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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러타입 가격 인상 전 작업물들 입니다. 위에 있을수록 최신 작업물 입니다. [신야근] 서은한드림 - 배경추가(폰 배경 활용 ) [신야근] 김소하드림 - 배경 추가 [아르트와] 알페라츠 - 여름 의상 [신야근] 이활드림 - 배경 추가 (엽서사이즈 진행) [신야근] 유예드림 - 배경 추가 [신야근] 유예여령 - 배경 추가
“영혼 바쳐 바흐 연주…1위 기쁘진 않아” 입력 2022.07.01 00:03 그의 한 마디에 반했다. 그렇게 큰 상을 받고서도 그는 달라진 것이 없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다만, 더 연습이 필요할 뿐이라고. 그 한마디 발언에 나는 열 팬이 되고도 남았다. 맞다. 더 연습이 필요할 뿐이라는 말. 그 겸허함을 배운다. 나는, 더 열심히 쓸 일만 남은 것 같다는...
인제 프따글도 제법 읽을만치 읽었.. 다고 쓰기에는 센세가 소처럼 글을 쓰셔서 반절은 읽은건가.. (13작품? 읽은 듯.. 요즘엔 태세 읽고 있음.. 너무 재밋오...) 아머턴 그러한데요 저에 최애 순서.. 나열하자면 대충 진혼 > 잔차품 > 칠야 > 수총지도 > 천애객 > 금슬 > 열화요수 ~ 정도의 순서이고.. (물론 걍...
쌍둥이의 제왕절개 수술 전날, 다시 한번 초음파와 검사를 했다. 다행히 건강에 전혀 이상은 없었고, 수술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두 사람의 가족에게도 내일 수술을 한다는 것을 알렸다. 루이는 임신 중기 엄마에게 전화로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해리의 모부는 얼마 전에야 해리에게 임신 사실을 전해 들었다. B와의 일이 있었기에 너무 빨리 알려도 괜히 시끄...
설명회가 끝난 후 도장에는 시체같이 늘어진 학생들이 가득했다. 방석 앞에 놓인 앉은뱅이책상을 옆으로 치운 아이도 있었다. 드러누운 학생부터 한국인에게 관심이 아예 없어 쳐다도 안보는 학생, 벌써 십년지기 친구처럼 다가가 말도 안 통하면서 대화를 시도하는 학생까지. 왁자지껄했다. 그 사이에서 나나미는 친분을 다지기보다는 다음 있을 교류회 일정인 장군 지키기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부실에 들어선 데보라는 소파를 차지하고 있는 커다란 형상을 보고도 그다지 놀란 기색이 없었다. 소파에 늘어져 있던 소퍼도 잠시 고개를 들어 누군지를 확인했다 뿐이지 곧장 손에 든 휴대폰으로 시선을 내렸다. 브라이언트 소퍼가 신문방송부 부실을 제 집마냥 드나든 지도 꽤 오래 되었다. 이제는 텅 빈 부실에 가장 먼저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는 소퍼를 마주쳐도 신...
#프로필 “ 북을 칠 수 만 있다면 무엇이 일어나든 상관없네. ” 이름: 라이진 마코토 나이 : 37000살 (외관 나이 20세) 종족: 라이진 성별: XY 키/몸무게: 176 외관: (댓참) 성격: 점잖고 조용한 성격이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늘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가끔 어르신처럼 골골 대는 성격이다. 몇 백년 동안 안 웃어서 그렇지 잘 웃고 상냥한 ...
나나세는 눈을 가늘게 뜨고 눈앞의 남자를 쳐다봤다. 그는 사이사이에 다트를 끼운 손가락을 까딱거리고 있었다. "던질래?" 그가 손가락을 튕기자 뒷편으로 마법처럼 과녁판이 생겨났다. 그는 선뜻 대답하지 않는 나나세를 빤히 바라보다가 과녁을 향해 한쪽 눈을 찡그리고 거리를 가늠했다. 손을 떠난 다트는 가볍게 날아가 꽤나 높은 점수를 맞혔다. 그는 의기양양하게 ...
다음 글은 실제 인물 또는 단체와 완전히 무관하며 창작된 내용입니다. 그만 먹어요, 형 취했다, 는 말을 오늘 하루 몇 번이나 했는지 되새기며 태형은 자꾸만 자기 몸 위로 늘어지는 준화의 몸을 똑바로 앉히려 애썼다. 정신을 잃고 벌려진 입에선 순서 없는 말들이 튀어나왔다. 씨팔, 토할, 것 같아, 속 울렁거려. 둘을 태운 택시 속으로 뱉어진 단어들은 이상하...
어, 나는 그냥. 그냥 지내요 뭐, 어느날 자정이 넘은 시각에 오랜만에 묻는 안부였다. 다른 길을 가기 시작한지 어언, 그러니까 한 일년 쯤이었나? 그니까 이 다른 길이라는게, 진로의 부분에서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다른 길이라는 뜻이다. 아이 거창하게 말해서 정서적인 길이라는 거지 그냥 헤어졌다는거다. 한여진과 장건은 뜨뜻미지근하게 사랑했고, 미지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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