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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총성이 끔찍한 줄은 처음 알았다. 총성이 들린 순간부터 그 모든 것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데도. 그만큼 어마무시한 게 그것이었다. 그의 유언에 차마 알겠다고 답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뇌리에 스치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의 유언만큼 어울리는 이는 그밖에 없기 때문에. 다만, 그는 단 하나뿐이다. 다자이는 대의를 위해본 적이 없다. 그...
Sexual Harassment w. ( 작가님 필명 아시는 분은 댓글로 와주세요 ㅠㅠ ) 우영이 폭발한 것은 다음 순간이었다. 찬성의 손바닥 위에서 구슬을 잡아 채 집어던졌다. 구슬은 찬성의 가슴팍에 맞고 바닥에 떨어졌다. 우영이 일어나 찬성의 턱에 주먹을 날렸다. 얼굴이 반쯤 돌아갈 만큼 센 힘이었지만 찬성은 눈썹만 살짝 찡그리며 우영을 다시 돌아봤다....
결혼에 있어 성별의 구애가 없는 세계관입니다. 잘하려고 하면 되려 못 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가령, 밤새 준비한 중요한 발표를 할 때,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 학창 시절 수학여행에서의 무대라던가. 혹은, 몇 년이고 짝사랑한 상대에게 고백할 때. 그리고 평생을 약속하고 싶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처럼. [명재매화] 우당탕탕 marry me?...
감사합니다💕
Happy 찬디절을 올해도 맞게 되었다아이패드가 생긴 기념으로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열심히 해보았네찬디야 열열히 사랑혀...... 너희끼리😭❤️
메인 테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2악장 현자가 은거하던 궁전의 마법은 주인이 사라진 후에도 건재했다. 옛 영광의 흔적을 그렸던 주인은 지나가듯 그 마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궁전 곳곳에 남아있던 것들을 매개로 하여 펼쳐둔 환영은 현자가 은거하는 동안 계속하여 존재해 왔고, 그 동안 환영을 움직이던 에테르가 매개인 홀의 곳곳에 배어들었노라고. 거기까지만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이전 이야기 다나까 http://posty.pe/2ex6c9 다나까 요? (다나까 그 다음) 𝓶𝓮𝓵𝓸𝓭𝓲𝓮 " 우어... 선배님, 여기... 어디, 익! " 겨우 눕혔더니 일어나려는 우영의 얼굴에 베개를 곱게 올린 택연은 말없이 베개를 눌렀다. " 자, 빨리. 또 술 달라고 하기만 해. " " 어우으, ㅅ, 숨 막ㅎ... " * 소개팅은 해본 적 없지만...
도로록도로록, 입속에서 사탕을 굴리면 잡념이 부서지는 소리가 난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사탕을 굴릴 때마다 짙어지는 향이 입안을 달착지근하게 감돈다. 말랑한 혀에 한 겹 한 겹 씌워지는 달콤함, 온몸을 불살라 달콤을 내어주고 점점 작아지는 사탕. ‘사람 앞일 어떻게 될 줄 알고.’ 우드득. 아침에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달콤하...
:: 캐릭터 -물어보지 않아도 이것저것 알려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에게 짚어주고, 가르쳐주고, 베푸는 듯 한 발언과 행동이 잦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당연히 여깁니다. -비행에는 이제 능숙한 편입니다. 래번클로 퀴디치 팀의 수색꾼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부딪히던 같은 기숙사 선배와의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가까운 사이나, 근처에 있었던 친구라면 직접...
그녀에게 있어서 감정이란 학습이 필요한 무언가였다. 개별적인 정의에 대해선 대답할 수 있었지만 그것을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는 알 수 없었으니까. 아 평범한 사람은 이럴 때 이렇게 웃는구나, 아니라면 이렇게 아파하는구나. 쉬이 납득할 수는 없더라도, 그렇게 몇 번이나 혼자 울고 웃어보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그것은 그림으로 그린 것만 같은 미소를 손에 넣을...
May, Antoinette. WITNESS TO WAR: A Biography of Marguerite Higgins. New York/Toronto: Beufortbooks, INC., 1983. Print. 23.
띠딕- 띠딕- 아침 6시. 알람시계의 주인처럼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알람소리는 오늘도 츠키시마를 침대에서 일어나게 만든다. 츠키시마는 눈만 뜬 채로 현실의 공기를 천천히 맡기 시작한다. 오늘로 그가 없어진 지 365일 째. 그리고 내가 죽기로 마음 먹은 지 365일 째. 그와 나는 같은 학교의 배구부 출신이었다. 나보다는 작은 신장에 머리는 삼지창처럼 생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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