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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어깨선을 덮을 정도의 긴 회색 머리에 오똑한 코, 선명한 진갈색 눈동자. 이렇게 너를 하나하나 찬찬히 보다 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버린다. 그 작은 얼굴 안에 어여쁜 것이 너무도 많다. 나는 너를 어여쁘다 한다. 예쁘다, 아름답다로도 너를 표현할 수 있겠지만 어여쁘다는 표현처럼 너를 닮은 것은 없을 것이다. 너가 나의 마음에 어떤 형태로든 들어왔던 그 순간부...
세카이노오와리 (SEKAI NO OWARI) - 炎と森のカーニバル (불꽃과 숲의 카니발) 영상 편집 : 욘큐 @yon_kyu_ 배경 출처: 텀블러 tumblr - 동화 느낌의 글을 마구 써버리고 싶게 만드는 곡입니다... 세카오와의 곡들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세 곡 중 한 곡입니다! 세카오와의 감성 정말 좋아해요❤️
[세준] 필수 불가분 - a w.훈씨 마리화나를 태운 연기가 자욱하게 방안을 채웠다. 연기가 발에 치일 것만 같이 내려앉은 그 공간은 좁지도, 그렇다고 넓지도 않았다. 그 방에 있는 사람들은 세 분류로 나눌 수 있었다. 약에 취해 인간의 본능만 남아 침을 질질 흘리며 서로를 탐하는 사람들과 붉은 플라스틱 컵에 도수 높은 액체를 부어 담으며 목을 축이다 정신...
흡- "자네, 자나?" "깨어있습니다. 닥터." 폐부에 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와 함께 비명을 삼켰다. 잠옷처럼 입는 부드러운 천 옷 재질은 언제나 건조한 벌칸의 피부 덕에 새 옷처럼 반질거렸지만 맥코이와 닿아있는 팔 부분만은 습기를 살짝 머금어 눅눅했다. 보지 않아도 아마 윗도리를 땀으로 흠뻑 적시고 있겠지. 스팍은 벌칸의 예민한 청각으로 이미 그가 ...
* 신체절단/유혈 묘사 조금 있습니다. * 사망소재입니다. 새로운 행성의 탐사는 제임스 커크를 늘 설레게 했다. 그는 우주를 좋아했고 탐사는 그가 사랑하는 우주를 만끽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였다. 그의 친우 레너드 맥코이는 첫 만남에서부터 우주의 불확실성과 위험성에 대해 꾸준히 언급하던 사람답게 함장이 매 탐사마다 일일이 참가하는 것을 뜯어말렸지만, 커크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닥터, 제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닙니다.""그래, 하지만 네가 원하는 걸 줄 순 없어."환자 한 명 없고, 의료부 직원들조차 모두 퇴근하고 난 뒤의 메디베이안은 적막감이 흐를 정도로 조용했다. 스팍은 메디베이 안이 이렇게 넓었던 걸까, 생각했다. 메디베이 안에는 스팍과 본즈뿐이었다.스팍은 환자도 아닌 저가 침대를 차지하고 누워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본즈...
※ 『츠키우타』 흑연장 (무츠키 하지메, 야요이 하루) ※ 츠키프로 전력 60분 ‘불꽃놀이’ ※ 아이돌 아님. 전에 한 번 썼던 이능력 조직 ※ 이에 대한 설정은 나중에 따로 풀 예정 “ 하지메, 여기 있었네. ”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피어오르는 불꽃을 보고 있던 하지메가 고개를 돌리니, 조금 뒤쪽에 센코하나비 두 개를 든 하루가 있었다. “ 센코하나비?...
Undyne The Undying -모두를 위해 되살아난 영웅.-원래는 꽃잎이 되고, 보주는 씨앗이되어 자라나야할 꽃들이 산채로 자라고있다.-그녀는 죽어야하지만, 되살아나면서 여러가지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듯하다.-투구는 머리카락과 하나가 되었고, 몸 여기저기의 옷들도 서로 뒤섞이며, 녹아내리다 형태가 굳었다.-..아주, 아주 힘들어보이지만, 오히려 그 공격...
간만의 휴식이 늘 꿀처럼 달진 않다 또또도 잠이 들고 달빛마저 삼켜버린 적막한 밤은 나를 살짝 두렵게했다 뭐가 두려운거지? 멍한 상태로 폰만 만지작거렸다 엎드렸다가 누웠다가 검색창을 열어본다 손가락이 잠시 공중에서 방황하다 자판을 두들겼다 타쿠 ㅇ 그러다 멈칫 내가 뭐하는거지 싶어서 검색창을 닫아버린다 휴... 언제부터인가 불면증도 아닌데 잠이 오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숙하게 숨겨둔 아주 작고 소박한 꿈이 있기 마련이다. 올해 열여덟 어느덧 이름보다는 오른팔로 불리기 시작한 이 남자에게도 중학교때부터 꿈꿔온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언젠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이재열 저 새끼 엿먹는 거 한 번 보고 죽어야하는데.” 한숨처럼 이어지는 독백에 옆자리에서 함께 담배를 피고 있던 범진이 고개를 끄덕...
*약간의 유혈/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어린 에릭 렌셔의 생은 불운했다. 어느 정도라고 묻는다면, 이 도시에서 그보다 더 불운한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그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부터 전과 5개가 쌓여 있던 범죄자였고 그의 어머니는 그의 아버지의 꼬임에 넘어가 몸과 인생을 망친 불운한 여자였다. 어머니의 집 또한 아버지에게서 그녀를 빼내주거나 보호해줄 만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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