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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내 동창이라고..?' '무슨 동창?' 나는 놀란 가슴을 부여 잡고 그 창을 열었다. 'ㅋㅋㅋㅋㅋ 다올이라는 필명이 익숙해서 생각해 보니까 내 고등학교 동창이 었음.ㅋㅋㅋ 고딩떄 물론 한번도 그 애의 반이 된 적은 없었지만 걔 뭔가 이상한 점이 있나봄. 고3떄 보니까 빵셔틀 당하더랔ㅋㅋ 어떤 비밀이 있길래~ㅋㅋㅋㅋ 알고보니 게이인거 아님?ㅋㅋㅋㅋㅋㅌㅋㅌㅋㅌ...
부족한 소설이지만 소장본을 내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이 폼은 본격적인 수요조사 전에 이뤄지는 "가 수요조사" 폼입니다 제가 소장본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내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려요 (꾸벅) 가격은 미정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한 번 읽어주신 후 수요조사 폼을 클릭해주세요 ** 이브의 세계는 19금 미만의 미성년자의 구매를 금지합니다.** - 가 수요...
4월 7일 오후 11시 35분에 재고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나눔 종료합니다. 2021년 4월 3일에 개최되었던 전독시 통합 배포전에서 무료 배포한 회지입니다. 길이는 20p 정도로, 얇은 중철본 소설 회지입니다. 해당 회지를 배송비 3,000원만 입금 받고 통신배포를 진행합니다. 재고는 총 9권으로, 자세한 재고는 아래 폼에 실시간 반영되니 참고해 주시기 ...
“붙잡아!” 엘리오스의 외침에 주변에 있던 사냥꾼들이 잔뜩 긴장하며 요물을 쫓았다. 요물은 저를 붙잡으려는 자들을 간파하고 산 밑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 중이었다. 요번 요물은 멧돼지 형태의 요물로 마을로 내려와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탓에 황제의 골치를 썩이게 만든 위험등급 A급 요물이었다. 마력석을 이용해 행방을 추적한 ...
38화를 끝낸 지금, 안타까움만이 남았다. 아마 소설을 진행하는 동안 가장 중요하게 다뤘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그런 확신이 있었기에 최대한 노력해봤지만,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인물들의 감정에 대한 것이나, 표현에 대한 것들이 정말 마음에 하나도 들지 않았다. “이게 ‘역량 부족’이란 거구나……. 나 앞으로 이런 거 안 쓸래……. 아직 필력이 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뽀드득, 뽀드득. 인간이 내딛는 맨발로 밟는 눈에서 나는 소리가 허공에 흩어지고 인간의 발바닥이 추위로 인해 점차 붉어진다. 그럼에도 가볍게 발걸음을 내디딘 인간은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결국 스노우딘의 첫 번째 초소까지 도착했다. “와! 완전 신기하다!” 인간이 초소를 둘러보다 옆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몸을 돌리는 순간, “....!!!” 무언가가 뜯겨나가...
3시 20분. 데커룸은 다시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유우타가 푸딩을 맛있게 먹어치운 후 집중해서 학습지를 풀고 있으니 다른 이들도 함부로 시끄러운 소리를 낼 수가 없었다. 현장근무 대기 중이라 따로 할 일이 없는 파워죠도 헤드셋을 끼고 인터넷 TV를 보아야 했다. 주황색 두건을 머리에 두른 소년, 드릴보이는 본인에게 할당된 증거자료 보고서 작성을 끝...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저장용)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 추가될수있음--☆귀칼 공식 소설 바람의 이정표를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하현 1을 죽이고 온 직후로 이어집니다-- 천천히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천장과 주변의 모습이 보였다. 지독한 악몽을 꾼 것 같았다. 가위에 눌린 듯 온몸의 근육은 뻣뻣했고 욱신거렸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인...
산과 죠는 음악을 한다. 둘은 월세 10에 보증금 30인 3평 남짓한 원룸에서 살고 있다. 집이라 하지도 못할 그곳은 실상 이름만 집이었고, 둘의 삶이 있는 곳은 번화가 지하에 있는 작업실이었다. 둘은 그곳에서 먹고, 자고, 음악을 했다.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던 그들은 언뜻 보기에는 연인 같았지만 그저 음악을 함께하는 십 년 지기 친구였다. 그들의 하루는...
*다소 폭력성이 짙은 글이 될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소설은 그저 소설일 뿐입니다 댓과 하트는 작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유원재/30/푸름태권도장 지도사범 김현빈/30/조직 크리스탈No.2 진유성/30/前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강세용/18/겨루기선수/제자 지승현/18/조직 크리스탈 조직원/제자 차제현/18/조직 청호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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