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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주연의 패기 - 1] 헤에…… 이쪽 방은 이렇게 되어 있구나 응? 안즈? 난 지금 이 건물 안을 둘러보고 있는 중이야 건물의 분위기뿐만 아니라, 가구의 위치 같은 것도 자세히 알아두고 싶어서 말이야? ☞ 백아관의 인상은 어때요? 1. 너희들이 도착하기 전에 관내는 가볍게 돌아봤어 생각보다 넓다고나 할까, 방도 참 많은 것 같았어. 정원도 꽤 넓은 것 같던...
「1543~1556년」- 0세 ~ 13세 별빛 1월 28일. 그리다니아 모험가 부부의 집에서 중원 부족 휴런족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부모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났고 축복 어린 애정 속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웠다. 또한 어머니로부터 용기와 지혜를, 아버지로부터 자비와 관용을 가르침 받으며 일찍이 그들에게서 무예와 궁술을 배워나갔다....
작업하며 들었던 곡입니다. 함께 들어주시면 조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언덕을 넘어 불어온 때 아닌 산들바람이 나뭇가지들을 간지럽히다 사뿐히 창틀에 내려앉았다. 휩쓸려 온 것일까, 푸른 잎 하나가 뒤뚱이고 있었다. 겨울이지 않나? 여름이 오려면 멀었는데. 사토루는 그런 생각을 하며 고개를 들어 창밖을 보는 순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분명 염라의 궁전에서...
"다만, 이 세계에선 내가 진심으로 웃을 수가 없었다." 아, 또 이곳이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여러 번 봤지만, 매일 눈을 감으면 또다시 보이는 이 골목. "스구루." 내 앞에는, 피를 흘리며 벽에 기대어 앉아있는 네가 있다. 나는 언제나 늘 그랬던 것과 같이, 너와 눈높이를 맞추겠지. 그러고선 너에게 한 마디를 건네겠지. 우리의 청춘을, 3년 간의 짧다면...
어느 한적한 일요일, 해가 내리쬐는 오후 1시. 에나와 아이리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평소대로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휴일이었다. 적어도, 거리에서 에나의 동생인 아키토와 그의 파트너인 토우야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에나?” “뭐야? 아키토가 왜 여기 있어?” “누가 할 소리를.” “하아? 먼저 아는 척한 건 아키토잖아?” 두 사람...
제 1화: 분양사기 모든 일은 김도영이 시골에 내려간 그 날 벌어졌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받는 손자 김도영은 설을 맞아 시골에 내려갔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지금 김도영이 독립을 성공한 집에 그 아이와 함께 있게 된 이유다. "안된다고 했다." "...." "너 수인인거 다 알아. 병원에서 다 들었잖아." "...." "이밤중에 자꾸 발 쾅쾅 구르면 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짧은 낙서 글// 과거 날조 (게토 시점) "사토루,사토루." 처음 그를 찾으러 갔을때. 고죠는 특급 주물들의 처리를 맡고서 본가에까지 들린 상태라 피곤해 침대도 아닌 소파에서 늘어진채 곤히 잠에 빠진 상태였다. 어쩐지 거의 하루종일 안보이더라니..아무리 특급이라 해도 고죠라면 금방 끝내고 게토,오늘도 우리집 영감들이 나보고 다하라 시켰어-!하며 달라붙을텐...
[만나서 기쁘다구 - 1] 누나~♪ ……아차. 만난 것이 기뻐서 꼬옥~할 뻔 했어 그러면 안된다고 했으니까, 규칙은 확실히 지킨다구♪ ☞ 장하네 1. 누나? 주먹을 꽉 쥐는데 왜 그러냐구? 흠흠…… 내 머리를 쓰다듬고 싶은데 참고 있는 거야? 참는 누나는 기특하고 장하다구☆ 내가 칭찬해 줄 거라구! 2. 에헴! 칭찬을 더 해달라구! 작년보다 키도 조금 더 ...
1. 이번 출정으로 없어져버리면 좋겠다. 아르토리아는 막연히 생각했다. 2. 그렇게 아르토리아는 모드레드를 궁정에서 내보냈다. 치운 것인지 내쫓은 것인지 모호하지만, 그는 모드레드가 당장 눈에 띄지 않으면 족했다. 3. 없어져버려. 잠에 드는 아서왕은 되뇌었다. 없어져버려. 4. 모드레드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을까? 그녀는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다. 5. 모드...
[메리와 산책 - 1] 음? 보기 드문 손님이네요~ 그보다, 성주관은 여성 출입 금지라고 들었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가요? 만약 들어가려고 했다면, 안즈 씨라도 혼나지 않을까요~? ☞ 이제 해결됐어 1. 그런가요? 뭐,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하지만 조심해 주세요. 아이돌과 친밀하게 지낸다고 알려지는 건 좋지 않잖아요? 있지도 않은 걸로 언론에 거론되면 ...
[오후의 간식 - 1] 안즈 씨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기서 점심 식사하시나요? 괜찮다면, 식사 후에 조금 달콤한 걸 드시지 않으시겠어요? 식빵 테두리로 러스크를 많이 만들어서 가져왔어요 ☞ 식빵 테두리라면…… 1. 아, 바삭바삭하게 하는 것도 맛있죠♪ 집 근처의 빵집에서 식빵 테두리를 싸게 살 수 있어서 여러 방식으로 조리해서 먹었었어요 과자를 만들면 남동...
[잡담과 게임 - 1] ……어라? 이거 이거 안즈 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경례~☆ 오늘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늦어서 미안 1. 아뇨아뇨, 저도 방금 막 착석한 참이라서요 그런데, 급하게 오셨는지 머리가 헝클어지신 것 같군요 그렇게 당황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자, 이쪽의 거울을 사용해 주세요……☆ 2.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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