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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도 한숨이 나온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연애해!" "형이 먼저해요!" "나는 늦었으니깐, 너희가 먼저해!" 종민이 형이 외롭다고 연애하고 싶다고 중얼거리는 철이에게 연애하라고 하고, 그걸 또 세윤이 형은 몰아간다고 툭툭 건들인다... 그 와중에 시무룩+삐짐이 동반되어 세윤이 형 어깨에 포옥 하고 기대는 모습이 몹시 기분이 나쁘다...
9.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무도회장의 정 중앙. 우아한 스텝을 밟던 귀족들 중 한명은 그들을 보고 와당탕 넘어지기까지 했다. 거침없이 뚜벅거리는 샨의 구둣발 소리가 살짝 끌려가는 감이 없잖아 있는 한나의 발소리와 엉켰다. - 그리 당당하게 내게 춤을 청한걸 보면 춤에 자신이 있는 편인가봐? 「안 그래도 지금 후회중이거든.」 파티의 열기와 샨에게 느낀 호의,...
평화로운 일상이었다. 신문은 조용하고, 뉴스에서도 별다른 사고가 보도되지 않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나날. 오늘도 그런 하루를 보낼 예정이었다. TV에서 언급되는 ‘그’ 사건만 없었더라면. 이내 화면은 리포터 대신 영상 자료를 내보냈다. 군인 같은 사람들이 힘 없이 축 늘어진 고등학생의 양쪽 팔을 잡은 모습이 보인다. “지금 영상은 우승자가 정부 및 전수 방위...
[ 당신은 다시 꿈을 꿉니다.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를 다시 만났던 꿈과 같았던 새까만 어둠 속이었기 때문이었죠. 빛조차 들지 않는 새까만 어둠 속에서 익숙한 구두가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여전히 어둠 속에서 보이는 것은 그의 구두뿐이네요. ][ 당신이 구두에 집중을 하고 있을 즘 다시 머릿속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좋은 밤 영...
블루스톤? 파랑돌.. 블루잼.. 블루쥴,..
내 페잉은 신기해. 구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내 계정을 팔로우 하는데 페잉을 해 주는 이 하나 없다는게. 정말 나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는걸까? 내가 너무 셀털을 안해서 떡밥이 없어서 그런걸까? 그렇지 않은 체 하지만 나도 결국 관심을 갈구하는 트위터리안일 뿐인데,,,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을 안준다. 페잉을 안해준다. 가장 최근의 페잉은 내 트친에게 차단당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겁쟁이다. 나는 나를 있는대로 낮춰 사람들이 나란 사람에 대해 어떤 기대도 하지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기대에 못미치고 실망시킬게 두려워서 그들이 실망하기 전에 먼저 실망시킨다. 아무말도 할 수 없다. 언제 비판당할지 모르니까. 트위터에서나 아무말 씨부리지 밖에서는 안그런다. 친구들이 맞는말을 해도 틀린말을 해도 나는 주관없이 다 같은 반응이다. '어...
나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 이름은 'K.A.T of Seashore'. 해변의 캬앜퉤 라는 뜻이다. 왜 해변의 캬앜퉤일까? 반년정도 트위터 계정을 굴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여기서 딱. 알려주겠다.
베랑ㅇ!! 아녀 프듀 다그렷어요… 뷰 아사히 1등이지 바트 당연하죠 무조건 원픽이다 지인들 폰 빌려서 아사히 찍을 거에요 아사히 데뷔하자 모노 프듀 아사히ㅠㅠㅠㅠㅠㅠ 베랑ㅇ!! 앜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럴꺼ㄱ타요 뷰 데뷔 가즈아 섹시컨셉 잘어울리게따 ㅡ흫ㅎㅎㅎ 모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사히 맨날 섹시 짐승남 컨셉만 하다가 팀 잘못걸려서 귀여운거 하면 웃길것같지...
김남준 시점. 호석아, 끝끝내 우리에게도 이별이 다가와 헤어짐이 왔어. 우리 이정도면 오래 만났지? 난 있잖아, 석아. 우리에게 이별이란 단어는 생길수 없는 이루어질 수 없고, 이별이라는 문자의 모양마저 우리의 사랑 앞에서는 보이지 않을 거라 믿어왔어.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별은 언제나 우리를 따라다닌 거 같아. 단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거 같아....
저. 블로그시작했어요. 블로그 이름은 캬앜퉤 오브 씨숄. 해변의 캬앜퉤 라는 뜻입니다. 왜냐면 제 이름이 김 해변의 캬앜퉤이기때문입니다. 전부터 블로그를 하고싶었어요. 특히 포스타입. 왜냐하면 저는 포스타입의 호모소설을 읽는 사람들이 뭔가 멋져보였거든요. 남들은 모르는 자기들만의 플랫폼(일단 저는 몰랐어요. 그리고 내 주변도 아무도 모름 물론 몰래 숨어서 ...
영웅에게 바치는 헌가FF14 2차창작오르슈팡 X 모험가 (빛의 전사) 모처럼 돌아온 원초세계에서는 이슈가르드 소식이 한창이었다. 들어서자마자 이슈가르드를 복원하기 위해 기술자들을 모집한다는 글을 여념없이 볼 수 있었다. 모험가는 아연한 기분에 사로잡혀 광고지에서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그 날은 눈발이 흐끗흐끗 휘날리는 어두운 날이었다. 이따금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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