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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Project KV는 우리가 넘나 사랑하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소재로 하게 되었습니다. 장르는 각자 불분명^^ 두번째 프젝 스타트는 쿨한 라이씨께서 "작은 것들을 위한 詩시"라는 곡으로 열어주셨구여. 사랑스런 이 곡의 지정자는 헤헷...저 뀨입니다♡ 원곡의 사랑스러움을 냥님의 이쁨 뿜뿜한 글로 즐거이 즐하시옵고... 다음 타자신 비우님 글은 2월 2...
잠시 멍한 얼굴로 저를 쳐다보던 태형의 얼굴이 순간 터질듯 벌겋게 달아올랐다. 벌떡 일어나 몸을 돌리는 태형을 따라 일어난 정국이 태형의 팔을 붙잡았다. 정국에게 팔을 붙잡힌채 태형은 고집스레 얼굴을 돌리고 있었다. "태형아.." 어떻게 해도 돌아봐 주지 않자 정국이 태형을 벽으로 밀어붙혔다. 그제야 벌게진 얼굴의 태형과 마주볼수 있었다. 태형은 당황한 기...
"자, 조용. 오늘은 전학생이 있으니까, 간단하게 소개만하고 조회 마친다. 인사해." 평소 무뚝뚝한 성격답게, 선생님은 애들을 제대로 돌아보지도 않고 같이 들어온 학생에게 대뜸 인사를 시켰다. 부끄러운지 살짝 상기된듯 붉은 얼굴로, 전학생은 큰 눈으로 반아이들을 돌아보며 인사를 했다. "안..녕. 난 김태형이라고 해. 잘 부탁한다." 아이들의 환호가 쏟아지...
편지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레일라. 쿠키는 맛있게 먹었어요. 레일라가 준 선물이라 먹기가 아까웠지만, 한 번 입에 넣으니까 멈추기가 어려워서… 다 먹어버렸어요. 레일라는 많이 바쁜가 봐요. 저는 아직은 할 게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원예만 하고 있어요…. 아마 2학년 때부터 이러니 저러니 바빠질 모양이에요. 그 전에 레일라랑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
※필자는 꿈왕국을 1~2년 동안 놓았다 복귀한 사람이며, 여러사유로 인해 캐붕이 일어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통상 스바루 해각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집사 설정 날조 ※문맥이 어색해도 예쁘게 봐주시길.... ※시점이 자주 전환됩니다..... ※스포多多
https://youtu.be/tN7gm2HdDGU BGM:사이버 펑크 in 서울 브금 죽여주는 하이브리드 액션 비트 영화 게임음악 ※트위스테 드림으로 쓴 연성 글입니다! ※다소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당근 유니버스의 연성 글이라 세계관이 섞여있습니다!!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따사로운 햇살~ 낮잠이나 잘까.. " ༊*·˚ 이름: Ridere Anna Ignis 리데레 A. 이그니스 미소라는 뜻의 이름은 항상 헤실헤실 웃고 다니는 그녀를 나타내는 듯 하지만 정작 본인은 너무 거창해 보인다며 '리데' 또는 안나라고 불러주길 바란다. 미들네임은 어머니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성별: xx 생물학적 여성이다. ༊*·˚ 종족...
팀샐러드 / 🍎 잠에서 깼다. 시간은 아직 5시, 조금 더 잠을 잘 수 있었지만 아까 자기 전에 했던 게임 ost가 떠오른 바람에 잠이 다 깨버렸다. 게임 이름은 'See you in the sky'. 단순히 힐링모험게임이라 생각하여 방송까지 켜놓고 플레이를 했지만 마지막 엔딩이 눈 앞에 희미하게 아른거렸다. 주인공의 이름은 린키, 며칠 전에 실종된 제 단...
#공개프로필 . . . . . . 맴맴 우는 매미의 소리를 나는 멍하니 듣고있었다.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던가, 자기가 고민이 있다던가. 저리로 날아가는 종이비행기라던가 관심없었다. 매일 보던 아이들도, 선생님의 짜증난 표정도 이젠... 질린지 오래였다. 뭔가 즐거운 일이 필요했다. 더. 더. 더. 더. 더... 짜릿하고, 즐겁고, 엔도르핀이 마구 솟아오를만한...
※풀 채색※ (4,5,9,13) 두상 - 1.0 흉상(가슴) - 1.2 반신(무릎) - 2.0 ※밑색+간단명함※ (1,3,6,7) 두상 - 0.8 흉상 - 1.0 반신 - 1.5
* 작년 2월에 올렸던 <여기는 달링 니키>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어서오세요.” 문이 열리고 드디어 그날의 첫 손님들이 들어왔다. 선유는 평소대로 인사를 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살짝 떨리고 있었다. 세 명의 여자 손님들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선유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보았다. 그리고 에밀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자리를 잡고 ...
. . . "…제가, 당신을 떠나요? 왜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클레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까지고... 이 숨이 다할 때까지도 당신 곁에 있을 수 있어요. …저 스스로도, 그러기를 원하기도 하고요." 가슴 속에 무언가 들어앉기라도 한 듯 갑갑한 느낌에 제 가슴께 꾹 누른다. 자신이 당신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 것만 같았기에. 다른 이 같았다면 저를 믿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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