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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뮌헨, 재희의 집 (https://trendland.com/inside-juerg-judins-converted-50s-gas-station/) 2. 뮌헨, 음대 (https://unsplash.com/photos/UqPKLsEM5oQ?utm_source=unsplash&utm_medium=referral&utm_content=view-...
첫 무대가 끝나고 청려의 집에 도착해 인터넷 반응을 확인 한 뒤에야 침대에 널부러졌다. 걱정을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기에 잔뜩 긴장해있던 몸이 그제서야 풀어지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걸 콩이도 느꼈는지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저를 쓰다듬으라는듯 머리를 계속 부벼와 손에 쥐고 있던 폰을 대충 던져놓은 후 원하는대로 잔뜩 쓰다듬어주었다. 브이틱 합류가 정해진 ...
바스는 오랜만에 휴일이 겹쳐서 퍼스네 집에 놀러 왔다. 평소 같았으면 밖에서 만나 드라이브를 하거나 호텔 라운지에서 만나 칵테일이나 한잔하거나 했을 텐데 오늘따라 퍼스가 꼭 집으로 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스가 30분을 운전해서 방나까지 오게 됐다. 덕분에 바스는 처음 뵙는 퍼스의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느라 긴장을 해서 평소에 그렇게 잘 짓던 방실방실한 ...
※ 기재된 회차는 무료 연재 시 기준, 챕터는 단행본 기준입니다. ※ 동영상 자체의 문제로 링크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 들러 확인하고 링크를 교체해 놓을게요. ※ 곡목만 빠르게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동영상 링크가 걸리지 않은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한 해 만에 들어와 보니 올릴 수 있는 외부 콘텐츠 개수가 제한되면서 페이지가 무거워 잘 열리지 ...
우리에게 휴식이란, 없는 것과 같았다. 잠깐 쉬면 돌아오는 악당들과 공격. 눈 돌리면 시민들이 공격당하고, 이쪽을 보면 저쪽에서 또 다른 빌런이 등장하고. 그렇게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휴가가 생겼다. 사실 속마음은 훤히 보인다. 오랜만에 푹 쉴 생각으로 떠났다. 오로지 나 혼자서. 처음에는 즐거웠다. 오랜만에 편하게...
너랑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재현의 말에 선우는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언제부터 자신을 보고 있었는지 재현과 눈이 마주쳤다. 재현과 눈맞춤을 계속하다보니 재현과 첫 만남때가 생각이 난다. 처음 봤을 땐 이런 달달한 눈빛이 아니라 경계의 눈빛이였는데. 불과 몇개월만의 바뀐 재현의 눈빛에 선우는 또 한 번 이상한 감정에 휩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삐거덕. 기름칠 덜 된 관절에서 풍기는 녹슨 쇠 냄새 하나 하나 삐거덕거리자 도미노처럼 엉망이 되는 그 옆에 둘 다시 셋, 식어버린 철을 지나는 바람은 죽은 이의 한숨으로 ( ) 그럼에도 어떻게든 서로 맞물리며 무너지지 않은 악바리 다섯 뛰는 심장을 갈구하는 양철 나무꾼의 목소리를 고철이 되어버린 그 삶에선 들을 수 없었고 빨간 온도에서 울려 퍼지는 것은 ...
싸이월드감성짭썰입니다...ㅋㅋㅋㅋㅋ 럽실소나 인소모르시면 재미없으실거예요...ㅠㅠ [한키사_공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by. han마 ※공금. 비번은 메일로~!!!!!! ※도만 내에서만 감상할 것!!!! 파일 공유 적발 시 퇴출!! 항상 무미건조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솔직하지 못한 남자와, 솔직하기만 한 남...
안녕하세요, 이 포스타입의 주인 한설묘입니다. 제가 이 포스타입을 운영하게 된지도 거의 3년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2019년 2월부터 시작하였으니 꽤 많은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몇 번의 공지로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을 전하였으나 이렇게 직접적으로 하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고, 그게 그렇게 ...
야. 그때 네가 진짜 죽었으면 나는 어떻게 살았겠냐. 강대진은 필사적으로 굴었다. 혹시라도 내가 죽기라도 할까봐. 자기가 살기 위해 나를 살렸다. 멀어져가는 의식 속에서 나 대신 전향서에 내 이름을 적어 넣은 것도 강대진이었고 병원에 실려가면서 내 손을 꼭 붙잡고 울던 것도 강대진이었다. 한대사가 그러더라. 좌천 당하고 별 해괴한 꼴을 다 당했어도 얄밉도록...
제발 한 번만.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채 끝나기도 전, 바닥과의 마찰을 느낀다. 재판장은 점점 멀어지고 작아져 하나의 점이 되었다. BGM Elgar - Salut d'Amour 신세계로부터의 안녕 - 초고교급 피아니스트 아츠시 세이카게 처형 넋 잃은 표정 한 번 짓곤, 체념하고 받아들인 걸까. 어느새 그는 어둡디 어두운 밤하늘 아래 잠시 보였던 누군...
지금보다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지만, 저는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렸을 때 마음의 부담이 훨씬 적었습니다. 블로그야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만큼 남의 눈을 신경쓸 이유도 없었고 글의 내용이나 형식, 심지어 발행주기까지 제 마음대로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비꾼들을 피해 포스타입으로 플랫폼을 옮겼고 구독까지 유료화하고 나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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