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가끔 그런 인터뷰어들이 있었다. 해묵은 과거를 헤집고 거기서 뭐라도 건져 올려 보려는 사람들이. 하필 오늘 만난 기자가 그런 사람이었다. 그래도 이제 제법 연차가 되어서 그런 질문들은 그냥 머쓱하게 웃으며 넘길 수 있게 되었다. 눈썹을 긁거나, 볼을 만지작거리거나. 예전을 묻는 인터뷰에 어떤 입장이냐고 한다면,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때가 마냥 즐겁게 추억되...
※ 믾성탄회 1년 내내 과중 업무에 시달리던 작업실은 연말이 되면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간다. 연말 시상식을 위한 편곡이 12월 초면 얼추 끝이 나고, 급한 작업도 12월 중순이면 완벽히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편곡이 끝난 음원을 넘기고 나면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 공장처럼 가열차게 돌아가던 작업실의 시동이 꺼진다.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노래와 새해를 ...
"크리스마스 이븐데, 사쿠라이 씨는 누구 안 만나요? 이번엔 눈도 온다잖아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 그냥 집에서 뒹굴거릴 예정입니다. 안타깝지만요~" "에. 그래요, 추운데 나가서 뭐해요. 그냥 따뜻한 집에서 맥주나 한잔 하는 거지." "하하, 그쵸." 하하, 그쵸. ...는 개뿔. 만날 사람? 분명 있었다. 적어도 올 초까지만 해도. 애인이 있었는...
Marry at Christmas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네펠레 로렌스에게 과분할 정도로 행복한 일이다. 그 모든 것들을 준비하는 데에서 느끼는 설렘과 반응을 예상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간질이는 기쁨은 네펠레 로렌스를 더욱이 행복이 선사하는 달콤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끝내 네펠레 로렌스는 연분홍빛으로 물든 그 사랑스러운 얼굴을 볼 수만 ...
* 레이스터 생포 IF * 전원 생체 실험에 투입 * 중앙 디제스터 센터 배경 * 초반 모브 연구원 시점 오늘 새로운 실험체가 다량 들어왔다. 연구원들의 사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레이스터는 좋은 실험체였고, 그들만큼 오래 버틴 이들이 없었기에, 그랬기에… 다들 이번에는 성공할 거라 믿었기 때문이겠지. 어제 가장 오래 버텼던 2P-09가 죽었다. 1형이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Pic_UNSPLASH 나는 잉그리드 헬스트롬의 이혼 소송을 맡은 변호사였다. 아무리 그 대상이 지금은 한물 가긴 커녕, 전성기조차 없이 조용히 사라진 이라 한들. 여배우의 이혼 소송이라는 명목을 들었을 때 좀 더 뻔하게 드라마틱한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나는 탈색한 금발에 줄담배를 뻑뻑 피우는, 세상 풍파에 뻣뻣하게 닳아빠진 여자를 내 의뢰인...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잰정이들이 보고 싶어서 :) 짧게! _ "박력분이랑 무염버터, 계란은..집에 있고, 슈가파우더.." 혼자 중얼거리며 재료를 확인하는 정우 옆에 재현은 정우가 이야기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넣는다. 쿠키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정우의 말에 재현은 위험한 것만 아니면 허락하던 사람이라 바로 오케이 했고 쿠키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사러 나...
* BGM을 켜고 감상해주세요.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무렵, 나는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시작되었다.’ -A의 일기 첫 시작 중- 벚꽃이 휘날리고 입학생들이 긴장돼서 굳은 얼굴로 학교를 들어설 무렵 아카아시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보쿠토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입학식도 매년 했던 순서와 같게 진행됐고, 작년...
"경수야." 두근두근. "우리 경수, 오늘 수업 잘 들었어?" 두근두근. "우리 경수, 오늘은 뭐 먹을까?" 두근두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과동기 변백현. 타고난 외모와 꿀보이스로 캠퍼스안의 여심을 살살 녹이다 못해 도경수의 마음까지 사로 잡아버린 마성의 남자였다. "경수야." "왜." 아, 이게 아닌데. "우리 경수, 오늘 수업 잘 ...
*짭근친과 팬픽적 캐해에 유의해주세요 - 창균이 연상에 대한, 그보다 구체적으로 특정된 '형'이라는 대상에 대한 감상이 바뀐 건 아마 이때였다. 아니, 아마가 아니라 확실히 이때. "안녕하세요." "너 뭐냐." 싹바가지 없는 대사에 어눌한 말투였다. 뭐냐라는 발음 대신 '모냐'에 가까웠다. 형원은 말랐으며 기다랬고 또 잘생겼다. 잘생긴 애들은 얼굴값을 한다...
사진의 무단복제 및 가공을 금합니다. Cos/ 리진 Photo/ 정시엘님 *토오사카 린 생일기념 온리촬영회* Fate/stay night [ubw] 遠坂凛 토오사카 린 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마지막은 학교갈 준비를 다한 린으로~~~~사실 잠옷 버전만 올릴 생각이었는데 이것도 시엘님이 찍어주신거라 함께 올림니다 히히. 시엘님 색감 짱 좋아하는...! 이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