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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2월 말에 있었던 신환회였다. 신입생들은 모두 필참이었고 당연히 나와 김정우는 거역할 수 없었다. 김정우는 날 몰랐고 나는 김정우의 소문을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었다. 신환회 장소에 도착했을 때 우연찮게 김정우와 입구에서 만났다. 존나 어색하게 얽히는 시선을 못 이기고 한껏 경직된 인사를 건넸다. 살짝 웃어주고는 후다닥 먼저 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지난 이야기~~ 드디어 태어난 우야! 그리고 유난 지리는 다섯 아빠들,,ㅋ https://tsunami.postype.com/post/10412336 우야가 태어났다고 해서??? 김여주 임금님이 안 미쳤다는거?? 그거 절대 아님,, 우야가 태어난 만큼,, 이 썩어빠진 나라를 더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해버리신 미친 임금님,, 원래 걍 수틀리면 다 귀양 보냈...
< 상황- 나가 × 다나 VS 백모래의 최종결전이 끝난 후, 백모래와 오르카는 죽고 메두사는 일이호의 불로불라 일족의 제의를 거절한다. 하지만 ' 어차피 이런 꼴로는 나이프 활동을 제대로 할수도 없다. ' 며, 살려준 불로불사의 그들은 그 말을 받아들이고다면 스푼에 들어가겠다는 얘기를 한다. 불로불사의 그들은 그 말을 받아들이고 메두사는 스푼에 들어가...
이번 편도 애들이 나오고 이어서 지성이와 태일이 형이 나옴니다. 지도도 펴지 않은 제노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정우는 계속해서 차를 몰았고, 뒤에서 들려오던 말소리들이 하나, 둘 사라지다 결국 멎은 뒤에도 30분이 더 지나고 나서야 차는 길 한쪽에 덩그러니 세워진 낮은 빌라 건물 앞에서 멈췄다. “여기?” “네. 차들도 없는 걸 보면 여기도 대피소든 어디로...
엔시티 노딱 나페스 유료 추천글 빻은것도 있고 달달한것도 있고 암튼 취향 난잡하고 모럴 없음 100개 넘는 것 같은데 계속 추가 예정.. 도영 재현 정우 마크 제노 해찬 재민 성찬 지성 그 외 존꼴은.. ㅎㅎ 색 다르게 표시합니당 220821 업뎃 응응 나 노딱에 진심이에요..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녕히 주무셨어요?" . . . 아침이다. 둘쨋날 아침이 밝았다. 이상하게 몸이 무겁다. 몸살 기운이 올라오려나. 우리 8명 모두 각자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개인 플레이로 할 일을 하고 저녁쯤에 다 같이 만나기로 했다. 나는 당연히 졸작 준비로 학교에 가야 한다. 학교에 4시까지 가야하는데, 나머지 분들은 들어보니 10시면 다 나가시는 것 같다. 아. 이...
갑자기 주말에 누워잇다가 삘 타서 만자까지 써진ㅠㅠㅋㅋㅋㅋ 랩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차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1. 망돌 석진이랑 어느날 동생이 영통하는 거 보고 아,, 이런게 다 있네.. 하던 머글 남준이 석진이한테 감겨서 영통팬싸한다고 하면 무조건 최대치까지 사서 석진이 가계에 보탬되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목 인용 :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내용 모티브 : 드라마 <쇼핑왕 루이>, 드라마 <환상의 커플> * 내용상 언어 유희를 위하여 본 제목은 맞춤법 '억만장자'가 아닌 '엉망장자'로 기재함을 밝힙니다! 엉망장자의 첫사랑 9 김영훈 24. 결핍은 누구에게나 있다. 나도 그랬다. 물성이 있는 재화로도 채울 수 없는 게...
이재현이 어깨를 감싸 안았다. 내리 깔고 보는 눈이 퍽 다정하다. 크고 넓은 손바닥으로 등을 느리게 쓸어내린다. 나는 왜 소름이 돋고 심장이 쪼개진채로 헐떡거리나. 저 다정한 행위의 객체도 아닌데. 이재현은 우리 과에서 늘 주인공이다. 주인공일 수 밖에 없는 얼굴이니까 의자왕 왕관을 쓸 자격이 있다. 내가 대학에 와서 놀랐던 이유 첫번째, 고등학교 전교생 ...
축축이 젖은 마음 속을 정처 없이 떠돌던 애정을 끌어다가 너와 내 손 사이에 가두어놓은 듯 맞잡은 손은 온통 미끌거리는 온기로 가득했다 운명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던 세상 속 무모한 사랑들 형체 없는 공기 사이를 수면 아래라도 되는 듯 헤엄치는 아직 맞닿지 못한 마음들 그 사이에서도 우리는 어쩌면 운명이 될 수도 있었겠구나 싶은 건 내 사랑을 불가능에서 가...
찬원은 필요의 방에 들어가기 위해 계단을 올랐다. 저와 같은 시간에 배치해둔 회원들이 주변 눈치를 살피며 찬원에게 가까이 모여들었다. 눈으로 인원수를 헤아린 찬원이 필요의 방의 문을 열고 회원들을 차분히 안내했다. 회의에 필요한 의자, 칠판 등등을 원하자 회원들의 앞에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신기해하는 회원들에게 간단히 필요의 방을 설명해 주고 칠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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