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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번엔 모두가 볼 수 있게 만들었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죠??...👀 🌷 이런 거 가만히 넘어갈 리가 없는 이해송 얘 지금 4일 째 이러고 있음 하고 싶으면 해야지 우는 게 좋아? ㅇㅇ 울려 줄게 하며 냅다 회의실에서 옷 벗을 변작가와 (사실 이해송 버릇 고치려던 건데) 회의실?? 오히려 좋아 라며 들이 댈 이해송의 자강두천 19금 라이프,,,
'꿈에서 슈스케, 너의 모든 기억을 봤다.' 붉은 꽃들이 만개했던 밤과는 달리 오후의 햇빛을 거부하는 듯 꽃잎들을 한껏 오므려 꽃봉오리를 만든 꽃들이 연한 갈색빛의 눈망울에 투명하게 비춰졌다. 신전 건물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에 등과 머리를 기댄 채 어제 데즈카가 해준 말을 곱씹어 보며 멍하니 정원의 붉은 꽃들을 보던 후지는 확 풍겨오는 꽃내음에 옆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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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작심삼월프로젝트도 끝이네여
이런 분위기가 되었지만 더 암울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작업곡은 밝고 명랑한 곡을 듣습니다. *** 나에게 윤태성은 친구 이상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어릴 적엔 같은 동네에 살던 특이하게 심지가 굳던 애였고, 좀 자라서는 동생이랑 잘 놀아주는 착한 애. 그리고 그 다음에는 나를 이상하리만치 잘 따르는 귀여운 애 정도였다. 하지만 미국에 있는...
98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백업용, 약간의 수정 ※다이루크가 담배를 피울 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짧은 이야기 ※썰체주의 다이루크가 몬드를 떠나있었을 때 우연한 기회로 담배를 배우지 않았을까..... 담배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어쨌든 피울 줄은 알듯. 그래서 어느 날 품질이 좋은 담배를 선물받은 다이루크가 천사의몫 뒤편에서 심심풀이로 피워보는데, 이걸 케이아가 봤으면 좋겠다. 케이아의...
캐릭터 시트
*학교폭력 묘사,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태도, 폭력, 유혈 등 주의. 윤재의에 대해 묻는다면 간단히 요약할 수 있겠다.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얼굴은 기생오라비 같은데, 순 맹탕인데다, 공부는 존나게 잘해서, 선생님들이 예뻐하는, 재수없는 모범생. 행동하는 꼬라지가 굼벵이 기어가듯 느려터지기도 했다. 저를 비롯한 다양한 놈들이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빠른 걸음으...
"난 저 새끼 가이딩 할 생각 없어." "나도 저딴 새끼한테 가이딩 받을 생각 없어. 내보내." 드물게도 의견이 일치했다. 하지만 일전에 보았던 때보다 훨씬 낮게 가라앉고 거칠어진 목소리는 아무리 좋게 보아도 건강하다 할 수는 없었다. 상처 하나 없이 그저 묶여있을 뿐인데도 위태로워보이는 이유는 레임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폭주 직전. 평소 센터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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