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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붉은잔 : 외전 1-0(민현) By.둥휘 1800년대 조선 "민현아" "네 전하" 불행한 주군이 나를 불렀다 "운이를...부탁한다"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본인마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불행한 왕, 8살 배기 어린 손주에게 나라를 맡기고 떠나려니 죽음을 코앞에 두고 편히 눈도 감을 수 없는 불행한 왕 "전하...어찌 또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
"아니야! 결혼이라니.""근데 집에 애들이 있어...?" 종대는 다 씹지도 않은 빵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큰소리를 쳤다. 목청 하나는 진짜 컸다. 찬열은 그 말에 또 종대를 쳐다봤다.민석은 "왜 그렇게 놀라 어제 다 얘기해줬잖아?" 하며 찬열을 이상하게 쳐다봤다. "아니 나는 당연히 네가 거짓말하는 줄 알았지.""다른 거 다 믿고 그걸 못 믿었다고?""당연하...
"왔으면 와서 앉지, 뭐해 자기야. 내 무릎에 앉혀줘? 좋으면서 지랄은. 어, 그 뭐냐 간만에 진득한 스토리 좀 시작해보려고." 기본 프로필. 이름: 변금학. 생년월일: 1986년 9월 9일. 그 해 하얀 호랑이 새끼 한 마리 태어났을걸, 아마? 직장: 개인사업자. 취미: 조현수 놀리기, 조현수 꼬시기, 조현수.... 말고 뭐가 있더라, 아 요리? 가족관계...
태초에 신이 있었다. 신은 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것을 그의 수하인 달과 모란이 도왔다. 달은 세상에 빛을 가져왔고, 사람들의 생각을 만들었다. 모란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가져왔고, 사람들의 사랑을 만들었다. 달과 모란은 자신들과 신이 만든 세상에서 평화로이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들을 만든 것에 대한 갈망이었을까. 사람들은 서서히 달과 모란...
“너 내게 장가와라.” 그 애는 그렇게 말했다. 공놀이라도 하고 있었는지 고운 옷에 풀잎을 잔뜩 묻히고는 굴러가는 공을 잡으려 내 앞까지 다가왔다. 나는 그저 공을 대신 잡아준 것뿐이었는데. 공주의 놀이 상대인 걸까. 지저분하지만 질 좋은 옷이나, 하대가 자연스러운 것을 보아 평범한 신분 같지는 않았다. 황궁에서 공놀이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평범하지 않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츠무나츠로 의외로 아메리카노 못 마시는 나츠메 보고싶다 데이트로 카페가서 아메리카노,라떼 시키면 자연스럽게 직원이 나츠메 앞에 아메리카노 놔주는데 그럼 츠무기가 자기 앞에 있는 라떼랑 바꿔주면서 컵 손잡이 잡기 편하게 돌려주겠지 뜨거우니까 조심해요 나츠메군. 하면서 웃는 거 보고싶다
뭐라고 써야 하나. 집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삼십 분 이상 걸리는 동네의 PC방의 구석 자리, 한유진은 그곳에 모자를 푹 눌러 쓴 채로 앉아 대형 모니터 화면을 노려보았다. 커다란 모니터 위로 띄워진 창은 화면이 아까울 정도로 자그마했다. 화면에 담긴 내용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민망했기 때문이다. 회귀 전과 달리 한유진의 주변에는 사람이 많았다. 너...
외전이 더 긴 것 같은데…. "아잉, 우리가 언제 싸웠다고 그래용." 언제 싸웠냐는 듯 그새 또 붙어가지고 좋아죽는 커플을 보고 있자니 눈꼴이 시려서 동방 문을 쾅 닫고 나왔다. 존나 나빠 조진호. 왜 내가 또 두 사람 다리가 첵스초코가 된 꼴을 봐야 하냐구. 열이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강형구 데리고 오라고 소리지를 땐 언제고. 약은 고래들끼리 잘도 새우 ...
- 제주도 - 퇴원을 하자마자 결혼식을 올렸다. 주변 사람들은 급하지 않냐고 염려했지만 이 나이에, 특히 박정우 나이에 급할 건 없었다. 오히려 늦으면 늦었지. 식은 소박하게 치뤘고 하객과 주례, 신랑 측 가족은 우현이가 모두 도맡아 했다. 우현이가 반지를 전달하고 주례를 보았다. 그 예쁜 목소리로 아빠들에게 행복을 빌어주고 반지를 끼워 주자 세상에 존재하...
우리는 서로가외로운 사람들어쩌다 어렵게 만나면헤어지기 싫어혼자 있기 싫어서우린 사랑을 하네 - 이정선, 외로운 사람들 저녁 노을이 어스름하게 내려 앉은 달동네 골목길은 언제나 그렇듯 인기척이 드물다. 골목 골목 들어차 있는 작은 집들은 제 색깔을 잃어버리고선 불그스름한 노을빛만을 여과없이 투영한다. 군데 군데 벗겨진 싸구려 페인트는 이미 빛이 바랜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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