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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도조사 2차창작 망기무선 회지 [Dear my blue]에 수록될 단편들을 일부 연재할 예정입니다. *수정 및 퇴고 과정에서 포스타입에 공개된 내용과 실제 회지에 들어간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 및 날조 매우 심함, 엠프렉 요소 有 ! 포타에 업로드되었던 '용신과 반려' 기반입니다. *환생 전 '위영' 환생 후 '위무선' 으로 ...
* 미수정본. 내일 수정 예정.* 분량 적음* 남망기 이야기 → 강만음 시점 → 남망기 시점* 다음부턴 회귀한 시점의 이야기들만 나옴. 난릉 금씨 종주, 금여란의 관례가 끝났다. 뒷정리를 위해서 운몽 강씨 종주, 강만음이 남았고 나머지 가문 사람들은 제 가문으로 돌아갔다. 남망기는 고소, 운심부지처로 돌아가자마자 정실에 들어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두문불출했...
분명히 이 말이 오래도록 네게 상처로 남을 것을 안다. 그렇지만, 결국 입에 담아 목소리를 내고 마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사실은. 네가 나를, 너를 좋아했어. 기억해주었으면 하기 때문에. 이런 나를 용서하라고 하진 않을게. 안녕, 남잠. Anemome / Red 1. 제복을 입는 직군에서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한번쯤 하게 되는 말이 있다. 이...
연화오의 아침은 운심부지처보다 훨씬 느긋했다. 해가 뜨기도 전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남가 사람들과 달리 운몽 강씨의 하루는 일출과 함께 시작되었다. 때문에 남망기가 눈을 뜰 시각의 연화오는 늘 짙은 어둠과 적막이 가득했다. 그는 여느때처럼 눈을 뜨자마자 제 품에 안겨 곤히 잠든 위무선을 바라보았다. 이제 매일 아침 눈을 뜬 남망기가 가장 처음으로 그 눈동자에...
*캐붕주의 1.어디(운몽쌍걸) 강징: 위무선, 너 어디야위무선: 미안! 반시진 내로 갈게! 만약 내가 반시진 내로 도착하지 않으면, 이 전서를 다시 읽어!강징: ...(자전꺼냄) 2. 장난(사추금릉) 남사추: 어느날 금공자가 "야, '좋아해'라고 열 번 말해봐." 라길래, 말장난 하시려는 거구나 싶어서 열 번 말했더니 "나도."하고 가버리셨어. 3. 공포영...
※ 내용은 진정령 기반이지만 드라마와는 다른 내용이 존재하며 약간의 캐붕도 있습니다. ※ 원래 죽을 나이가 아닌데도 16살의 나이에 일찍 죽게 된 위무선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 5년간 <사랑의 신> 활동을 하는 이야기. ※ 회귀물 X ※ 필자가 막 만들어 내서 부족한 설정이 존재하니 주의해 주십시오. ※ 이번 편을 시작으로 망무 외 다른 커플링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진정령 엔딩 후, 드문드문 마도조사 내용을 섞어서. 1. 위무선은 남쪽을 향했다. 삼일째 마을은 커녕 사람 그림자도 보지 못했고 챙겨온 주전부리도 점점 바닥이 나고 있었다. 드문드문 화전민이 밭을 태운 흔적이나 사냥꾼이 소동물을 잡으려 설치해놓은 덫조차 눈에 띄지 않은지 한나절이 족히 지났다. 저야 며칠 배를 곯는다 해도 큰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터였지만...
*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번역입니다 *번역체 주의/의ㆍ오역 주의 위무선은 왜 외과의사가 되고 싶어했냐는 질문에 마땅히 할 답이 없었다. 과거가 어떤지에 대한 질문도, 가족에 대해 묻는 질문도 마찬가지였다. 어쩌면 다 똑같은 답을 가진 질문들일지도 몰랐다. 하나의 사건을 매개로 얽히고 설킨 껍데기만 다른 질문들. 그는 부모에 대한 기억이라고 할 만한 게 없었다...
▪썰체 주의 ▫오타 주의 ▪앞뒤 안 맞음 ▪퇴고 안 함 이번 썰 모음에는 트리거가 눌릴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과호흡 등 이상증세 귀신을 보는 위무선 위무선 흉시나 괴뢰도 다뤘으니까 귀신도 보지 않았을까. 아니 진정령에서 처음 등장할 때 데리고 온 예쁜 언니들이 귀신 아니었나?(원작 못 봄) 어쨌든 귀신보는 위무선 보고싶음. ...
가막살나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위무선은 운이 정말 없는 사람이었다. 얼마나 운이 없냐하면 속담 그대로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정도로 운이 없었다. 실제로 그는 바나나 껍질 밟고 뒤로 넘어져 코가 깨진 적이 있었다. 그때 강징이 그렇게 큰 소리로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은 십여 년을 같이 살면서 처음 보는 것이었고 제 스스로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어버렸다...
썰백업. 현대판타지au 아마도 청게. 급전개 주의. 며칠동안 강만음이 관찰한 위무선을 간략히 설명해 보자면 다음과 같았다. 대체 뭐에 기운이 솟아 나는지 기세 좋게 등교하고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남망기에게 붙어 다닌다. 처음에는 학교에선 자제 하라며 눈살을 찌푸렸지만, 더 이해 못하겠는 것은 끝부분이다. 하교할 즈음이 되면 뻔뻔했던 얼굴은 잔뜩 붉히고 일그...
“아버님, 무열입니다. 난릉으로부터 급한 전갈(傳喝)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 들어오너라.” 무열의 다급한 목소리가 조용하기 그지없는 운심부지처 내 오후의 정적을 갈랐다. 무언가에 매인 것 없이 편한 마음으로 장택과 함께 한가로이 차를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고 있던 무선은 흔히 들을 수 없는 무열의 조급한 목소리에 제가 들을 예삿일이 아닌 듯싶어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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