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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달님, 제 소원을 들어주시지요. 제가 이 나라를 가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제가 이 세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제가 이 세상의 주인이 되게, 성심껏 도와주십시오. 어긋난 미래 I 지끈거리는 머리가 이상했다. 어젯 밤의 기억을 더듬어보았지만, 아무리 떠올리려 노력해도 떠오르지 않는 과거가 야속하게 느껴졌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익숙한 주위를 보았다....
다음 보름달이 뜨는 날이 되었다. 그날은 렌서가 자리에 있었다. 고작 3개월 사이 어느새 허리아래에 있던 쪼그만 아이가 이젠 명치에까지 올라와 꽤 큰 모습을 보자 조금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아쳐!" 후다닥 달려와 바로 앞에 멈춰섰다. 젓살이 조금 빠진듯..해보이는게 그새 크긴 컷구나 싶어 웃음이 절로 나왔다. "내가 그렇게 반가워?" "당연하지! 누나를...
#고등학생 AU# 01 팬시 파킨슨 "거기! 명찰과 넥타이 안 하고 왔," "3학년 7반 1번이요. 적으세요." 지겨워, 따분해. 팬시가 느낀 학교의 감정은 이러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재밌다던가 특기 같은 것도 없었다. 친구라고 해도 옆반에 드레이코 정도일 뿐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없었다. 그러다보니 항상 쉬는시간에 팬시는 ...
주현은 불이 꺼진 복도를 서둘러 걷는다. 알람이 울리지 않아 출근시간 가까이 일어나는 바람에 서두르다 끊어 먹은 팔찌를 떠올린다. 허전한 손목을 쓰다듬는다. 꼭 자기 팔찌가 끊어진 것처럼 온갖 호들갑을 떨며 걱정할 수영을 달래고자 준비해온 변명거리를 찬찬히 되새긴다. 늦게 일어나서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집에 두고 나왔어. 하루 종일 근무하며 떠올린 변명이라기...
트리거 요소 주의 폭력 주의 학대 주의 폐허의 불문율이 있다. 묻어버린 그 어떤 것도 파내지 말 것. _허연, 마지막 무개화차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아파요, 하지 마세요. 찢어지는 울음새로 나오는 단어들은 모두들 밀어내는 것들이라서. 사내는 큼지막한 손을 들어 아이의 얼굴을 내려쳤다. 돌아가는 얼굴, 피가 터진 입술. 그리고, 그리고 무자비하게 옷을 끌어...
어쩐 일로 가문에 연장자들이 모이는가 했다. 아니 그냥 회의 중에 이 대화가 나온 건가? 서재로 들어가려다 서재 안에서 목소리가 울려 퍼져 그만 앞에 멈칫 선 채로 생각에 잠겼다. 먼저 그 말을 꺼낸 사람의 목소리는 나름 익숙한 사람의 목소리.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말을 꺼낸 사람이 가주는 아니었다. 분명 더 들었다가는 절망감에 빠질 것이 분명했지만 그 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효과 마이스페 아이템이란? 마이 스페이스에 설치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효과가 붙어있는 아이템입니다.마이스페에 설치했을 때에만 효과가 반영됩니다.레벨업을 하면 효과 뿐만 아니라 아이템의 외형에도 변화가 나타납니다. > 러닝 머신 (ルームランナー) > 덤벨 선반(ダンベル棚) > 라켓 랙(ラケットラック) > 저금통(貯金箱) ...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Switch) 게임기에서만 즐길 수 있어요.닌텐도 e-shop, 온라인 상점, 닌텐도 게임기를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어요.대한민국에서 2017년에 발매 되었고,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았어요.한국어가 지원 되어요. 이번에 아빠가 골라주는 게임은 엄마 아빠들에게도 유명한 슈퍼 마리오 게임 시리즈 중 최신작인 슈퍼 ...
* 지난 달 있었던 연성 내기로 아이보리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 기간이 4월 내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늦어서 죄송하고 늦었는데 내용도 별 게 없어서.. 더 죄송하고... 구멍난 양말. 그게 이민혁에 대한 첫 기억이었다. 내가 어쩌다 만나자마자 걔 집을 갔더라? 를 생각하면 그런 기억은 흐릿했다. 대신 선명한 건 그 날은 바람이 꽤 매섭던 겨울이었고, 둘 ...
예방주사를 맞으러 가는 날이라 센터는 쉬었다. 어차피 진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두 번 오는 정도니까 그쪽에서도 가끔은 쉬라고 권했기도 했고, 가끔은 마키쨩하고 같이 있는 것도 좋으니까. 키요시는 아직도 마키쨩에게 꼭 안긴 채로 주사를 맞는다. 나는 그게 싫었지만 마키쨩이 그러지 말라고 하지 않는 이상 어...
1. 그날도 어김없이 머큐시오와 티발트는 추격전을 벌였다. 늘 그랬듯이 머큐시오가 조롱했고 티발트가 쫓아왔는데 두 인간 다 어찌나 빠른지. 시종들은 진작 나자빠졌는데 그 둘만 숲속을 여전히 질주했다.- 뻑하면 발작 일으키는 미친 개가 지치지도 않냐!- 네놈의 멱을 따는 날까진 숨이 붙어있을 거다. 머큐시오. 그들은 숲속 깊숙히 들어갔고 버려진 폐허, 요새라...
나는 쓸모없는 아이였다. 극광의 아이, 새로운 손님 한창 장사를 이어가던 때였다. 변두리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장사를 망친 적은 없었다. 마을 사람들의 농사에 관한 점을 기본으로, 가끔 찾아오는 건강이나 사랑에 관련된 점도 많이 쳐보는 편이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똑똑 소리를 듣고 문을 쳐다보았다. 낡은 문이 비명을 질렀다. 틈새로 햇빛이 쏟아졌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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