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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마트에 도착한 지수는 담요를 비롯한 이불을 팔고 있는 3층으로 올라갔다. 흐음- 무슨 색을 좋아할라나-. 쫑긋 세워진 강아지 귀가 행복하다는 듯 움직이는 게 훤히 보였다. "무난무난하게 색깔을 맞춰 갈까-" 갈색과 검정색, 하얀색, 그리고-... 햄스터가 좋아할 만한 보드라운 담요. 보들보들한 재질의 담요는 주황색밖에 없었다. 그리고, "어? 지수 형! 여...
너무 오랜만.... https://zpsaksorjdmawhrwhr.postype.com/post/15236814 1편 https://zpsaksorjdmawhrwhr.postype.com/post/15395518 전편 "아츠무 있나?" 아침부터 뭔 사고를 친 건지 키타상이 우리 반까지 와서 츠무를 찾고 있다. 키타상에게 가서 츠무 지금 매점에 있을 거라고...
https://algun0sdias.postype.com/post/15657264 1 그러나 죽음은 너무나 빨리 다가옴. 멀리서 치료를 받고 있었던 제자를 향해 공격하는 마교도놈들의 공격을 대신 받았음. 당연히 멀리서부터 온 거였고 청명도 지칠 대로 지쳤었으니까. 당연히 엄청 큰 치명상을 입고 간단한 응급처치조차 못할 만큼 의식이 흐려지고 있었을 때쯤 멀리...
으로 사실 내 자그마한 바램...
요즘은 자존감을 높이려 노력하고있다 예전과는 에너지가 다른 것 같아 기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젠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다 근데 오늘 처음 발견한 노래를 듣는 순간 나를 또 밑바닥까지 끌고 내려갔다 진짜 한순간 이더라 그렇게 꾸역꾸역 올라왔는데 내려가는건 한순간 이더라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시간 조차도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는 나를 마주하는 순간 역겹다 ...
수인사대천명 修人事待天命, 수인사대천명 修人事待天命. 바깥 것들 농간에 모든 것 다 잃고 홧병에 몸져 누우신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이렸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命)을 기다려라. 경수야, 사람은 본인이 품고 있는 빛이 있는게야. 네놈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였다면 그 빛은 활활 불타오르다 그 빛 소멸하면 명이 끊어지는게지. 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어설프게나마 글도 두편이나 완결내고.. 그림도 세개나 그렸다지요♡♡♡♡ 이건 그 중에 하나♡♡♡♡♡♡ 올해 완결을 내려고 했던게... 그래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좀 다행이랄까요^^ 계속 응원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다자츄 보고 싶어요 진짜 내일을 못 살 거 같아요 다자츄 부족 증상 내일 카피페 많이 올릴게요ㅠㅠ 오늘 기가 다 빨려서 죽어가고 있어가지고 손에 힘도 잘 안 들어가요... 암튼 다자츄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어요 사진 보러 갈게요 여러분 좋은 꿈 꾸세요!! 굿나잇! (100p는 소장용입니다.)
(*구매하신 토큰에는 샘플 이미지의 빗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롤20에서 사용할 수 있는 70*70 사이즈의 다이스, 장서 토큰 세트를 판매합니다. 구성품 (총 92종) [다이스] 뒷면(하늘·바다 총 2종), 1~6, 랜덤, 집중방어 [보너스 다이스] 흰색 1~6 [장서] 전 영역(하늘·바다 총 2종)을 포함한 각 영역별 0~7 차지, 장비 장서 2...
* 정확한 번역이 아니고 가필이 (특히 후반에) 좀 들어갔습니다. 사용에 주의하세요. 해변가의 어느 도로 위. 엠마와 클라라는 서로의 곁에 선 채,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응시하고 있었다. 숨쉬는 것조차 잊어버릴 만큼 광대무변한 그 풍경은, 그 어떤 어설픈 묘사의 시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장엄하게 그들 주위를 에워싸고 있었다. 이제 막 떠오른 태양의 부드...
* '얼마나 걸릴 것 같냐고? 운 좋으면 2주, 운 나쁘면 두달? 아, 저승가는거도 퇴근으로 친다면 운 좋으면 반나절만에 퇴근도 가능하지~.' 서지혁이 막 도착한 현장은 서지혁이 예상했던 것 보다 아수라장이였다. 지금 지휘봉을 잡고 있는 놈이 어지간히 멍청한지 엉망으로 짠 전략에 소모품처럼 갈려나가는 값 싼 용병들과 총만 든 어린 민간인들, 뒤에서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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