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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일상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 인스티튜트의 뉴욕지부 수장인 제 어린연인은 그 직책에 어울리는 바쁜 생활을 보내는게 일상다반사였다. 몇일에 한 번씩, 알렉이 매그너스의 로프트에 들린다 치더라도 저녁을 먹고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격렬한 밤을 보내고나면, 다시 본부로 돌아가야하는 그런 날이 그 둘의 평범한 일상이였다. "매그너스, 나 오늘...
귀갓길은 왠만하면 똑같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을 머리에 완전히 박아놓지 않은 것은 언제나 계획은 틀어지기 마련이며, 특히 자신이라면 분명히 오늘만, 하며 제낄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은 왔다. 귀가계획을 세운지 열하고 이틀째였다.지하철역에 버려진 휴지마냥 이리저리 의미없이 오가면서, 항상 핑계는 잘 댄다고 생각해본다. 남에게 대는 것이든...
질투나게 하지마. 75. 하아.. 정말 이건 다 이관린이 잘생기고 매너있고 영앤리치라서 발생한 일이다. 정말 불상사다. 그러니까 내 손에 농구공이 들려있는 지금 이 순간이 나는 정말이지.. "와아악!! 이관린!!" 황홀하다. 76 분명 내 의도는 대충 플레이하다가, 빠져나와서 관중석에서 이관린의 농구를 구경하는거였다. 근데 망할 김영히 이놈이 손가락을 삐긋...
+ 전주로의 여정이 몇 컷 남아 있었다. 한동안 필름 카메라를 안썼더니, 시간이 많이 흘러 현상을 하게 되네.
부실로 돌아오자 돌연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 높이가 낮은 둥근 원통형 플라스틱 통은 겉면이 노란색이다. 누가 실수로 떨어트렸는지 납작하고 동그란 통은 가볍게 흔들자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겉면에는 레몬 민트 맛 사탕이라고 적혀 있었다. 보쿠토 코타로는 별생각 없이 뚜껑을 여닫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열쇠는 어디에 뒀어?” “거기 보쿠토 선배 로커 아래...
새벽 01시 4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약 처방이 늘었지만 전처럼 쉽게 잠들진 않는다. 그저 누워 있을 뿐.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오후 12시 일어났다. 저녁 약이 늘어난 뒤, 전처럼 금세 잠들진 않더라도 자는 시간이 늘어났다. 일어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꽤 된다. 온몸이 나른함에 취한 듯하다. 오후 13시 30분, 오전 약을 먹었다. 항우울제는 그대로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 박지훈 에게는 세 가지의 소원이 있다. 첫째, 나를 포함한 사랑하는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것 둘째, 훗날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과 행복하게 오순도순 사는것 그리고 셋째 "자기야, 우리가 싸웠다고 그새 소개팅 하는거야? 내가 못 헤어진다 했잖아. 어쩜 이렇게 사람이 잔인해?" "............" "자기만 정리 다하면 끝난거야?...
61. 마스체니, 아센시오, 하츨링 셋과 아게로, 키세아, 란은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다. 62. 아게로와 키세아를 키우다시피 한 건, 의외로 하츨링. 63. 가끔 하츨링은 키세아와 아게로를 보며, 눈물을 닦는 시늉을 한다고. 하츨링 : 어릴 땐 귀여웠었는데……. 아게로 : 저리 가, 파란 변태. 64. 마스체니는 에드안 대신, 아게로와 키세아의 보호자 ...
“지원아, 너 울어?” 수근의 당황스런 목소리에 손등으로 뺨을 닦으니 저도 모르게 울고 있었던 것 같다. 이씨…. 손등으로 대충 닦으며 욕지기를 뱉었다. 아니 말도 안 돼.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거야. 지원은 다시 성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여전히 받지 않았다. 답답했다. 조바심이 바짝 나기 시작했다. 지원은 다시 다이얼을 돌렸다. 냉랭해진 촬영장 분위...
* 소설 속 나라와 지명, 이름들은 실제 있는 것도 있고 허구로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실제 그 나라와 지명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늦은 밤, 남준은 윤기의 말대로 조직원들을 보내긴 했지만 자신도 직접 앙헬레스로 향했다. 그냥 뭔가 기분 전환이 필요했다. 골드문이 운영하는 골프장들을 지나 앙헬레스 끝자락 홍등가가 가까워지자, 입구부터 구걸하는 사람들과...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106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22458
그래, 어딘가 어색한 곳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와 너를 둘러싼 모든 것을 비추어왔다. 재미있었으니까, 그런 식으로 너를 사랑하는 게 즐거웠으니까. 흔들리지 않으려 흔들리고 흔들려 흔들리지 않으려고 -함민복, 흔들린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단순했다. 고집이 센 것은 고약하고, 고분고분한 건 고스란히 그 자리에 남았다. 햇빛에 그냥 말려두면 한 발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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