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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하송목 : 다니엘번외 1-4 By.둥휘 "그럼..어쩔수 없지뭐.." 저런 무책임한 답이 어디있나.. "하아.." 나는 한숨을 깊게 내쉬었고 성우는 그런나를 보며 자신이 심했나하는 생각이 든건지 진지하게 나를 바라보았다 "근데 박지훈이 그럴애냐 그냥 네가 깔끔하게 정리한다고 말하면 알겠다고 할거같은데.." "그렇겠지..?" "응 그러니까 마셔!" 저 멍청...
만월하송목 : 다니엘번외 1-3 By.둥휘 대휘와 성운이 우리에게 몸이 바뀌었다는 걸 얘기해주고 보름이 오기까지 3일동안 나는 지훈과 계속 함께였다 그동안 마음은 더욱 자라났고 어쩌면 이제는 내가 주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그를 찾아다니던 때를 생각하고, 이것만 해도 많이 발전했다고 행복해 해야한다고 생각해도 마음은 내 생각대로 움직...
만월하송목 : 다니엘번외 1-2 By.둥휘 "어!다니엘이다" "편하게 그냥 니엘이라고 불러도돼" 아무렇지 않은 척 나는 미소지으며 말했지만 속은 이미 두근대는 심장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래 니엘아!!네가 나 싫어하는 줄 알고 조금 속상했다.." "나?" "어 너!!강다니엘!" 취한건지 조금씩 커지는 지훈의 목소리에 안절부절하다가도 이내 그의 얼굴을 ...
카나타에게 죽는다는 것은 생소한 사건이 아니었음은 분명한 일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태초부터 그는 반편이로 태어나 주기적으로 앓아왔으며 해가 지날 때마다 이번 해를 넘기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죽음이 익숙했던 탓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대를 닮아 바다와 공명을 하는 능력은 비할 바 없이 뛰어났으니 다음 용왕이 안정될 때까지 모든 용궁의 하인...
"그래서, 숙제를 안 한게 아니라 못한 거라고? 그 말을 누가 믿을까." "선생님도 참, 속고만 살았어? 숙제를 다 했는데 바람이 갑자기 불어서 다 날아가 버렸다니까?" 남연은 늘 그랬듯 이 시간만 돌아오면 아파오는 머리에 관자놀이를 손끝으로 꾹꾹 눌러댔다. 그리고는 앞에서 입꼬리를 올려가며 실실 얄밉게 웃어대는 제 과외 학생을 바라보았다. 돈이 궁했던 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의 시점에서 쓴 시입니다 짙은 남색(藍色) 제복 밑에서올려다 보니 외롭고 서늘한 세상이었다.푸른 냄새들 - 녹아 사라진 새벽안개의 냄새, 이슬의 냄새, 젖은 흙이 숨쉬는 냄새, 막 피어난 붓꽃, 제비꽃, 이른 아침 티끌없이 깨끗한 하늘의 냄새, 너의 얼룩진 피 냄새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머리가 지축을 놓친다.야겐 토시로, 나의 심신을...
※상편을 보시면 앞뒤 설정과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편 바로보기: http://posty.pe/wdokl0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작은 세계에서는 소문만큼 발이 빠른 것도 없다. 붉은 머리의 객이 연회를 멈췄다는 소문은 이미 온 낙영루(落榮樓)에 퍼진지 오래였다. 많은 가희들을 대동하여 연무를 즐기고 새벽까지 술을 마시던 객은 어느...
[젠런] 정답은 처음부터 줄곧 (이 이사님 외전) by. 블로썸
제국을 위하여 외전 2 W. 소소 ※외전 1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 본편과는 달리 아카아시 제국이 보쿠토 제국보다 강하다는 설정으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기요” 전정국이 또 그렇게 부른다. 이유는 내가 얼마 전에 태형이네서 뻗었거든. 뽈록한 정국의 엉덩이를 주물렀는데 불퉁한 목소리와는 달리 손길을 피하지 않는다. 뻔뻔해졌어 전정국. 예전에는 손만 대도 귀부터 벌게지더니만. 이것도 나쁘지 않아 아니 오히려 귀여워서 지민은 손가락에 힘을 주자 둔근에 힘을 빡 주는 정국탓에 꺄르르 숨 넘어가듯 웃었다. 말과 ...
※ 5월 26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윤지성 - 동, 화 (冬,花) [Aside]나 [Dear diary]에서 보여준, 서늘하고 세련된 발라드가 아닌 90년대 혹은 2000년대의 멜로디와 구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곡이다. 작곡, 편곡을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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