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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베아트리체 비타. 성까지 일곱 글자는 너무 길잖아요. 세 글자 더 말하기도 귀찮은지 풀네임도 소개 안 하고 대뜸 애칭인 비체라고 불러주세요, 라고 말합니다. 가족이 아닌 다른 지인들은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이 이제 어색하게 들릴 지경입니다. 3년 전부터 베아트리체 안에 든 것은 베아트리체 본인이 아니라 빙의자. 이세계 트럭에 치인 것도, 괴한의 칼에 찔린 것도...
" 바다가 깊게 품고 있는 것은 대지이고, 그 대지조차 바다의 일부이니. 너 또한, 네가 동경하는 바다의 일부이자, 바다가 될 수 있겠지. " - 바다를 동경했다는 네게, 너 또한 바다가 되리라 당당하게 말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며칠이나 지났던가, 날짜를 헤아리던 손이 바닥을 향해 툭, 떨어진다. 끔뻑이는 눈이, 제 기숙사실 책상 옆에 내걸린 달력에 꽂...
*야간 모드 해제 후에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Profile 『 장난스런 수풀의 속삭임 』“너어, 이 꽃 이름이 네 이름이랑 똑같다는 거 알아?“......진짜냐고? 사실 장난이었는데! (...) 아잇, 미안하다구~ 이름: Nike Clochea / 니케 크로슈아 승리의 여신의 이름에서 따온,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그 덕택인지는 몰라도 어릴적부터...
+ 추가 (편집도 끝난겸 걍 둘이 붙여둠.) (🔮🌹 커플샷)
너에게 닿기를 copyright 2023. reason All Right Reserved 꿈이다. 이건 분명 꿈일 거야. 이게 꿈이 아니라면, 여주 네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른 체 누워있지는 않을 거잖아. 뭐라도 해야 하잖아. 여주야. "일어나봐.. 여주야.." "오빠가 왔잖아.. 응?" 여주야. 이건 아니잖아 누가 널 이렇게 만든 건데. 그 새끼가 도대체 ...
침대에 앉아 한 곳에만 시선을 두며 멍을 때렸다. 너무 울기도 했고 멍한 정신상태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아버지가 하신 말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조금 시간이 걸렸다. 분명 지금껏 한번도 상상해보지 못 한 말을 들은 것 같은데_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쉽게 자각되지 않았다. 꿈같은 대화들이 머릿속에서 갈무리 되지않아 관자놀이가 아파옴에도 마지막 말만 마음에 남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다우트 (Doubt, 2008) "I have doubts.... I have such doubts!" 이 영화를 감상하던 시점은 메릴 스트립의 3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소식이 인터넷을 달궜던 때다. 개인적으로 당시의 그녀의 수상을 진심으로 바랐고 또 그렇게 된 점이 흐뭇했다. 메릴 스트립의 작품들은 거의 다 봤는데, 이 작품도 그녀의 필모 중에서 단연 ...
하이시티에서 집수된 물은 코팅이 되어있어 세련미가 있는 공중의 관을 타고 한곳으로 모여서 사람들이 심플하게 '빅 홀'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배수시설을 통해 하층으로 빠져나간다. 밑에서 올려다보면 위압감마저 느껴지는 거대한 구멍에서 쏟아지는 물은 깊게 파인 배수로를 타고 도시의 밖으로 그대로 배출된다. 일반적인 비라면 그러한 구조에 별 문제가 없지만 지금처럼 ...
- 그날같다씬 기점으로 2년 조금 넘게 지났고 둘이 만난 지는 1년 쯤 되어가는 우당탕탕 기상 로코 찍는 홍새산영..(을 추구하는 글이었습니다..) 요 며칠새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살을 에는 듯한 추위 때문인지 거리의 인영이 드문드문했다. 한 시간 전에 카페를 나선 손님 이후로 발길이 뚝 끊겼다 싶더니 돌아다니는 사람 자체가 없는 듯했다. 해...
빵과 장미 (Bread And Roses, 2000) 1. 마야는 멕시코의 국경을 넘어 미국에 정착, 당분간 불법 노동자로 일하며 친언니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다. 언니가 일하는 용역 업체에 간신히 취직한 마야는 그 안에서 인권 변호사로 일하는 샘을 알게 된다. 이윽고 마야는 첫 월급도 받지 못하고, 의료 보험과 휴가는 당연히 없고, 이민자들을 향한 온...
[ " 뭐? 앞은 잘 보이냐고? " ] 이름 柳. やなぎ. [야나기] -버들 혹은 버드나무 라는 뜻이다. 성별 XY 나이 24세._실제 나이인지는 모른다. 그저 본인은 24세라고 알고있다. 종족 UNKNOWN -종족을 특정할 수 없음. *창작 세계관 내에서 같은 특징의 생명체가 없어 종을 특정하거나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생명체들을 통틀어 UNKNOWN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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