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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으로부터 이어짐) 5월 21일. 노엘은 투어를 떠났고 잉글랜드로 먼저 날아간 후 아내 멕, 삼개월 된 딸 아나이스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비자에 있는 그의 별장으로 갔다. 언론 보도자료가 나왔다. 노엘은 해외 투어를 그만두었다는 내용이었다. 비록 그가 7-8월에 아일랜드랑 영국 공연에는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많이 돌기는 했지만. 오아...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해.” 이른 아침의 창백한 빛 아래에 선 토니가 공허하게 말했다. 그의 손에 들린 잔에서 찰랑거리는 액체를 물끄러미 바라본 스티브는 다른 말없이 그에게 다가가 그것을 빼앗았다. 벌써부터 짙은 알코올의 향내가 묻어나온다. 스티브는 그제야 애초부터 토니는 잠들지 않았고, 밤새 술잔을 기울였음을 깨달았다. “내가 옛날에 그런 소리 했지 ...
집가다 마주친 또라이 W.사야님 @saayasandayo -젠장. 이치마츠는 마트 자동문 앞에 우뚝 서서 작게 욕지거리를 뱉었다. 장을 보러 온 것도 귀찮고 짜증나 죽겠는데 집을 나올 땐 말짱했던 하늘이 겨우겨우 장을 다 보고 마트 밖으로 나와 집으로 돌아가려 하니 한 송이 두 송이 눈송이들을 흩날리고 있는 것이다. 눈 맞는 거 싫은데. 평소에도 죽상인 이...
"We're Sticking Together" - The Full Story2000년 5월 20일 오후, 오아시스의 투어 버스는 바르셀로나의 Pavelló De La Vall D'Hedron 주차장 앞에 차를 세웠다. 카탈루냐의 하늘을 깊은 물빛의 파란색이었고 가벼운 바람이 바다로부터 불어오고 있었다. 밴드는 40일 가량의 월드 투어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고...
본능은 언제나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W.사야님 @saayasandayo 너와의 첫 만남은 꿈결 같았다.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사랑에 빠졌고 너와 함께 있을 때면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곤 했다. 그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던 너는 시간이 흐르면서 학문에 빠지게 되었고 우주의 신비, 생명의 구조, 탄생, 그리고 멸하는 과정, 그런 것들에 푹 빠지게 되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으익——!!!”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느긋한 걸음으로, 물론 경계심은 추호도 늦추지 않은 채 순찰 중이던 히지카타는 방금 전 우연히 눈이 마주친 소녀가 누구라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본능적으로 제 몸을 구석진 골목으로 밀어 넣었다. 두근두근. 미행을 들켰을 때보다도 더 한 심장 소리가 뇌 내를 지배하고 있었다. 거짓말. 말도 안 돼. 입 안이 바짝 말라왔다...
"왜 우는 것인가, 오소마츠 형?" 카라마츠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어왔다. 아, 저 표정 좋아. 귀여운 내 동생. 허세 가득한 그 속이 아직도 어린 시절의 여리디 여린 것들로 가득찼다는 것을 알아. 가끔 아픈(안타까운) 소리를 늘어놓지만, 그것도 좋아. 큰일이다. 심각할 정도로 나는 너에게 빠져버린 걸까나. "아프다구~ 횽아 갈비뼈 또 아작 난것 같단 말이...
[토니로키] 이혼남 토니 x 옆집 고교생 로키"아저씨, 안녕."옆집에 사는 허여멀건한 놈이 나에게 인사한지가 3주째옆집에 사는 허여멀건한 놈을 엘레베이터 앞에서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마주친게 3주째5년동안 내 부인이었던 페퍼와 이혼한지 3주째그리고 이 아파트로 이사온지도 3주째가 되는 날이었다. 처음 이사온 날은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페퍼와의 5년 결혼생활...
휀짘 리바 ---- 어디서 소식을 들은 건지 조금은 늦은 오후에 지크를 옆에 낀 채 찾아온 자신의 친우의 모습에 찾아오는 술을 마다할 이유가 없는 바이론은 어깨를 으쓱하고는 자리를 내주었다. 그런 그의 행동에 대해 먼저 집안을 차지하고 있던 리오가 불만인 듯 무언의 시의를 하는 것을 무시하고 있으려니, 이내 포기하곤 이내 휀과 같이온 방해꾼 지크에게 툴툴거...
B6, 98p, 10000원 네임버스, 센티널버스, 쇼우하키 병, 컬러버스, 오리지널 소재. Wirtten by. Pisada [!] 일전에 썼던 글의 리메이크입니다. [!] 16.02 아저씨 온리전에 나온 단편집에 수록된 이야기입니다. +) 스팁바튼, 센티널 버스, 동인 설정이 존재합니다. +) 퇴고 전입니다. 센티널과 가이드의 관계를 정의하기엔 무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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