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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찬백 전력 92분 [집착 팔뚝 갑자기 꼬리가 생겼다] w.Bwolf ”아“ ”쏘리“ ”아 진짜“ ”실수“ 찬열이 당최 뭐가 불만인지 연습 내내 동선 바꾸는 중간에 발을 밟는다거나 어깨로 친다거나 자꾸 조금씩 백현에게 시비를 걸었다.. 당장이라도 찬열을 붙잡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가 갈까 꾹 참고 있는 백현이었다. ”좀 쉬었다 ...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 언제까지 마음 떠난 사람을 붙잡고 가지 말라고, 곁에 있어 달라고 매달려야 할까. 쉽지 않을 것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그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서리처럼 차갑고 아슬한 데도 지민은 남수의 손을 놓기가 힘들었다. “들어가.” “버스 타는 데까지만 같이 갈게. 응?” “아, 들어가라고. 짜증나게 하지 말고.”...
!!트리거워닝!! 아래 글은 근친상간, 가스라이팅, 아동학대에 대한 간접적 묘사(성적 학대로 해석될 수 있는 암시, 은유 포함), 등장인물 사망 등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중 아브라함계 종교에 대한 묘사는 긍정적이지 않으며, 등장인물은 도덕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다. -6- 아서에게 추수감사절 일정을 묻자, 그는 별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 새끼는 처음부터 그랬다. 존나 곱상한 얼굴에 순둥한 표정을 짓고서 개같이 굴었다. 우리 둘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철천지원수처럼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다. 돌이켜보면 무엇이 시작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사소한 이유를 가지고서. 아니, 어쩌면 이유 자체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서로가 서로를 존나게 마음에 들지 않아 했을지도. 그래서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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茜に染まってく 검붉게 물들어가는 想いの深さは同じ 마음의 깊이는 같아 何度も夢に見ては鏡に問いかけていた 몇 번이고 꿈에서 보고는 거울에 물어보고 있었어 指先掴んだ縁の糸 손가락 끝을 붙잡은 운명의 실 解けて結んで幾重に絡みついた 풀어져고 묶여서 여러 겹으로 뒤엉켰어 もしも今私から始まりを告げるなら 만약에 지금 내가 시작을 고한다면 決して決して暮れない空の下誓う 반드시...
그레이스에겐 그녀는 빛이었고 세상이었다. 그녀는 그레이스를 구했고, 키웠고, 희망을 알려줬다. 다니엘라 라모스, 대니. 그녀는 그레이스에게 구원이었다. 리전들의 공격과 위험에 노출된 제 사령관을 보았을 때, 그레이스는 제 몸이 뚫린 것 따위는 알 바가 아니었다. 그녀는 사령관을 구해야만 했다. 휑하니 뚫린 제 몸에 관이 삽입될 때도, 그레이스는 대니의 안부...
"서둘러야겠다.." 폴리스 라인을 넘어갔다. 만약 경비가 진짜 범인이라면 사건현장을 남들보다는 자유롭게 드나들수있으니 뭔 짓을 하기전에 미리 확인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꽉 채웠다. 다시 현장을 들어가서 혼자 조용히 확인해 보았다. 먼저 출입구... 도어락의 비밀번호는 0819... 피해자의 가방의 메모지에 적혀있었다. 거실과 화장실,부엌 그리...
꿈 속에서 나는 다섯 번째 모퉁이를 돌았다. 그러자 나는 커다란 동굴을 걷고 있었는데, 누가 손질해놓은 것 마냥 가지런히 자라는 덩쿨과 발 밑에 고인 미지근한 물이 기분나빴다. 구더기와 처음보는 갖가지 벌레들이 살 것만 같아서 폴짝폴짝 뛰며 걷는 것도 잠시, 또다시 모퉁이가 나왔다. 이걸로 여섯 번째 꺾이는 길. 왼쪽으로 90도 꺾이는 길은 저 편에 뭐가 ...
1. 정씨 총각네 생선가게 (2019.10.01) 수산시장에서 생선가게하는 정재현 보고 싶다. 잘생기고 싹싹해서 수많은 아줌마들의 사위 원픽이 된 자갈치 시장의 마스코트... 하루에 n번씩 우리 딸/손녀랑 선 안 볼래하는 말 듣는데 사실 서울에 섹시컨셉 전문 래퍼 애인이 있다고 하네요 태용은 가끔 활동 쉬는 기간에 부산 내려와서 정재현 일 도와준다. 앞치마...
나란 사람 1n년이 넘도록 덕질을 해왔는데 이룬게 0이라 너무 허탈해서 열어보는 포타 그냥 누구보다 진심인 2개월을 기록 해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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