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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진행했던 단문 이벤트에 당첨되신 베이껀님의 리퀘입니다 :) 인생이란 폭풍과 같다. 잠시 소강상태에 이른 비가 갑자기 세찬 소나기처럼 쏟아지기도 하고 양말까지 적셔 기분을 망치던 비가 며칠 뒤엔 무슨 일 있었냐는 듯이 그쳐 비구름 사이로 쨍한 햇빛이 드러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게 끝났다고 해도 ‘죽음’이라는 실질적인 생의 끝에 다다르지 않는 이상은,...
<조금 이상해 보여도 괜찮아 - EXO 찬열X백현X디오> w. 백구 무선제본 / 문고본 / 약 150p / 날개 O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지각생 출석합니다 ...네? 오늘 시작하면서 출석을 부르지 않아 지각처리 되지 않았다고요? 감사합니다 하…으….읏 이 방안에 질척하니 울려퍼지는 신음소리는 가히 오랜만이었다. 이건 두 사람 모두의 입장에서 그나마 공통점이 될 부분이었다. 그 오랜만이란 것의 기준이 2주와 5달 –한조의 기준으론 이별을 고한 날 2달 전부터 관계를 꺼려했다- 의 차이란 것은 ...
[쿠로츠키] The Hermit - 3, 4 *FHQ설정 쿠로츠키 온리전 [온3]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The Hermit 샘플입니다. 프롤로그 외 1~4편까지 공개됩니다. 책으로는 약 60페이지 분량에 해당됩니다. 3. 츠키시마의 기숙사는 쿠로오를 비롯해서 여섯 명이 지내는 다인실이었다. 세 개씩 일렬로 배치된 침대 사이사이에는 개인용 캐비닛이 있었고 출...
[쿠로츠키] The Hermit - 1, 2 *FHQ설정 쿠로츠키 온리전 [온3]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The Hermit 샘플입니다. 프롤로그 외 1~4편까지 공개됩니다. 책으로는 약 60페이지 분량에 해당됩니다. 1. 사방에서 비명소리가 난무했다. 사람이 죽어가는 소리였다. 비명은 병사들의 군홧발에 짓밟혔다. 단말마는 말 그대로 길지 않았다. 어디로든 ...
Part. 5 젠슨은 며칠 째 자신의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식사를 가져와도 먹지도 않았고, 그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거나 천장을 올려다 볼 뿐이었다. 처음엔 메이드가 식사를 가져다주었지만, 이틀째부터는 제러드가 직접 베드테이블에 식사를 가지고 찾아왔다. 그러나 제러드는 젠슨에게 별다른 말을 걸지 않았고, 그저 옆에서 조용히 있다가 밖으로 나가 주었을...
Part. 1 어두운 방안 오직 탁상용 전등만이 방 안을 밝히고 있었다. 넓은 방에서 오직 하나의 전등으로는 오직 그가 앉아있는 윙체어 주위만을 밝힐 뿐이었다. 팔걸이에 편안하게 팔을 걸치고 있었고, 무척 편하게 앉아있는 상태였다. 그의 한 손에는 호박색 위스키가 담긴 유리잔이 들려져 있었다. 그러나 그의 눈만은 또렷하지 못했다. 그의 손 안에 들려져 있는...
MACUSA의 지팡이 관리에 대한 집착이 고맙게 느껴지는 날이 올 줄은 설마하니 몰랐다. 눈밑이 붉어진 퀴니 골드스틴이 그에게 찬찬히 설명했다. “서류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군요, 뉴트. 등록 면허를 주기 전에 우리는 등록된 모든 지팡이의 마법사용기록을 추적할 권한에 대해서도 함께 동의를 받아요. 이는 외국인뿐이 아니라 여기서 태어나 일버르모니에서 첫 지팡...
(영상은 BGM) (1분 47초부터 틀어주세요!) 다시는 오지 말라던 네 말을 기억한다. 몸이 붕 떠오르는 순간 마지막이라며 힘껏 안아주었던 네 품의 온기 역시 고스란히 기억한다. 사실 그 짧은 감촉은, 머릿속에서 현실의 감각을 짜맞추어 재현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믿고 싶었다. 너와 함께 했던 수많은 나날들이 그저 한낱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네가 ...
동백꽃이 피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물론 빠른 동백꽃들은 이미 1월부터 개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압니다만 제 마음의 동백꽃은 며칠 전 입춘을 맞으며 이제 막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동백꽃 하면 생각나는 새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바로 동박새입니다. 동백꽃을 아주 좋아한다고 하여 이런 예쁜 이...
* 제목의 세레니티는 인게임 세레니티가 아니고, 이 글의 꽃집 이름입니다. * 현대 AU * 팬텀아리 요소. 회사에서 내쫓겼다. 아니, 정확히는 내쫓긴 건 아니었지만, 너무 얼굴이 죽을상이라며, 반차를 쓰라고 강요를 받다시피 해서 억지로 반차를 쓰고 나왔다. 내가 그렇게 얼굴이 죽을상인가. 팬텀은 차 안에 있는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았다. …조금, 죽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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