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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무 이유 없이 순응하고, 권리를 가져간다. 아무 조건 없이 함께하고, 의무를 나눠진다. 아무런 까닭 없이 감내하고, 계승하며, 물려준다. 이것이 마법사 가문의 자식으로 태어난 이들의 숙명이다. 전통. 이 얼마나 우스운가? 순수함, 명가라는 이름은 그저 세상이 덧입힌 것에 불과한데도, 그 사실을 가문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모든 이들은...
전신 프로필 러닝 중 로그 이 외 그림들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부장은 몹시 당황해따
같이 들어주세용u.u 나의 편지 친구에게 당신의 말마따나 시원한 바람을 벗 삼아 바다를 가르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오. 당신이 나와 같은 나라에 살고, 또 가까운 곳에 산다면 보여줄 수 있을 텐데... 아쉽군. 자연을 좋아한다는 당신의 글에서 나와 같다는 생각을 했기에 더더욱 이 생각이 절박한데. 서로 먼 곳에서 살기에 이리 낭만적인 인연이 생긴 것이...
석진은 한쪽에 우두커니 앉아 등에 달라붙어 있는 태형을 외면하고 앉아 있었다.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면 꼭 안아주곤 했지만 인간 남자가 된 태태는 아직 어색했다. 왜 자꾸 실실 웃으면서 치대는 거지? 석진은 시간이 흘러도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먼저, 회사에 전화를 넣어 휴가를 냈다. 갑자기 낸 휴가라 처리가 되지 않을 것...
<만화가가 알려주는 연출 초보 탈출법>이 책으로 묶여 <도현의 만화 연출법>이란 이름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책에는 이 시리즈의 1~9화의 에피소드와 함께 에피소드 2편이 추가되었습니다. 잉크잼 출판사의 도움으로 책에서는 대사가 좀 더 매끄럽고 알기 쉽게 수정되었습니다. 포스타입과 출판물의 이중경제를 방지하고자 공지해둡니다. 더불이 포스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웃음이란 무엇인가. 행복할 때는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표정 변화이자,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가장 쉽게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얻어낼 수 있는…, 도구에 가까운 것이라 여겼다. 진심에서 흘러나오는 것이었더래도, 그 웃음으로 얻는 효과가 명백하니 도구라 칭할 수 있지 않을까. 행복하지 않더래도, 가식적으로 지어낼 수 있는 웃음은 남을 대할 때에 무언가 바라는...
솔직히 이 사진 각도기 있어도 잘생긴 편 아님? 피부색도 얼마나 섹시하냐고 어? 깜피 최애는 현생덕생 통들어 니가 최초야 근육 보라고 저 힘줄 사이에 끼이고 싶다. 근데 저 각도기 좀 누가 치워줬으면 좋겠네. 청봉이 눈썹 4개 같아 이 짤로 망상 4843895739개 만들 수 있다. 아무리 봐도 저거 학교에서 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한 애인 데려다 주려고 교문...
장가갈 수 있을까? 라는 노래를 부른 커피소년은 결혼했다. 그리고 그 노래를 들으면서 20대 초반을 보낸 나는? 아직 결혼 안 했다. 물론 아직 결혼하기에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 엄마는 내 나이에 결혼했다. 딱 내 나이 4월에 결혼했으니까 지금쯤이면 내가 생기지 않았을까?? 우리 부모님은 4월에 결혼하셨고 나는 그다음 해 4월 생이니까....
무면허운전은 안돼용
아이든 헌터는 먼 옛날, 깊은 절망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건 꽤 과거에 있었던 일이고, 당시 아이든 헌터는 꽤나 피폐했었다. 세상의 멸망에도 붙잡고 있던 멘탈이, 하나 남은 가족이 죽고 나자 무너져 내린 때였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죽는 것은 잔인한 일이다. 사실 어쩌면 그때 아이든 헌터는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그려지 않았다....
알파 윤기 오메가 태형이 보고 싶어서 평소에도 야근이 좀 잦은편인데 그때마다 기다리는 태형이 보고싶다 너무 늦으면 못참고 오메가둥지(사실 그게 제일 보고 싶었음) 만들고 거기 쏙 들어가 있는 거 보고싶다... 하.. 호다다닥 낙서 투척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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