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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에필로그 빛을 비춰주는 거울 “자, 그럼.” “다음이야.”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한 나와 녹트는... “불새!!!” 곧바로 불새를 불렀고, 하늘에서 불새가 나타나 공장터로 내려오고는 지면에 떨어져있는 자기 꼬리 깃털을 회수했다. “고마워, 모두. 미쿠도 고생했어.” “응, 불새.” “? 야 불새, 너 쟤와 만났어?” “응, 네로. 내가 좀 나섰어.” “네...
세진이 눈을 뜬 것은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였다. 벌떡 몸을 일으킨 세진은 조반상을 가지고 들어오던 채율과 눈이 마주쳤다. "아, 일어났어요?" 잔뜩 경계하는 세진을 보고서도 채율이 전혀 거리낌 없는 발랄한 어조로 말을 걸어왔다. "형이 가져다 주래서. 이상한 건 아무 것도 안 탔으니 맘 편하게 먹어도 된다는 말도 전하랬어요! 당신은 안 먹어도 괜찮겠지만 저...
어느 한 세계에선 아득한 시간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계속 불태우는 신비한 새가 있다. 그 새는 낙원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고, 지옥의 가운데서 불타오른다. 그 아름다운 모습은 불꽃과도 같고, 신비한 모습은 환상과도 같다. 사람들은 우주의 탄생 때부터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것을 지켜보길 계속해왔던 이 전설의 새를 불새(火の鳥)라고 부른다. 자, 그럼 시작해볼...
너는 날 계속 좋아할 거란 확신이 있었어 실제로도 그렇잖아. 맞지 배준영? #1 "좋아해." "네...? 뭐라고요 형?" "좋아한다고 주연아." 누군가가 나에게 고백 할 때마다 항상 봐왔던 표정, 사랑에 빠진 표정을 지으며 이주연을 보고 있었다. 그런 뻔한 표정이지만 뭔가 다른 표정을 지으며 이주연을 향해 말하고 있었다. 내가 딱 한번 본 얼굴. "시발" ...
" 자고 있어··· " 와, 쿄쥬로가 내 옆에 자고 있어. 이미 동이 튼 시각에도 이불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이불 속에만 있으면 다시 잠들 것 같단 말이지. 이 남자, 아마 나를 이대로 놓아주지 않으려나 봐. 속눈썹이 쳐진 채로 곤히 자는 모습을 보니 이대로 쿄쥬로의 품 안에 계속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나보다 큰 손이 내 몸...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백연민:형. 우리 어릴때 생각나?백서화:.... 응..백연민:우리 어릴때는 엄청 친했는데-...영혼의 계약 2-3화과거 10년 전팔레트 본부숙소백연민:형! 이거 봐봐! 이게 내 능력이래!초록색 빛의 나뭇잎들이 연민이가 움직이는데로따라움직이고 있다.백연민:형 멋지지!백서화:멋져 연민아.한편 본부 연구실많은 서류들중 그중하나는 바닥에 덩그러니 떨어져있다.이름:...
* 당연히 성인물.. 일 줄 아셨겠져
“링크, 그거 뭐야?” “응?”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면 왼쪽 어깨 뒤에서 팔랑거리며 날고 있는 나비가 보인다. 그쪽으로는 또 언제 간 거야? “뭐가 있는데 그래...?” “으~음~ 이게 뭐지? 글자 같기도 하고, 그림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뭐야...” 뭐가 있다면서, 그게 뭔지도 모르면 어떡해. 작게 핀잔을 주면 억울한 듯 팔랑거리던 날갯짓이...
너희들의 죽음을 기억하겠다. 로키 성별:남 신장: 185 / 81 나이: 30 생일: 8/5 선호: 크루아상, 닭고기 불호: 탄 음식과 탄 냄새 과묵하고 무뚝뚝해 보이나 따뜻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최소한의 사망률로 최대한 환상체를 막고자 하며 사무직도 지켜내고자 합니다. 우직한 겉모습과 인정이 많은 속에 그리핀 못지 못하게 인기가 많다는 데요. 항상 경건하...
“이야- 이게 얼마만이지?” 모나가 솔의 허리에 두른 팔을 빼 기지개를 폈다. 인천 공항 입국장에는 여름철 피서를 막 끝내고 돌아온 아쉬운 발걸음들과 한류 물결을 타고 방문한 관광객들의 기대에 찬 눈빛들이 뒤섞여 분주했다. “그러게.. 1년 반 만인가.. 아니지 2년만이네” 솔은 나지막이 대답하며 캐리어를 챙겨 입국장을 나섰다. 솔은 시카고 예술대 석사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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