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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루치는 처음엔 “그것”이 독특한 무늬의 점이라고 생각했다. 마치 피부 위에 뜬 별자리처럼 불규칙적으로 떠있던 검은 자국이었다. 그러다가 훈련을 지도하던 조교가 더욱 선명해진 “그것”의 첫 글자를 상부에 보고했을 때 루치는 즉시 시설에 끌려가 네임제거 수술을 받았다. 말만 네임을 제거하는거지 실제로는 네임이 있던 자리의 진피까지 통째로 도려내는 고통스러운 시...
이타도리 유우지는 최근 옆집으로 이사 온 남자에 대한 의구심이 점점 커져만 갔다. 결 좋아 보이는 하얀 머리칼과 푸른 눈. 누가 보더라도 매력적인 외관을 지닌 남자는 유독 친절했으며, 선량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라면, 평범하게 잘생긴 데다 성격까지도 좋은 사람 아니야? 라고 할테지만 그 얼굴은 평범하게 잘생긴 수준의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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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소위 말하는 꼰대가 아니다. 학교에 다닐 때도 동아리 후배들에게 군기를 잡은 적도 없고, 오히려 격의없이 지낸 편에 가깝다. 급식실에서 후배가 실수로 발이라도 밟았다고 하면 더 미안해 하는게 예지였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도 아닌 타지에서 한 살 가지고 재는 중이다. 이건 꼰대가 아니다. 호칭 따지는 성격은 그저 대한민국 문화 아래에 착실하게 교육된...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떼이의 가슴만 보고 꿈틀거리고 있을 때, 떼이도 깨어있었다. 그것을 몰랐던 뉴가 몰래 일어났고, 떼이는 다시 뉴를 끌어당겨 품에 안았다. “헉!” “머리는 괜찮아?” “으응?” “계속 머리 아프다고 낑낑거렸어. 내가 집에 가서 약이라도 챙겨 오려고 했는데, 가지 말라고 해서 계속 안아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몰래 도망가기야?”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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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날조. 아이돌 안 함! 그냥 학교 선후배였던 설정. 어쩌다 한 번. 그리운 마음을 담아 모교를 찾은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좋아하는 사람의 첫 번째 단추가 아닌, 넥타이를 물려 받았던 기억을 가진 채로. 이왕이면 그 단추까지 받아내고 싶었다. 선배의 자리를 이어 받는 건 나니까—, 인기가 많은 선배 본인도 구설수를 싫어했으니까—. 저에게 건네어주면 전...
설마요! 설마 하나도 없을까요? 그렇게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뇨! 아직 대답하지 마세요. 제가 한 번 맞춰보겠습니다. 아스마 씨께는 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욕망이 없고, 그 때문에 저, 닥터 크루셜에 대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기 때문입니다. 대체,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이런 비극이 저희 사이를 갈라놓게 된 걸까요? 아스마 씨가 제...
If I had a gun 만약 내가 총을 가지고 있다면 I'd shoot a hole into the sun 그 총을 태양에게 쏴 구멍을 뚫을 거야 And love would burn this city down for you 그래서 사랑이 이 도시를 다 태우도록 하겠지, 너를 위해서 말이야 If I had the time 만약 나에게 시간이 있다면 I'd...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bgm을 재생해주세요. *원작의 배경을 그대로 차용하지만, 스토리는 원작과는 전혀 다르게 굴러갑니다. 시간 순서가 많이 다릅니다. '패치가 회의에 다녀온 이후에도 용사님이 아직 홀리 시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하니, 이 글을 읽을 때만은 잠시 원작과는 별개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을 떴을 때...
11시 반, 레이널드 볼드윈은 익숙한 침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낮게 욕지거리를 중얼거리며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한참 앉아 멍을 때리다 씻으러 발걸음을 옮겼다. 1시. 일어난 지 두 시간도 안 되어 첫 식사를 간단히 때웠다. 거창할 필요도 없이 베이컨이나 계란 몇 개로 허기를 달래고는 첫 담배를 피우며 신문을 펼쳤다. 생각보다 별일 없잖아. 이상하리만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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