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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선생님! 이쪽이라니깐!"아직 이른 아침이라 한산할 것 같았던 거리는 연말이라 사람들로 가득했다. 거리의 조명은 태양의 빛을 비웃기라도 하듯 밝은 빛을 내뿜었고 오고 가는 사람들 사이로 두 사람은 걸어갔다. 아니지, 정확히는 한 사람은 걷고 한 사람은 뛰고 있었다. 종일 포근할 거라는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제법 날씨가 추워 목도리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장갑 ...
- 소리를 들어 보거라. 천사들이 소리치며 내려오고 있나니. - 목소리를 낮추거라. 네가 피를 흘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 오, 제발 선택을 내려주세요. - 저들은 네가 계속 애원해 왔다고 하는구나. - 누군가 저 좀 살려주세요! . . . 눈을 떴을 땐 낡은 호텔 침대에 누워 있었다. 사내는 몸을 일으켜 앉은 채로 기지개를 한 번 쭉 키고 너무나도 선명...
#프로필 " 이런... 당신 생각보다 재미가 없네요~ " • 이름: Hamel Grensella (하멜 그렌셀라) 그는 자신의 이름을 정말로 자랑스러워한답니다! 물론 그들의 가문에서는 그 이름이 매우 자랑스러운 것이라며 아주 어릴 적부터 가르친답니다. 예로부터 그렌셀라가문은 유서 깊은 명문가였으니... 아마도 하멜은 그 가르침을 잘 받아드린 것 같군요! 순...
그는 그다지 성실한 신자가 아니었다. 뭐, 할머니를 따라서 주일이면 성당에 가는 것이 몸에 배어버렸고 십자가를 쥔 채 기도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그건 단순히 '습관'에 불과했다. 아버지가 유품으로 남겨 준 금색 십자가 목걸이. 어릴 적엔 그 목걸이를 그렇게 가지고 싶었다. 지금보다 한참 작았던 그가 아버지에게서 목걸이를 빼앗아 걸면 어린아이에게는 꽤...
총성이 끔찍한 줄은 처음 알았다. 총성이 들린 순간부터 그 모든 것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데도. 그만큼 어마무시한 게 그것이었다. 그의 유언에 차마 알겠다고 답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뇌리에 스치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의 유언만큼 어울리는 이는 그밖에 없기 때문에. 다만, 그는 단 하나뿐이다. 다자이는 대의를 위해본 적이 없다. 그...
Sexual Harassment w. ( 작가님 필명 아시는 분은 댓글로 와주세요 ㅠㅠ ) 우영이 폭발한 것은 다음 순간이었다. 찬성의 손바닥 위에서 구슬을 잡아 채 집어던졌다. 구슬은 찬성의 가슴팍에 맞고 바닥에 떨어졌다. 우영이 일어나 찬성의 턱에 주먹을 날렸다. 얼굴이 반쯤 돌아갈 만큼 센 힘이었지만 찬성은 눈썹만 살짝 찡그리며 우영을 다시 돌아봤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결혼에 있어 성별의 구애가 없는 세계관입니다. 잘하려고 하면 되려 못 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가령, 밤새 준비한 중요한 발표를 할 때,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 학창 시절 수학여행에서의 무대라던가. 혹은, 몇 년이고 짝사랑한 상대에게 고백할 때. 그리고 평생을 약속하고 싶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처럼. [명재매화] 우당탕탕 marry me?...
감사합니다💕
Happy 찬디절을 올해도 맞게 되었다아이패드가 생긴 기념으로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열심히 해보았네찬디야 열열히 사랑혀...... 너희끼리😭❤️
메인 테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2악장 현자가 은거하던 궁전의 마법은 주인이 사라진 후에도 건재했다. 옛 영광의 흔적을 그렸던 주인은 지나가듯 그 마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궁전 곳곳에 남아있던 것들을 매개로 하여 펼쳐둔 환영은 현자가 은거하는 동안 계속하여 존재해 왔고, 그 동안 환영을 움직이던 에테르가 매개인 홀의 곳곳에 배어들었노라고. 거기까지만 ...
← 이전 이야기 다나까 http://posty.pe/2ex6c9 다나까 요? (다나까 그 다음) 𝓶𝓮𝓵𝓸𝓭𝓲𝓮 " 우어... 선배님, 여기... 어디, 익! " 겨우 눕혔더니 일어나려는 우영의 얼굴에 베개를 곱게 올린 택연은 말없이 베개를 눌렀다. " 자, 빨리. 또 술 달라고 하기만 해. " " 어우으, ㅅ, 숨 막ㅎ... " * 소개팅은 해본 적 없지만...
도로록도로록, 입속에서 사탕을 굴리면 잡념이 부서지는 소리가 난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사탕을 굴릴 때마다 짙어지는 향이 입안을 달착지근하게 감돈다. 말랑한 혀에 한 겹 한 겹 씌워지는 달콤함, 온몸을 불살라 달콤을 내어주고 점점 작아지는 사탕. ‘사람 앞일 어떻게 될 줄 알고.’ 우드득. 아침에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달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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