈 김준규 윤재혁 하마다 아사히 김도영 와타나베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10 집행인이 도끼를 쳐들었다. 수빈은 눈을 감았다. 그는 마음속으로 연준을 향해 들리지 않을 말을 전했다. 만약에 죽음 뒤의 세상이 있다면. 그곳에 가서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꼭 말할게요. 사랑한다고. 퍽, 줄이 끊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 . . . “....?” 사방이 정적에 휩싸였다. 수빈은 조심스레 눈을 떴다. 바닥이 푹 꺼지는 ...
*짭근친을 소재로 한 글입니다. 유의 바랍니다. 권력욕 만땅 최범규 X 상속 1순위 입양아 최연준 / BJ 그룹이 있었다. 회장에겐 5명의 친자가 있었고, 그중 하나인 최연준은 아주 어릴 적 입양 되었다. 나이를 먹어가며 최연준 바로 아래인 최수빈은 BJ 그룹 가문과 연을 끊고 독립하여 기어코 호적에서 이름을 내렸다. 그에 권력욕이 많은 현 둘째 최범규가 ...
흩어지는 벌떼처럼 소란을 일으키는 것은 마을의 농민들이었다. 아이 업은 여자들, 다리를 저는 노인들, 건장한 청년들의 부축을 받아가며 간신히 뛰쳐나왔으나,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굉음이 들렸다. 펑. 목조 지붕의 농가 하나가 폭탄을 맞아 통째로 날아갔다. 제때 허리를 숙이지 못한 아이 하나가 파편에 목을 꿰뚫려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아이 어머니는 다른...
다시 일어나라. 위대한 폴란드의 여인이여. 다시 그 창을 잡아라. "뭐야. 비능력자 무시하는 거야?" "엉, 무시하는 거야. 마르티나. 정신 차려. 전장에서 능력 없는 사람은 그저 짐일 뿐이야. 비전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어째서. 난 능력이 없지만 싸울 수 있어. 너조차도 강한 능력자는 아니잖아." "어이고, 팩트로 때릴 줄도 알게 되고, 우...
4037년, 병원 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9달 째이다. 36년 11월에 입원하고 눈 떴을 때는 이미 겨울이 지나간 3월의 봄날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는 8월. 우아한 노크소리와 함께 간병인의 한 마디가 들려왔다. "손님 오셨습니다." "내가 나가볼게. 누워있어." "..." 입원한 이후로 계속해 내 옆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남편이 먼저 자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